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팝업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츠루노코노코’ 새롭게 공개… 일본 현지 전문가가 직접 제조해 토·일·월 하루 300개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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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쥬노 제공 |
㈜쥬노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1905년 시작된 디저트 브랜드 ‘이시무라 만세이도’의 팝업스토어를 10월 2일부터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선보인다.
이시무라 만세이도는 12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온 일본 전통 디저트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츠루노코’를 비롯해 다양한 마시멜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츠루노코 오리지널과 다양한 맛의 미니 마시멜로 등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지난 대구 팝업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특별 메뉴 ‘츠루노코노코’를 새롭게 선보인다. ‘츠루노코노코’는 쫀득한 마시멜로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일본 현지 장인이 직접 제조해 현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츠루노코노코’는 토·일·월요일에만 하루 30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일본 현지의 특별한 디저트를 국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메뉴로, 대구 팝업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쥬노 관계자는 “앞선 대구 팝업을 통해 소개된 이시무라 만세이도의 제품을 다시 한번 대구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지난 팝업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츠루노코노코’를 새롭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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