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 개인전 ‘Instinct’ 4월 17일까지 개최

  • 흐림보은9.6℃
  • 맑음보령8.8℃
  • 흐림영주9.9℃
  • 흐림봉화9.2℃
  • 흐림제천8.6℃
  • 흐림의령군12.0℃
  • 맑음울산12.7℃
  • 흐림인제8.3℃
  • 맑음고창9.7℃
  • 맑음창원12.9℃
  • 맑음서귀포11.7℃
  • 맑음성산11.6℃
  • 맑음김해시12.6℃
  • 구름많음청주10.6℃
  • 맑음진도군10.6℃
  • 구름많음임실9.1℃
  • 흐림이천9.9℃
  • 맑음거제12.2℃
  • 흐림구미11.8℃
  • 흐림울진11.7℃
  • 흐림철원8.6℃
  • 흐림안동10.9℃
  • 맑음순천9.8℃
  • 맑음정읍9.1℃
  • 맑음동두천7.7℃
  • 구름많음밀양12.8℃
  • 맑음통영12.3℃
  • 맑음수원9.5℃
  • 흐림영천11.9℃
  • 맑음보성군11.3℃
  • 맑음서청주9.7℃
  • 흐림청송군10.5℃
  • 맑음천안10.3℃
  • 흐림추풍령9.1℃
  • 흐림동해10.4℃
  • 흐림속초9.3℃
  • 맑음백령도9.1℃
  • 흐림함양군10.8℃
  • 맑음고산11.8℃
  • 흐림영월9.2℃
  • 맑음서울9.2℃
  • 맑음해남10.5℃
  • 맑음영덕13.0℃
  • 비울릉도11.8℃
  • 흐림강릉10.1℃
  • 맑음부여9.5℃
  • 흐림대관령4.8℃
  • 맑음영광군10.2℃
  • 흐림양평10.4℃
  • 흐림정선군8.8℃
  • 흐림북강릉9.2℃
  • 흐림대구12.8℃
  • 흐림상주10.3℃
  • 흐림의성11.8℃
  • 맑음고창군9.6℃
  • 맑음여수11.9℃
  • 맑음광주10.2℃
  • 맑음전주9.7℃
  • 맑음진주11.8℃
  • 맑음포항13.4℃
  • 맑음경주시13.0℃
  • 맑음고흥11.4℃
  • 흐림원주9.7℃
  • 맑음양산시13.5℃
  • 맑음북창원13.0℃
  • 맑음인천9.8℃
  • 흐림산청11.7℃
  • 구름많음강진군11.5℃
  • 맑음부산13.2℃
  • 맑음금산9.9℃
  • 맑음완도11.4℃
  • 맑음제주12.4℃
  • 맑음홍성10.9℃
  • 흐림장수8.6℃
  • 맑음북부산13.4℃
  • 흐림합천13.0℃
  • 흐림춘천9.7℃
  • 맑음서산9.6℃
  • 흐림태백7.3℃
  • 맑음목포11.3℃
  • 흐림홍천10.0℃
  • 맑음부안10.4℃
  • 맑음강화8.6℃
  • 구름많음광양시11.1℃
  • 맑음대전9.6℃
  • 맑음세종8.8℃
  • 흐림거창10.6℃
  • 흐림충주9.1℃
  • 구름많음남원10.1℃
  • 맑음흑산도10.1℃
  • 비북춘천9.3℃
  • 흐림문경10.1℃
  • 구름많음순창군10.2℃
  • 맑음파주8.5℃
  • 맑음남해12.4℃
  • 맑음군산10.0℃
  • 맑음장흥11.0℃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 개인전 ‘Instinct’ 4월 17일까지 개최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15:16:37
  • -
  • +
  • 인쇄

[사진1] 헤이지 리엠 개인전 전시포스터 (출처:아르띠앙서울)

 

아르띠앙서울(대표 차승희) 갤러리가 4월 3일부터 17일까지 헤이지 리엠(이희진) 개인전 'Instinct'를 개최한다.

작가 헤이지 리엠은 주변의 크고 작은 사건 사고 소식을 들으며 인간 기저의 근원이 되는 마음과 그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품는다.

작가의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병”은 우연히 술집의 술 박스에서 새 술병을 꺼내고 빈병을 채워 넣는 분주한 모습을 통해 쉽게 대체될 수 있는 현실에 대한 허무함을 투영하여 나타낸다.

'Instinct' 전시는 보다 확장되어 작품 속에 병들이 모여 인간 군상을 이루고, 이들이 모여사는 도시를 나타낼 수 있는 여럿의 형태가 등장하여 우리가 사는 환경을 비춘다.

 

[사진2] 헤이지리엠 작품_hide out2_25x25x3cm_편백나무, 자작나무, 아크릴물감, 2023 (출처: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은 작가노트에서 "생의 본능은 죽음의 본능을 방해하며 삶을 재생산하기도 하지만 인간답게 살고자 했던 열망이 그를 죽음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며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결정을 가볍게 내린 인간들이 뉴스에서 사라지지 않는 시대, 과연 인간의 본능은 무엇이
기에 삶을 지탱하기도하고 해하기도 하는지, 겉모습을 둘러싼 껍질을 벗겨내고 그 시커먼 내부로 들어가고 싶었다"고 밝힌다.

전시 운영사항은 아르띠앙서울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일은 휴관한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