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행안부, 6월 1일부터 ‘안전신문고’ 통해 여름철 재난위험 집중신고 받는다

  • 구름많음대관령24.6℃
  • 맑음양평31.0℃
  • 맑음구미30.9℃
  • 흐림목포26.5℃
  • 구름많음태백26.1℃
  • 구름많음금산30.4℃
  • 맑음강릉29.5℃
  • 맑음보은29.1℃
  • 맑음서청주29.8℃
  • 구름많음북부산29.6℃
  • 맑음청송군30.8℃
  • 구름많음영천28.9℃
  • 구름많음광주29.5℃
  • 구름많음고창28.6℃
  • 구름많음거창30.2℃
  • 맑음청주30.6℃
  • 흐림밀양30.0℃
  • 맑음안동30.2℃
  • 맑음영주30.0℃
  • 구름많음순천28.3℃
  • 구름많음고창군28.3℃
  • 구름많음추풍령28.4℃
  • 구름많음보성군28.4℃
  • 구름많음서산28.3℃
  • 맑음속초26.1℃
  • 맑음동두천31.6℃
  • 맑음영덕28.3℃
  • 맑음울릉도27.0℃
  • 구름많음남원29.0℃
  • 맑음대구31.3℃
  • 구름많음봉화28.8℃
  • 흐림강진군29.2℃
  • 흐림함양군29.9℃
  • 구름많음부여28.3℃
  • 구름많음거제28.5℃
  • 맑음대전30.6℃
  • 흐림장흥28.0℃
  • 맑음원주31.6℃
  • 맑음백령도25.0℃
  • 구름많음울산27.1℃
  • 구름많음양산시31.0℃
  • 맑음파주30.1℃
  • 맑음의성31.2℃
  • 구름많음창원28.6℃
  • 구름많음정읍28.4℃
  • 구름많음합천29.4℃
  • 구름많음북창원30.0℃
  • 맑음충주30.7℃
  • 구름많음김해시29.7℃
  • 맑음철원29.6℃
  • 흐림임실27.2℃
  • 맑음울진24.9℃
  • 구름많음군산28.0℃
  • 흐림전주27.8℃
  • 구름많음고흥27.4℃
  • 흐림장수26.8℃
  • 맑음세종29.7℃
  • 흐림완도28.8℃
  • 맑음북춘천32.7℃
  • 구름많음성산26.1℃
  • 구름많음보령28.2℃
  • 구름많음광양시29.3℃
  • 구름많음포항29.6℃
  • 맑음정선군31.6℃
  • 맑음강화27.6℃
  • 맑음인천29.3℃
  • 맑음서울32.2℃
  • 맑음제천29.3℃
  • 맑음북강릉28.0℃
  • 흐림진도군25.7℃
  • 구름많음이천32.2℃
  • 구름많음영광군28.2℃
  • 맑음수원30.8℃
  • 흐림제주25.8℃
  • 구름많음서귀포26.2℃
  • 구름많음순창군29.0℃
  • 구름많음부안27.5℃
  • 맑음문경29.4℃
  • 맑음인제30.8℃
  • 맑음여수27.0℃
  • 구름많음홍성29.0℃
  • 맑음천안29.9℃
  • 맑음상주30.6℃
  • 구름많음고산24.5℃
  • 구름많음산청28.1℃
  • 맑음홍천32.2℃
  • 맑음동해26.8℃
  • 구름많음진주30.4℃
  • 구름많음남해27.2℃
  • 흐림해남27.1℃
  • 구름많음통영26.3℃
  • 흐림흑산도24.1℃
  • 맑음춘천32.4℃
  • 구름많음경주시33.2℃
  • 구름많음부산27.4℃
  • 구름많음의령군31.1℃
  • 맑음영월31.2℃

행안부, 6월 1일부터 ‘안전신문고’ 통해 여름철 재난위험 집중신고 받는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9 14:05:06
  • -
  • +
  • 인쇄
폭염·호우·물놀이 위험요소 제보 받아
침수·산사태·폭염 등 사고 예방…우수 신고자엔 최대 100만원 포상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행정안전부가 올여름 재난 위험 요인에 대한 국민 신고를 집중적으로 접수받는다.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 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전국 어디서든 ‘안전신문고’를 통해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안전신문고’는 국민이 생활 속 재난 위험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제보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누리집(www.safetyreport.go.kr)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접속 가능하다.

계절별로 위험이 높은 유형을 설정해 집중신고 기간을 지정해 왔으며, 지난해 여름에는 약 2만9천여 건의 제보가 접수됐다. 특히 침수 우려가 컸던 빗물받이 막힘 사례만 1만8천여 건에 달하며, 사전 조치를 통해 풍수해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한 바 있다.

올해 신고 대상은 ▲호우·태풍 ▲산사태 ▲폭염 ▲물놀이 안전 등 네 가지 분야다. 구체적으로는 빗물받이와 배수로가 막혔거나, 강풍에 흔들리는 구조물, 붕괴 위험이 있는 절개지, 폭염 쉼터나 그늘막 파손, 인명구조함 관리 부실 등 다양한 사례가 포함된다.

신고 방법은 간단하다. 안전신문고에 접속해 ‘여름철 집중신고’ 전용 메뉴에서 해당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는 소관기관이 현장 확인 후 즉시 조치에 나서며, 처리 결과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신고자에게 안내된다.
 

 

▲행정안전부 제공

 


행정안전부는 실질적인 예방 효과가 큰 우수 신고에는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여름철은 폭우, 산사태, 폭염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특히 높은 시기”라며 “국민 여러분이 주변의 위험 요소를 즉시 신고해주신다면, 행안부도 신속하게 대응해 안전한 여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