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공무원 신규 채용, ‘지각변동’ 2010년 이후 ‘경채’가 ‘공채’보다 많아

  • 맑음인제2.9℃
  • 맑음금산2.8℃
  • 맑음여수9.8℃
  • 맑음청송군1.4℃
  • 맑음남해7.8℃
  • 맑음밀양7.6℃
  • 맑음북창원11.2℃
  • 맑음의성2.1℃
  • 맑음서귀포10.1℃
  • 맑음대구9.3℃
  • 맑음문경6.1℃
  • 맑음고창1.2℃
  • 맑음성산6.5℃
  • 맑음상주5.7℃
  • 흐림백령도5.1℃
  • 맑음창원9.5℃
  • 맑음원주5.2℃
  • 맑음영덕5.7℃
  • 맑음부산11.4℃
  • 맑음보령1.0℃
  • 맑음동두천4.1℃
  • 맑음충주2.6℃
  • 맑음추풍령3.2℃
  • 맑음이천4.7℃
  • 맑음울진5.7℃
  • 맑음대관령2.6℃
  • 구름많음해남0.9℃
  • 맑음영천4.9℃
  • 맑음파주1.3℃
  • 구름많음서산2.0℃
  • 맑음제천0.2℃
  • 구름많음강화1.2℃
  • 맑음의령군4.8℃
  • 맑음고창군2.5℃
  • 맑음서청주5.9℃
  • 맑음군산2.5℃
  • 맑음광주8.1℃
  • 맑음울산9.1℃
  • 맑음속초7.7℃
  • 맑음보은2.9℃
  • 맑음고흥3.5℃
  • 맑음장흥2.8℃
  • 맑음서울6.6℃
  • 맑음고산9.8℃
  • 맑음거창3.8℃
  • 맑음북부산7.6℃
  • 맑음전주5.5℃
  • 맑음광양시8.2℃
  • 맑음수원3.9℃
  • 구름많음흑산도4.4℃
  • 맑음완도6.7℃
  • 맑음장수-0.3℃
  • 맑음포항11.6℃
  • 구름많음진도군1.8℃
  • 맑음세종6.3℃
  • 맑음봉화0.1℃
  • 맑음청주8.3℃
  • 맑음양산시8.3℃
  • 맑음북춘천3.2℃
  • 맑음강릉12.4℃
  • 맑음김해시9.6℃
  • 맑음양평5.0℃
  • 맑음북강릉9.6℃
  • 맑음순천3.2℃
  • 맑음합천7.9℃
  • 맑음보성군5.1℃
  • 구름많음홍성1.4℃
  • 맑음남원5.0℃
  • 맑음경주시6.9℃
  • 맑음홍천3.6℃
  • 맑음함양군3.5℃
  • 맑음임실2.5℃
  • 맑음순창군4.0℃
  • 맑음춘천3.1℃
  • 맑음산청6.4℃
  • 맑음구미5.7℃
  • 맑음철원3.3℃
  • 맑음울릉도9.9℃
  • 맑음진주5.9℃
  • 맑음정읍3.0℃
  • 맑음정선군2.5℃
  • 맑음부여2.1℃
  • 구름많음인천4.7℃
  • 맑음통영8.9℃
  • 구름많음목포4.2℃
  • 맑음대전7.1℃
  • 맑음강진군4.5℃
  • 맑음천안2.8℃
  • 구름많음부안2.2℃
  • 맑음동해8.6℃
  • 맑음제주9.2℃
  • 맑음안동5.5℃
  • 맑음태백0.6℃
  • 맑음영주3.8℃
  • 맑음거제9.2℃
  • 맑음영월3.4℃
  • 맑음영광군2.2℃

공무원 신규 채용, ‘지각변동’ 2010년 이후 ‘경채’가 ‘공채’보다 많아

이선용 / 기사승인 : 2015-07-28 16:45:49
  • -
  • +
  • 인쇄

150728_116_06


2008년 공채 85%→경채 15%,  2014년 공채 46.5%→ 경채 53.5%

공무원 신규 채용 비율이 공개채용에서 경력채용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2015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는 공개채용의 비율이 높았다. 하지만 2010년을 기점으로 경력채용 비율이 공개채용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10년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했던 지난해(8,563명)의 경우 공개채용은 3,985명(46.5%)인 것에 반하여 경력채용은 4,578명(53.5%)으로 확인됐다. 공무원 신규 채용의 경우 지난 2008년 공채 비율이 85%를 기록하며, 공채 위주의 선발이 그 중심이었다. 이는 민간 경력자를 통해 공직사회의 다양성·전문성·개방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공무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더욱이 삼성맨 이근면 처장이 부임하면서 공직 채용 방식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 넣고 있는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2010년 처음으로 공채비율이 50% 밑으로 떨어졌고, 이후 줄곧 40% 초반의 선발 비율을 보이고 있다. 다만 올해의 경우 선발인원 증원으로 40%대 중후반을 기록하였다. 최근 10년 간 공채와 경채의 선발비율을 보면 ▲2005년 공채 64.8% vs 경채 35.2% ▲2006년 공채 53.6% vs 경채 46.4% ▲2007년 공채 53.2% vs 경채 46.8% ▲2008년 공채 85% vs 경채 15% ▲2009년 공채 64.7% vs 경채 35.3% ▲2010년 공채 48% vs 경채 52% ▲2011년 공채 40.5% vs 경채 59.5% ▲2012년 공채 41.4% vs 경채 58.6% ▲2013년 공채 41.6% vs 경채 58.4% ▲2014년 공채 46.5% vs 경채 53.5% 등이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올해 처음으로 7급 민간경력자 일괄 채용을 통해 인재를 선발한다.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은 2011년 5급 공무원에 한하여 도입되었으나, 올해는 중견실무자에 해당되는 7급 공무원까지 확대하였다. 올해 선발규모는 24개 정부 부처에서 총 84명으로 7급 공채 선발인원의 약 10% 수준에 해당된다.

이선용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