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YBM어학원 신촌센터 제공 |
본격적인 JLPT 대비 막바지 시즌에 접어들면서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일본 취업과 유학, 승진 및 어학 역량 강화를 위해 JLPT를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늘어나면서 시험 직전 전략적인 학습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JLPT는 매년 7월과 12월, 단 두 차례만 시행되는 시험으로 한 번의 결과가 향후 학습 계획과 진로 일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올해 7월 5일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효율적으로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YBM어학원 신촌센터는 7월 5일 JLPT 시험을 대비한 'JLPT 집중완성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순히 이론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험 직전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포인트와 실전 전략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과정은 YBM신촌센터 일본어 JLPT 대표강사인 신숙희 강사가 직접 진행한다는 점에서 수험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숙희 강사는 오랜 기간 JLPT 강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합격생을 배출해 온 만큼, 실제 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는 함정 유형과 수험생들이 반복적으로 실수하는 포인트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수업에서는 시험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6월 27일(토)에는 신숙희 강사가 직접 실제 JLPT 시험과 유사한 형태의 실전 모의고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이를 통해 현재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시험 전 마지막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실전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시험 흐름을 경험해 봄으로써 자신만의 풀이 루틴을 점검하고 실전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숙희 강사는 "JLPT는 1년에 단 두 번뿐인 시험인 만큼 시험 직전의 학습 방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핵심 내용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시험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익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험생들이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YBM어학원 신촌센터 7월 과정은 오는 7월 1일에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JLPT 집중완성반'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수강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센터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