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9년 6.15 지방직ㆍ교행직 9급 공무원 과목별 총평] 국어 - 이재현

  • 맑음진도군1.1℃
  • 맑음강진군0.2℃
  • 박무홍성-3.1℃
  • 맑음남해5.7℃
  • 맑음의령군-2.0℃
  • 흐림부여0.7℃
  • 맑음고흥-1.0℃
  • 맑음제천-3.7℃
  • 맑음완도4.9℃
  • 맑음영천0.3℃
  • 맑음부산8.1℃
  • 맑음북춘천-2.7℃
  • 맑음세종-0.5℃
  • 맑음서귀포8.0℃
  • 맑음합천0.3℃
  • 맑음제주6.3℃
  • 맑음태백-4.3℃
  • 맑음동해1.9℃
  • 흐림영광군1.6℃
  • 맑음이천-1.3℃
  • 맑음보은-1.6℃
  • 맑음순창군-1.8℃
  • 흐림군산2.4℃
  • 맑음밀양3.4℃
  • 맑음강화-1.2℃
  • 맑음보성군1.8℃
  • 맑음북창원5.6℃
  • 맑음문경-1.2℃
  • 맑음대관령-4.7℃
  • 맑음고산8.9℃
  • 맑음파주-3.1℃
  • 맑음여수6.8℃
  • 맑음해남-2.1℃
  • 맑음의성-2.2℃
  • 맑음거제4.1℃
  • 맑음홍천-1.4℃
  • 박무대전1.5℃
  • 맑음서산-1.1℃
  • 박무광주2.9℃
  • 맑음통영5.6℃
  • 연무서울2.7℃
  • 맑음영덕1.5℃
  • 안개목포3.3℃
  • 맑음춘천-1.9℃
  • 박무전주3.2℃
  • 맑음장흥-1.5℃
  • 맑음속초3.4℃
  • 맑음봉화-4.2℃
  • 맑음북강릉1.6℃
  • 박무수원-0.5℃
  • 맑음백령도2.5℃
  • 맑음광양시4.5℃
  • 맑음창원7.2℃
  • 맑음보령-1.3℃
  • 맑음울산5.5℃
  • 맑음울릉도3.4℃
  • 맑음원주-0.3℃
  • 박무청주2.6℃
  • 박무흑산도4.3℃
  • 맑음구미1.2℃
  • 맑음함양군-2.7℃
  • 맑음산청-1.2℃
  • 맑음북부산3.8℃
  • 맑음안동-0.7℃
  • 맑음장수-5.0℃
  • 맑음금산-1.8℃
  • 맑음고창0.6℃
  • 맑음울진3.7℃
  • 맑음성산8.2℃
  • 맑음정선군-2.9℃
  • 박무인천2.4℃
  • 맑음영월-2.0℃
  • 흐림부안3.9℃
  • 맑음양산시7.7℃
  • 맑음서청주-1.0℃
  • 맑음충주-1.8℃
  • 맑음거창-2.9℃
  • 맑음추풍령-1.7℃
  • 맑음영주-1.6℃
  • 맑음양평-0.2℃
  • 맑음고창군0.8℃
  • 맑음철원-3.4℃
  • 맑음김해시6.0℃
  • 맑음천안-1.6℃
  • 맑음정읍1.8℃
  • 맑음대구3.1℃
  • 맑음동두천-0.7℃
  • 맑음진주-0.5℃
  • 맑음상주0.6℃
  • 맑음강릉4.0℃
  • 맑음남원-1.6℃
  • 맑음순천-1.9℃
  • 맑음청송군-2.5℃
  • 맑음경주시1.1℃
  • 맑음인제-2.4℃
  • 맑음포항6.6℃
  • 맑음임실-2.8℃

[2019년 6.15 지방직ㆍ교행직 9급 공무원 과목별 총평] 국어 - 이재현

공무원수험신문 / 기사승인 : 2019-06-15 17:22:00
  • -
  • +
  • 인쇄
지방직9급 국어 이재현.jpg

[공무원수험신문]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단기 국어 강사 이재현입니다.

18년도 지방직보다 쉽게 나왔다. 그러나 20분 시간 내에 이정도 문제를 정답으로 연결하려면 상당한 연습이 필요하다.
 
독해 지문이 길어지는 추세라 문법은 상대적으로 쉽게 나와서 답이 빨리 보이게 출제했다.
 
맞춤법은 사이시옷 문제 1개였고, 띄어쓰기에서 답은 골라낼 수 있었겠지만, ‘합성어’로 된 말들이 보기에 처음으로 출제된 게 있었다. ‘그중, 굴속’ 같은 것은 공부해 두어야겠다. 틀린 문장 고르기는 자주 나오던 유형으로 나왔다.
 
지방/교행직에서 합격의 열쇠가 되는 것은 독해 지문을 빨리 처리하는 연습이다.
 
독해가 5개가 출제되었는데 실제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풀기에는 만만치 않았겠다.
2개는 쉽지만 3개는 조금 시간이 걸리는 문제였다.
 
문학 문제는 총 4개가 나왔다.
시조 문제와 고소설 <사씨남정기>가 나왔는데 사씨남정기에서 시간이 걸렸겠다.
현대소설은 이호철 작가의 <닳아지는 살들>이라는 분단 문제의 압박감을 다룬 작품이 나왔고, 현대시는 박목월 <나그네>가 비평 형식으로 나왔다.
현대문학은 어렵지 않았다.
 
가장 문제가 된 것은 한자 2개였다.
고사성어 ‘天衣無縫(천의무봉)’을 모르는 학생들이 있었겠고 한자로 나온 ‘유명세, 복불복, 대증요법, 경위’를 기출에서 꼼꼼히 못 봤던 학생들은 당황하였겠다.
 
독해를 잘하는 수험생이라 해도 지방/교행선은 80점 정도 되겠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