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모델 박준서, 11개국 17개 도시 넘나든 16년 해외 경험 담은 진솔한 고백...“나의 꿈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 구름많음서울23.7℃
  • 맑음강화23.0℃
  • 박무홍성22.3℃
  • 구름많음거제22.4℃
  • 흐림양산시24.4℃
  • 구름많음고창23.2℃
  • 구름많음대구23.0℃
  • 구름많음부여21.9℃
  • 흐림의성21.8℃
  • 구름많음성산21.9℃
  • 맑음순천20.7℃
  • 구름많음남해21.6℃
  • 구름많음서산22.6℃
  • 구름많음임실22.2℃
  • 안개흑산도20.9℃
  • 비부산22.7℃
  • 구름많음영덕21.2℃
  • 구름많음광주23.8℃
  • 구름많음대전22.4℃
  • 구름많음장흥22.3℃
  • 흐림창원22.9℃
  • 구름많음고창군22.6℃
  • 구름많음봉화20.2℃
  • 맑음북강릉22.1℃
  • 구름많음북부산23.6℃
  • 구름많음전주21.7℃
  • 구름많음동해22.8℃
  • 구름많음충주22.5℃
  • 흐림문경21.6℃
  • 구름많음장수21.4℃
  • 맑음영월22.0℃
  • 구름많음이천23.8℃
  • 구름많음해남22.3℃
  • 흐림김해시22.8℃
  • 구름많음보은21.5℃
  • 맑음춘천23.7℃
  • 구름많음금산21.6℃
  • 비서귀포22.4℃
  • 비제주22.6℃
  • 구름많음남원23.0℃
  • 맑음홍천22.0℃
  • 맑음파주22.0℃
  • 구름많음거창22.5℃
  • 맑음북춘천23.9℃
  • 구름많음영주21.2℃
  • 구름많음영광군22.6℃
  • 맑음인제20.9℃
  • 구름많음수원22.6℃
  • 구름많음광양시22.1℃
  • 맑음인천22.2℃
  • 흐림구미22.4℃
  • 구름많음순창군22.7℃
  • 구름많음양평22.9℃
  • 맑음진도군22.1℃
  • 맑음동두천22.6℃
  • 맑음백령도21.5℃
  • 비목포22.1℃
  • 구름많음합천23.3℃
  • 구름많음밀양24.1℃
  • 구름많음통영22.0℃
  • 구름많음천안21.3℃
  • 박무청주23.3℃
  • 맑음정선군20.7℃
  • 흐림울진21.8℃
  • 맑음울릉도22.1℃
  • 구름많음산청21.9℃
  • 구름많음안동22.1℃
  • 흐림울산22.5℃
  • 맑음부안21.7℃
  • 맑음보령22.6℃
  • 맑음서청주22.6℃
  • 맑음강릉23.5℃
  • 맑음철원22.8℃
  • 구름많음진주22.0℃
  • 맑음대관령18.2℃
  • 구름많음상주21.8℃
  • 흐림청송군
  • 맑음완도22.3℃
  • 구름많음정읍22.6℃
  • 구름많음태백18.8℃
  • 구름많음고산21.9℃
  • 구름많음강진군22.9℃
  • 구름많음추풍령20.7℃
  • 구름많음제천20.8℃
  • 구름많음보성군22.4℃
  • 구름많음영천22.4℃
  • 맑음원주23.6℃
  • 구름많음함양군22.3℃
  • 구름많음북창원24.1℃
  • 구름많음고흥22.7℃
  • 박무여수21.9℃
  • 구름많음세종22.0℃
  • 구름많음경주시23.2℃
  • 맑음군산22.0℃
  • 맑음속초22.6℃
  • 구름많음의령군22.8℃
  • 구름많음포항22.9℃

모델 박준서, 11개국 17개 도시 넘나든 16년 해외 경험 담은 진솔한 고백...“나의 꿈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6 14:11:13
  • -
  • +
  • 인쇄

 

 

 

 

모델 박준서가 영국 에식스대학교에서의 학업을 마무리하며 런던과 파리에서의 일상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초·중·고교를 한국에서 졸업한 그는 2009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방학과 학업 기간을 활용해 미국 자치령 괌,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필리핀, 영국, 홍콩, 일본, 프랑스 11개국의 17개 도시를 오가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에식스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과 영어교육을 결합한 연구를 시도했다. 그는 ‘블렌디드 학습 전략이 성인 영어 학습자의 회화 유창성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연구 논문을 발표하며 2:1(Upper Second Class Honours)로 우등 졸업했고, 모델과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동시에 영어 교육자로서의 커리어까지 쌓아온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박준서는 학업을 마무리하며 “나의 에식스, 안녕”이라는 말로 대학 생활을 회상했다. 그는 “한번 뿐인 인생, 조금은 다르게 살아보고 싶었어요, 때로는 스스로의 결정에 의구심이 들고, 방황하는 때도 있었지만, 결국에 해냈어요“라며 메세지를 전했다. 또한 그는 파리에서 보낸 일정에 대해서도 “전혀 계획 없이 걸어 다녔는데, 그런 시간이 제겐 큰 휴식이었어요. 카페 테라스에서 가만히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그동안 내가 많이 성장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죠”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준서는 “패션 모델로서의 활동도, 가수 데인으로서의 활동도, 교육자로서의 길도 모두 제 삶의 일부예요. 어떤 길이든 책임 있게 걸어나가고 싶습니다. 이제는 ‘에식스에서의 나’에게 인사를 건넬 시간이지만, 새로운 시작이 더 기대돼요”라고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