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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아비튜드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비튜드(habitude)가 매일 반복되는 면도 시간을 스킨케어 루틴으로 전환해 주는 신개념 ‘괄사 쉐이빙젤’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용기 일체형 ‘괄사 헤드’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튜브를 가볍게 눌러 면도젤을 짜낸 뒤 손에 묻힐 필요 없이 괄사 헤드로 얼굴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쓸어 올리듯 도포하면 된다. 젤이 뻣뻣한 수염을 부드럽게 연화시키는 1분의 대기 시간 동안, 턱선과 뭉친 저작근을 가볍게 마사지하고 면도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형 면에서도 기존 쉐이빙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 화학적 기포제를 덜어낸 투명 무거품 스킨케어 베이스로, 피부 표면에 촘촘한 수분 윤활 코팅막을 형성한다. 거품으로 시야가 가려지지 않아 수염 라인이나 여드름, 상처 부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정교하게 면도할 수 있다. 라인업은 사용자의 습관에 맞춰 ‘데이(Day)’와 ‘나이트(Night)’ 2종으로 구성됐다.
쉐이브 더 데이 제품은 바쁜 아침 면도로 인한 피부 자극을 빠르게 달래기 위해 양배추 추출물 등 진정 성분을 강화했다.반면, 쉐이브 더 나이트 제품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들기 전 피부 톤을 집중 케어할 수 있도록 나이아신아마이드 미백 기능성 성분을 담았다. 두 제품 모두 시간대와 관계없이 피부 고민에 따라 교차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 편의성과 위생 관리도 세심하게 챙겼다. 헤드 부분에 회전형 'ON/OFF' 잠금 다이얼을 적용해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편하게 보관이 가능하며, 면도 후에는 잠금 상태에서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내기만 하면 청결하게 보관할 수 있다.
아비튜드 관계자는 “면도는 남성 피부 장벽을 가장 자주 손상시키는 행위임에도 많은 이들이 단순 세안 폼이나 거품으로 대충 넘기곤 한다”며 “이번에 출시한 괄사 쉐이빙젤은 피부 진정과 턱선 마사지, 깔끔한 면도를 단 하나의 제품으로 해결하여, 면도를 번거로운 일이 아닌 간편한 피부관리 습관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비튜드 괄사 쉐이빙젤은 아비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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