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기술과 사업 운영 역량을 함께 갖추는 기술창업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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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청년아이앤에스 |
청년아이앤에스(대표 백승우)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청아아카데미의 기술교육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청년배관케어와 청아아카데미를 통해 배관·누수탐지·방수 분야의 기술을 배우고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과정을 소개했다. 생활 속 설비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기술과 이를 사업으로 연결하는 운영 역량을 함께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아아카데미는 청년아이앤에스의 설비 분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교육과 창업 준비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관련 경험이 없는 입문자도 단계적으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자체 전문 교육장을 활용한 실습과 현장 실습 동행 등을 통해 실제 작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블로그·마케팅 교육과 창업 관련 컨설팅을 연계해, 교육생이 기술 습득과 함께 고객을 만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년아이앤에스는 기술교육 이후 회사와의 협업을 희망하는 교육생을 위한 연계 방향도 안내하고 있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전문성을 쌓는 과정과 창업 이후의 홍보·운영 준비를 함께 고려해, 예비 창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진로와 사업 방향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백승우 청년아이앤에스 대표는 “현장에서 익힌 기술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오래 활용할 수 있는 든든한 자산이 될 수 있다”며 “청아아카데미를 통해 배움이 실제 창업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아이앤에스는 배관 관리와 누수탐지, 방수 등 생활·건축 설비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아아카데미를 통해 관련 기술교육과 창업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과정 및 상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청아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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