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와인부터 이탈리아 발사믹·뷰티 제품까지 다채로운 라인업
한국어 상세 안내 및 시음·시식 체험 제공
![]() |
| ▲사진 제공: 모데나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반 옐라치치 광장 인접 구역에서 유럽산 제품 전문 기념품 매장 '모데나'가 운영 중이다. GIL Tour d.o.o.가 관리하는 해당 매장은 크로아티아 특산품과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의 브랜드를 판매하며, 한국인 상주 인력을 통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 접근성은 반 옐라치치 광장 건너편 건물 내부에 위치해 구글맵 등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사전 위치 확인이 필요하다.
판매 품목은 크로아티아산 와인과 트러플 소금을 비롯해 이탈리아산 테나시아 올리브오일, 주세페 주스티 발사믹 식초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발사믹 제품의 경우 20년산부터 100년산, 화이트 발사믹 등 숙성 연도별 제품군을 갖췄다.
뷰티 및 생필품 분야에서는 이탈리아 에르바리오 토스카노, 인스티튜트 카리테의 핸드크림과 립밤을 비롯해 불가리아 락토플로어 구강유산균, 알레포 올리브 비누 등이 진열됐다.
매장 방문객은 한국어로 제품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결제 수단으로 카드, 유로화 현금, 계좌이체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구강유산균 등의 품목은 현장에서 사전 시음 및 시식이 가능하다.
모데나 관계자는 “한국인 여행객들이 자그레브 여행 중 필요한 선물을 부담 없이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다만 가격 및 할인 혜택은 시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