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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기상청 홈페이지 |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일상 속에서 마주한 기상현상과 자연재해, 기후변화의 모습을 기록하고 해석하는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이 오는 1월 12일부터 2월 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진과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세 가지 분야에서 작품을 접수받는다.
출품 주제는 비와 눈, 번개, 무지개 등 일상에서 관찰할 수 있는 기상·기후 현상은 물론, 가뭄과 홍수, 대설, 태풍, 지진 등으로 빚어지는 자연재해 장면, 그리고 기상과 기후, 기후변화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표현한 모든 콘텐츠가 포함된다. 변화하는 기후 환경을 생생하게 담거나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라면 형식과 표현에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www.weather-phot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심사를 거쳐 총 41점의 수상작이 선정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전체 상금 규모는 1천600만 원에 달한다. 입상작은 2026년 3월 13일 공모전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 요강과 세부 규정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사무국(02-334-9044)으로 연락하면 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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