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세무사 시험 지원자 1만 명 시대...올해 1차 접수자 10,778명

  • 맑음상주30.8℃
  • 맑음산청33.1℃
  • 맑음남해30.6℃
  • 맑음밀양33.7℃
  • 맑음고창군28.2℃
  • 맑음합천33.5℃
  • 맑음제주29.5℃
  • 맑음강진군30.8℃
  • 맑음임실29.2℃
  • 맑음순천28.6℃
  • 맑음홍성30.5℃
  • 맑음춘천31.1℃
  • 맑음철원29.9℃
  • 맑음북창원32.7℃
  • 맑음속초27.8℃
  • 맑음안동31.2℃
  • 맑음부안28.7℃
  • 맑음정읍29.7℃
  • 맑음진주32.1℃
  • 맑음울진29.6℃
  • 맑음고창28.6℃
  • 맑음영광군28.3℃
  • 맑음북강릉27.8℃
  • 맑음양평30.7℃
  • 맑음장흥30.5℃
  • 맑음서청주29.3℃
  • 맑음영월29.1℃
  • 맑음완도29.4℃
  • 맑음통영28.7℃
  • 맑음동해28.1℃
  • 맑음강릉29.3℃
  • 맑음부여29.8℃
  • 맑음태백26.5℃
  • 맑음창원31.2℃
  • 맑음보령28.7℃
  • 맑음진도군27.2℃
  • 맑음영주29.8℃
  • 맑음강화26.9℃
  • 맑음함양군32.5℃
  • 맑음울릉도28.5℃
  • 맑음홍천29.6℃
  • 맑음인천30.0℃
  • 맑음김해시30.7℃
  • 맑음대전29.8℃
  • 맑음보은27.7℃
  • 맑음세종29.6℃
  • 맑음전주30.3℃
  • 맑음북부산31.9℃
  • 맑음수원29.1℃
  • 맑음의성30.3℃
  • 맑음목포28.7℃
  • 맑음서산29.2℃
  • 맑음대구33.8℃
  • 맑음군산28.9℃
  • 맑음광양시32.3℃
  • 맑음남원31.1℃
  • 맑음경주시30.7℃
  • 맑음제천27.2℃
  • 맑음천안28.8℃
  • 맑음포항29.5℃
  • 맑음청주32.0℃
  • 맑음해남29.0℃
  • 맑음순창군30.3℃
  • 맑음성산29.0℃
  • 맑음추풍령27.5℃
  • 맑음울산30.1℃
  • 맑음북춘천30.1℃
  • 맑음고흥31.2℃
  • 맑음정선군28.3℃
  • 맑음의령군33.4℃
  • 맑음광주31.3℃
  • 맑음대관령24.9℃
  • 맑음보성군31.5℃
  • 맑음충주29.3℃
  • 맑음영덕28.1℃
  • 맑음청송군31.6℃
  • 맑음흑산도27.3℃
  • 맑음파주27.2℃
  • 맑음이천30.3℃
  • 맑음영천31.2℃
  • 맑음문경29.9℃
  • 맑음양산시32.6℃
  • 맑음서귀포30.5℃
  • 맑음인제27.9℃
  • 맑음원주31.3℃
  • 맑음거제29.5℃
  • 맑음부산30.9℃
  • 맑음고산27.9℃
  • 맑음금산29.2℃
  • 맑음서울30.5℃
  • 맑음봉화27.9℃
  • 맑음거창31.4℃
  • 맑음동두천28.9℃
  • 맑음백령도25.7℃
  • 맑음여수30.0℃
  • 맑음장수26.3℃
  • 맑음구미31.6℃

세무사 시험 지원자 1만 명 시대...올해 1차 접수자 10,778명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4-21 13:12:00
  • -
  • +
  • 인쇄

160421_4.jpg▲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에는 1만778명이 지원해 최소합격인원 630명 대비 1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게 됐다.
 

출원인원 전년대비 8.9%

1, 236개 지역서 실시

 

2016년도 제53회 세무사 원서접수 결과, 최종 10,778명이 1차 시험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올해 세무사 1차 시험 지원자는 1778명으로 2차 시험에는 13611명이 원서접수를 완료했다면서 최소합격인원 630명 대비 1차 경쟁률은 17.11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세무사 1차 시험 지원자 수는 20117,19820127,84220138,35020148,58820159,894명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수험가는 세무사 지원자 1만 명 시대를 조심스레 예상하고 있었다. 결국, 금년도 세무사 1차 지원자가 1만명이 훌쩍 넘은 10,778명으로 집계되면서 세무사 지원자 1만 명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게다가 지난 2011년 세무사 자동 자격 부여 제도(회계사시험에 합격하면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주는 제도)가 폐지되면서 세무사 자격시험이 다시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세무사 1차 시험과목은 재정학과 세법학개론, 회계학개론 그리고 상법·민법·행정소송법 중 1과목을 선택하여 치른다. 지난해 1차 시험의 경우, 시험 직후 상당수의 응시생들이 세법과 회계학이 높은 난이도였다고 평했으며, 특히 회계학은 다수의 계산문제로 시간 안배에 애를 먹었다며 계산 문제의 높아진 비중과 출제경향의 변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결국 2015년도 1차 시험에는 최종 응시생 8,435명 중 1,894명이 합격(합격률 22.45%)하여 2014(합격률 30.64%) 대비 합격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15년도 1차 시험 과목별 평균 점수 중 세법학과 회계학은 각각 39.21, 37.20점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고 회계학 과락률은 58.37%(8,377명 중 4,890명이 과락)로 높은 과락률을 보였다. 세법학 역시 응시자 8,435명 중 4,431명이 과락해 52.53%의 과락률을 보였다. 반면 재정학(20.44%)과 상법(18.02%), 민법(15.64%), 행정소송법(11.62%)의 과락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따라서 금년도 세무사 1차 시험에 도전할 수험생들은 회계학과 세법학에 좀 더 집중적으로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시험 일정은 4231차 시험을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인천에서 실시한 후 525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어 2차 시험은 86일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112일 확정·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