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히든싱어8’ 최종 우승 이후 관심 집중
- ‘오르막길’·‘사람냄새’·‘장마’ 등 대표곡 라이브 무대 예고
![]() |
| ▲정인 |
깊은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정인이 오랜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정인은 오는 7월 11일 오후 5시 서울 강서스카이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약 15년 만에 열리는 솔로 단독 콘서트로, 오랜 시간 그의 음악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한영애 특집 우승 이후 처음 진행되는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정인은 한영애의 대표곡 ‘바람’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고, 진정성 있는 무대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여기에 JTBC ‘히든싱어8’에서도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다시 한번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방송 이후 정인은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보컬리스트로 재조명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정인은 방송 이후 “노래를 통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좋은 음악으로 오래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해 팬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공연명 ‘목소리의 시간’은 정인의 음악과 목소리에 집중하는 무대를 의미한다. 화려한 퍼포먼스보다는 라이브 본연의 감동에 초점을 맞춘 공연으로, 밴드 세션과 함께 더욱 깊어진 음악적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오르막길’, ‘미워요’, ‘사람냄새’, ‘장마’ 등 대표곡은 물론 방송 이후 화제를 모은 ‘바람’ 무대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신곡과 미공개 무대 공개 가능성도 예고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정인의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 티켓은 오는 5월 27일 오후 6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스페셜 게스트 출연도 예정돼 있으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 일정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나인컴퍼니가 주최하며, 어나더레벨과 코코이엔티가 공동 주관한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