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4년도 대학등록금, 4년제 대학 193곳 중 ‘26곳’ 인상...평균등록금 682만7천원

  • 구름많음광주-1.8℃
  • 맑음남해-1.3℃
  • 맑음문경-5.8℃
  • 맑음파주-8.3℃
  • 맑음북춘천-10.1℃
  • 맑음강화-8.0℃
  • 맑음산청-2.4℃
  • 맑음서울-4.3℃
  • 맑음밀양-6.8℃
  • 맑음이천-5.8℃
  • 흐림부안-1.8℃
  • 맑음원주-7.0℃
  • 맑음강릉-1.3℃
  • 흐림보은-8.0℃
  • 구름많음보령-3.0℃
  • 맑음금산-7.6℃
  • 맑음홍천-8.6℃
  • 맑음서청주-7.3℃
  • 맑음북강릉-3.1℃
  • 맑음양산시-1.0℃
  • 맑음북부산-4.3℃
  • 맑음추풍령-5.0℃
  • 맑음장흥-5.8℃
  • 맑음대구-2.7℃
  • 맑음임실-7.7℃
  • 맑음백령도-0.3℃
  • 맑음광양시-1.9℃
  • 구름조금울릉도-0.2℃
  • 맑음완도-1.1℃
  • 맑음영주-4.5℃
  • 맑음속초-1.6℃
  • 맑음제천-10.7℃
  • 맑음영덕-2.7℃
  • 맑음순천-3.4℃
  • 맑음세종-6.2℃
  • 맑음강진군-3.7℃
  • 맑음김해시-2.5℃
  • 맑음의성-9.3℃
  • 맑음구미-4.8℃
  • 흐림고창-3.7℃
  • 맑음포항-1.7℃
  • 맑음거창-7.0℃
  • 맑음춘천-9.2℃
  • 맑음군산-3.8℃
  • 맑음태백-8.8℃
  • 맑음동해-3.1℃
  • 맑음장수-10.4℃
  • 맑음부산-1.1℃
  • 맑음상주-3.8℃
  • 맑음천안-7.2℃
  • 맑음보성군-3.1℃
  • 맑음충주-9.2℃
  • 맑음동두천-7.1℃
  • 맑음순창군-6.3℃
  • 맑음울산-2.1℃
  • 구름조금고산3.6℃
  • 맑음거제-0.8℃
  • 구름조금서귀포1.5℃
  • 구름많음목포-0.4℃
  • 맑음해남-4.8℃
  • 맑음철원-12.1℃
  • 맑음정선군-7.6℃
  • 맑음영천-3.0℃
  • 흐림정읍-4.2℃
  • 구름많음대전-4.3℃
  • 구름조금전주-4.3℃
  • 맑음성산2.0℃
  • 구름많음진도군0.8℃
  • 흐림영광군-2.4℃
  • 구름조금홍성-5.9℃
  • 구름많음흑산도1.6℃
  • 구름많음청주-3.6℃
  • 맑음함양군-3.5℃
  • 맑음의령군-7.6℃
  • 맑음진주-4.8℃
  • 흐림고창군-4.8℃
  • 맑음대관령-9.5℃
  • 맑음창원-0.7℃
  • 맑음통영-2.2℃
  • 맑음서산-6.0℃
  • 맑음양평-6.6℃
  • 맑음여수-1.6℃
  • 맑음남원-7.3℃
  • 맑음경주시-2.4℃
  • 맑음봉화-11.9℃
  • 맑음인천-4.6℃
  • 구름많음제주3.7℃
  • 맑음인제-8.8℃
  • 맑음영월-8.1℃
  • 맑음청송군-8.7℃
  • 맑음부여-7.5℃
  • 맑음북창원-0.9℃
  • 맑음합천-5.4℃
  • 맑음안동-5.5℃
  • 맑음고흥-3.3℃
  • 맑음수원-5.6℃
  • 맑음울진-2.4℃

2024년도 대학등록금, 4년제 대학 193곳 중 ‘26곳’ 인상...평균등록금 682만7천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2 07:30:44
  • -
  • +
  • 인쇄
전문대학 18곳 인상...평균등록금 618만2천6백 원
올해 등록금 인상 한도 5.64%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올해 4년제 일반·교육대학은 26곳, 전문대학은 18곳이 등록금을 인상했고, 4년제 평균등록금은 682만7천원, 전문대는 618만2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일반 4년제 223개 대학과 142개 전문대학, 44개 대학원대학 등 총 409개 대학을 대상으로 ‘2024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사이버대학, 폴리텍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등록금 현황, 등록금 납부제도 현황, 등록금 산정 근거, 대학의 사회봉사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올해 4년제 대학 평균등록금은 전년 대비 32만5천 원(0.5%) 상승한 682만7천3백 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166개(86.0%) 대학은 동결했으며, 13.5%인 26개 대학은 등록금을 인상했다. 반면, 1개 대학만 등록금을 인하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립 대학 평균등록금이 762만9천 원, 국·공립 대학은 421만1천4백 원으로 집계됐으며, 수도권은 768만6천8백 원, 비수도권은 627만4천6백 원인으로 확인됐다.

계열별로는 의학계열이 평균등록금 984만3천4백 원으로 가장 높았고, 예체능 782만8천2백 원, 공학 727만7천2백 원, 자연과학 687만5천5백 원, 인문사회 600만3천8백 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문대학의 경우, 130개 중 111개(85.4%) 대학이 동결했고, 13.8%인 18개 대학이 인상, 1개(0.8%) 대학만이 등록금을 내렸다.

2024학년도 학생 1인이 연간 부담하는 평균등록금은 전년 대비 55만4천 원(0.9%)이 오른 618만2천6백 원으로 확인됐다.

사립 전문대 평균등록금은 625만2백 원, 공립은 237만6천8백 원이고, 수도권은 662만2천3백 원, 비수도권은 583만3백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대 평균등록금은 예체능이 675만9천9백 원으로 가장 많았고, 공학 626만9천7백 원, 자연과학 626만2천백 원, 인문사회 555만천7백 원 순이었다.

 


올해 등록금 인상 한도는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은 5.64%였다. 이는 고등교육법상 3개년도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1.5배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인상할 수 있다는 근거에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이번 대학정보공시를 통해 대학 교육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 및 학부모가 대학 선택에 있어 보다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