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한변협, 『2015년도 인권보고서』 발간

  • 맑음정선군25.3℃
  • 흐림청주25.3℃
  • 구름많음봉화22.9℃
  • 구름많음고산23.1℃
  • 구름많음청송군23.7℃
  • 구름많음김해시25.2℃
  • 맑음영월25.1℃
  • 구름많음산청25.4℃
  • 맑음강화25.3℃
  • 구름많음홍성24.2℃
  • 구름많음세종23.6℃
  • 구름많음구미24.4℃
  • 구름많음동해25.1℃
  • 맑음서울27.2℃
  • 맑음원주25.9℃
  • 구름많음안동22.6℃
  • 맑음제천23.5℃
  • 구름많음순천23.0℃
  • 구름많음북창원27.2℃
  • 구름많음서청주24.1℃
  • 구름많음영광군24.5℃
  • 맑음인제25.9℃
  • 구름많음거제24.0℃
  • 맑음홍천25.5℃
  • 구름많음군산22.7℃
  • 구름많음보은23.2℃
  • 구름많음목포24.0℃
  • 맑음속초24.0℃
  • 구름많음함양군27.3℃
  • 흐림금산22.6℃
  • 구름많음남해22.4℃
  • 구름많음천안23.8℃
  • 맑음강진군26.3℃
  • 맑음북춘천26.5℃
  • 구름많음남원26.5℃
  • 맑음울진25.2℃
  • 구름많음광양시24.8℃
  • 맑음철원25.3℃
  • 구름많음부안24.4℃
  • 구름많음양산시26.6℃
  • 구름많음백령도23.4℃
  • 구름많음완도24.7℃
  • 구름많음태백23.5℃
  • 맑음동두천26.2℃
  • 구름많음보령23.8℃
  • 맑음문경24.8℃
  • 맑음대관령23.2℃
  • 구름많음통영24.8℃
  • 구름많음고창25.0℃
  • 흐림진도군24.0℃
  • 구름많음임실24.2℃
  • 안개흑산도20.7℃
  • 구름많음전주24.3℃
  • 맑음북강릉25.5℃
  • 맑음강릉26.3℃
  • 구름많음북부산25.9℃
  • 흐림수원24.2℃
  • 구름많음이천25.9℃
  • 구름많음충주25.0℃
  • 맑음춘천26.5℃
  • 맑음양평25.5℃
  • 맑음해남25.7℃
  • 구름많음영덕24.9℃
  • 구름많음서산24.8℃
  • 구름많음고흥24.5℃
  • 구름많음제주23.4℃
  • 구름많음장흥25.6℃
  • 맑음진주24.8℃
  • 구름많음거창25.9℃
  • 구름많음광주25.7℃
  • 흐림서귀포23.5℃
  • 흐림부여23.2℃
  • 구름많음울산25.5℃
  • 맑음경주시27.1℃
  • 맑음인천24.9℃
  • 구름많음성산24.6℃
  • 구름많음합천25.7℃
  • 구름많음창원25.9℃
  • 구름많음상주24.2℃
  • 맑음파주26.0℃
  • 구름많음보성군24.9℃
  • 구름많음대구25.8℃
  • 구름많음울릉도23.2℃
  • 구름많음의성23.3℃
  • 구름많음의령군26.2℃
  • 구름많음순창군25.9℃
  • 구름많음영천24.8℃
  • 구름많음고창군24.6℃
  • 구름많음영주24.1℃
  • 박무대전23.9℃
  • 흐림부산24.7℃
  • 구름많음정읍26.8℃
  • 구름많음장수23.7℃
  • 흐림여수23.0℃
  • 맑음밀양26.9℃
  • 구름많음포항26.3℃
  • 구름많음추풍령23.1℃

대한변협, 『2015년도 인권보고서』 발간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3-17 12:51:00
  • -
  • +
  • 인쇄

160317_5-2.jpg▲ 왼쪽 상단부터 1985년, 1990년, 2010년, 2014년 인권보고서
 

메르스 사태잊혀질 권리난민인권 등 다뤄

발간 30주년 맞아 인권관련 행사 개최 예정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 이하 대한변협)의 서른 번째 인권보고서가 14일 발간됐다. 이번에 발간된 2015년 인권보고서는 제12015년 인권상황개관, 2부 각 부문별 인권상황, 3부 특집, 430주년 인권보고서 기념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제2부 각 부문별 인권상황에서는 생명신체의 자유와 사법제도 표현의 자유 교육과 인권 환경권 이주외국인의 인권 여성, 아동청소년의 인권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며 제3부 특집 부분에서는 2015년 한 해 동안 이슈화됐던 메르스 격리자와 인권 잊혀질 권리 난민의 인권 문제를 다뤘다.

 

대한변협은 지난 1986년 첫 인권보고서를 발간한 이래 매년 국내의 각 인권상황을 검토평가하는 인권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대한변협 인권보고서는 국내의 인권침해 사항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또 이를 개선하기 위한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우리나라 인권 증진에 크게 기여해 왔을 뿐 아니라 체계적인 자료 수집과 정리를 통해 인권사료를 축적해 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한편, 대한변협은 인권보고서 발간 30주년을 맞아 올해는 특히 인권주간을 선포하고 인권보고서 30주년 기념식찾아가는 인권강좌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대한변협 관계자는 지속적인 인권보고서 발간을 통해 정부의 인권정책 수립과 시행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국민의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노력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 인권보고서는 대한변협 및 각 지방변호사회에서 17일 이후 수령할 수 있으며, 인권보고서 제1집부터 제29집은 대한변협 홈페이지(koreanbar.or.kr) 내 자료실-기타에서 PDF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