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 개인전 ‘Instinct’ 4월 17일까지 개최

  • 맑음이천4.2℃
  • 맑음양산시8.2℃
  • 맑음북창원10.0℃
  • 맑음산청4.6℃
  • 맑음양평4.5℃
  • 맑음해남6.1℃
  • 맑음서귀포14.2℃
  • 구름많음강진군6.7℃
  • 맑음대관령-0.9℃
  • 맑음정선군2.1℃
  • 맑음서산4.5℃
  • 맑음대구7.6℃
  • 맑음목포11.2℃
  • 맑음남원4.9℃
  • 맑음창원10.7℃
  • 맑음울산9.6℃
  • 맑음속초12.2℃
  • 맑음남해9.3℃
  • 맑음합천5.4℃
  • 맑음부안7.2℃
  • 맑음춘천1.8℃
  • 맑음구미6.4℃
  • 맑음진주3.8℃
  • 맑음정읍6.3℃
  • 맑음동해11.5℃
  • 구름많음장흥5.3℃
  • 맑음청주8.0℃
  • 맑음흑산도12.0℃
  • 구름많음제주14.0℃
  • 맑음고흥5.8℃
  • 맑음군산6.6℃
  • 구름많음완도10.3℃
  • 맑음부산11.7℃
  • 맑음영덕8.6℃
  • 맑음금산3.8℃
  • 맑음수원4.7℃
  • 맑음제천1.1℃
  • 맑음강릉11.0℃
  • 맑음강화4.5℃
  • 맑음서청주4.0℃
  • 맑음영천5.0℃
  • 맑음전주6.9℃
  • 맑음영광군7.4℃
  • 구름많음광양시8.9℃
  • 맑음보성군9.4℃
  • 맑음진도군7.5℃
  • 맑음경주시6.5℃
  • 맑음성산11.4℃
  • 맑음상주6.3℃
  • 맑음고창군5.2℃
  • 구름많음보령7.0℃
  • 맑음여수11.3℃
  • 구름많음부여4.5℃
  • 맑음김해시9.6℃
  • 맑음북강릉10.4℃
  • 맑음보은3.3℃
  • 맑음영월2.6℃
  • 맑음임실3.6℃
  • 맑음순창군5.0℃
  • 맑음포항10.1℃
  • 맑음함양군3.1℃
  • 맑음대전6.0℃
  • 맑음의령군3.6℃
  • 구름많음순천3.8℃
  • 맑음안동4.3℃
  • 맑음고창6.3℃
  • 맑음통영10.0℃
  • 맑음문경4.2℃
  • 맑음세종5.4℃
  • 맑음추풍령3.4℃
  • 맑음밀양6.9℃
  • 맑음영주2.5℃
  • 맑음태백0.5℃
  • 맑음울릉도12.3℃
  • 맑음인천8.8℃
  • 구름많음고산14.3℃
  • 맑음홍천2.9℃
  • 구름많음광주9.4℃
  • 맑음장수2.0℃
  • 맑음의성2.8℃
  • 맑음북춘천1.3℃
  • 맑음거제11.6℃
  • 맑음충주3.0℃
  • 맑음철원1.2℃
  • 맑음파주1.4℃
  • 박무홍성4.9℃
  • 맑음서울7.1℃
  • 맑음거창2.9℃
  • 맑음봉화0.7℃
  • 맑음원주3.8℃
  • 맑음천안3.2℃
  • 맑음울진6.8℃
  • 맑음백령도10.4℃
  • 맑음청송군1.8℃
  • 맑음북부산7.6℃
  • 맑음동두천4.0℃
  • 맑음인제1.9℃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 개인전 ‘Instinct’ 4월 17일까지 개최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15:16:37
  • -
  • +
  • 인쇄

[사진1] 헤이지 리엠 개인전 전시포스터 (출처:아르띠앙서울)

 

아르띠앙서울(대표 차승희) 갤러리가 4월 3일부터 17일까지 헤이지 리엠(이희진) 개인전 'Instinct'를 개최한다.

작가 헤이지 리엠은 주변의 크고 작은 사건 사고 소식을 들으며 인간 기저의 근원이 되는 마음과 그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품는다.

작가의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병”은 우연히 술집의 술 박스에서 새 술병을 꺼내고 빈병을 채워 넣는 분주한 모습을 통해 쉽게 대체될 수 있는 현실에 대한 허무함을 투영하여 나타낸다.

'Instinct' 전시는 보다 확장되어 작품 속에 병들이 모여 인간 군상을 이루고, 이들이 모여사는 도시를 나타낼 수 있는 여럿의 형태가 등장하여 우리가 사는 환경을 비춘다.

 

[사진2] 헤이지리엠 작품_hide out2_25x25x3cm_편백나무, 자작나무, 아크릴물감, 2023 (출처: 아르띠앙서울)

헤이지 리엠은 작가노트에서 "생의 본능은 죽음의 본능을 방해하며 삶을 재생산하기도 하지만 인간답게 살고자 했던 열망이 그를 죽음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며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결정을 가볍게 내린 인간들이 뉴스에서 사라지지 않는 시대, 과연 인간의 본능은 무엇이
기에 삶을 지탱하기도하고 해하기도 하는지, 겉모습을 둘러싼 껍질을 벗겨내고 그 시커먼 내부로 들어가고 싶었다"고 밝힌다.

전시 운영사항은 아르띠앙서울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일은 휴관한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수진 기자
이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