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H&M, WARDROBE.NYC와 협업한 컬렉션 전격 공개

  • 맑음제주15.8℃
  • 흐림백령도8.7℃
  • 맑음진주7.9℃
  • 맑음전주11.2℃
  • 맑음양산시11.5℃
  • 맑음완도11.7℃
  • 맑음대전10.0℃
  • 맑음충주5.6℃
  • 맑음정읍8.8℃
  • 맑음보령8.5℃
  • 맑음의령군9.0℃
  • 맑음인천10.4℃
  • 맑음안동9.6℃
  • 맑음산청9.8℃
  • 맑음보은6.3℃
  • 맑음북부산10.9℃
  • 맑음순천7.4℃
  • 맑음영월7.3℃
  • 맑음고창군7.4℃
  • 맑음남원7.7℃
  • 맑음대구12.3℃
  • 맑음원주8.4℃
  • 맑음청주11.4℃
  • 맑음춘천5.9℃
  • 맑음광주12.2℃
  • 맑음금산7.4℃
  • 맑음성산13.5℃
  • 맑음동두천6.0℃
  • 맑음영천9.0℃
  • 맑음고산15.6℃
  • 맑음통영13.7℃
  • 맑음목포12.3℃
  • 맑음영광군8.8℃
  • 맑음군산9.8℃
  • 맑음임실6.5℃
  • 맑음이천7.9℃
  • 맑음동해9.0℃
  • 맑음철원4.1℃
  • 맑음수원7.4℃
  • 맑음대관령5.7℃
  • 맑음경주시9.8℃
  • 맑음강화5.2℃
  • 맑음거제12.6℃
  • 맑음제천4.8℃
  • 맑음구미10.6℃
  • 맑음합천10.7℃
  • 맑음밀양10.4℃
  • 맑음광양시13.0℃
  • 맑음서청주6.6℃
  • 맑음창원16.0℃
  • 맑음강릉9.3℃
  • 맑음영덕10.0℃
  • 맑음남해12.6℃
  • 맑음울릉도13.3℃
  • 맑음영주11.6℃
  • 맑음홍천6.8℃
  • 맑음울진8.8℃
  • 맑음부안10.0℃
  • 맑음의성6.6℃
  • 맑음태백6.2℃
  • 맑음상주12.7℃
  • 맑음김해시14.4℃
  • 맑음북강릉7.1℃
  • 맑음문경8.4℃
  • 맑음고흥9.4℃
  • 맑음속초8.6℃
  • 맑음보성군12.7℃
  • 구름많음서산5.9℃
  • 맑음포항14.2℃
  • 맑음진도군10.3℃
  • 맑음해남9.5℃
  • 맑음파주3.0℃
  • 맑음순창군8.0℃
  • 맑음홍성6.3℃
  • 맑음강진군10.7℃
  • 맑음고창8.5℃
  • 맑음함양군9.5℃
  • 맑음세종9.0℃
  • 맑음흑산도12.7℃
  • 맑음장흥9.2℃
  • 맑음천안6.5℃
  • 맑음부산16.7℃
  • 맑음북춘천5.8℃
  • 맑음거창8.5℃
  • 맑음추풍령9.2℃
  • 맑음인제6.5℃
  • 맑음북창원14.0℃
  • 맑음울산13.8℃
  • 맑음청송군5.3℃
  • 맑음서귀포17.1℃
  • 맑음양평8.5℃
  • 맑음여수15.2℃
  • 맑음서울9.1℃
  • 맑음봉화3.8℃
  • 맑음장수5.4℃
  • 맑음부여6.8℃
  • 맑음정선군7.1℃

H&M, WARDROBE.NYC와 협업한 컬렉션 전격 공개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6 14:53:39
  • -
  • +
  • 인쇄
▲사진제공=H&M

 

 

 




H&M이 뉴욕 기반의 럭셔리 에센셜 브랜드를 이끄는 워드로브 NYC(WARDROBE.NYC)와 함께한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인 크리스틴 센테네라(Christine Centenera)와 디자이너 조쉬 구트(Josh Goot)가 공동으로 일군 WARDROBE.NYC는, 두 크리에이터가 축적해온 독창적인 디자인 가치관을 조화롭고 완성도 높은 워드로브로 표현해냈다. 지난 10년의 세월 동안 이어온 실험적 발자취를 밑거름 삼아, 명확한 미학적 주관과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겸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조시 구트(Josh Goot)는 “H&M을 위해 '워드로브'라는 근본적 테마에 충실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고자 했다. 시대를 초월하는 불변성을 지님과 동시에 지금 이 순간에도 유효한, 꼭 필요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룩을 제시하고자 했다.”라며 “이 같은 접근 방식은 스타일을 대하는 우리 두 사람의 개인적 신념에서 출발했다. 이는 WARDROBE.NYC의 절대적인 가치관이며, 이번 H&M 콜라보레이션 라인업에서도 그 정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제공=H&M

 


이번 협업은 WARDROBE.NYC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어, 도시적인 모던 스타일의 근본적인 아이템을 선별해 제안한다. 울 코트, 블레이저, 테일러드 스커트 등 커팅이 돋보이는 테일러링 피스가 중심축을 이루며, 워싱 데님, 패딩 봄버 재킷, 후디, 드로스트링 팬츠는 캐주얼한 의류에 고급스러운 편안함을 더한다. 컬렉션 전반이 호환성이 뛰어난 레이어링 아이템들로 이루어져, 모든 의상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크리스틴 센테네라(Christine Centenera)는 “우리가 가장 지향했던 바는 모든 아이템이 스테이플 피스로 기능하는 것이었다. 단단한 워드로브를 구축하고, 기존에 소장하고 있던 옷들과 신규 컬렉션들을 유기적으로 매치할 수 있게 돕는 것이다. 이 같은 높은 활용성을 실현하는 것이 언제나 우리의 과제였다.”라고 언급했다.

H&M의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 및 여성복 디자인 책임자를 맡고 있는 앤-소피 요한슨(Ann-Sofie Johansson)은 “모든 실루엣이 정교하게 계산되어 완성됐다. 의상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실제 착용했을 때 어떤 느낌일지 알 수 있다. 소장 가치가 높아 오랜 시간 워드로브를 지켜줄 피스들이다.”라고 전했다.

WARDROBE.NYC H&M 컬렉션은 8월 6일부터 일부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