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조계 45명 등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 선정

  • 맑음춘천8.6℃
  • 맑음태백7.7℃
  • 맑음동두천7.8℃
  • 맑음성산14.4℃
  • 맑음고산16.2℃
  • 맑음울진10.4℃
  • 맑음경주시11.3℃
  • 맑음정선군8.2℃
  • 맑음흑산도12.9℃
  • 맑음금산9.7℃
  • 맑음부안10.7℃
  • 맑음보령8.6℃
  • 맑음천안7.9℃
  • 맑음제주16.7℃
  • 맑음서귀포17.4℃
  • 맑음고창9.7℃
  • 맑음영월9.1℃
  • 맑음광양시14.3℃
  • 맑음남해14.5℃
  • 맑음대전11.3℃
  • 맑음동해9.5℃
  • 맑음울산14.7℃
  • 맑음의성8.8℃
  • 맑음상주12.0℃
  • 맑음장흥10.9℃
  • 맑음산청11.8℃
  • 맑음고흥11.0℃
  • 맑음완도13.4℃
  • 맑음추풍령11.8℃
  • 맑음전주11.8℃
  • 맑음이천10.2℃
  • 맑음부여8.5℃
  • 맑음서울9.9℃
  • 맑음북춘천7.4℃
  • 맑음봉화4.8℃
  • 맑음대구14.2℃
  • 맑음대관령8.0℃
  • 맑음거제13.1℃
  • 맑음강화6.8℃
  • 맑음강진군13.3℃
  • 맑음영천10.9℃
  • 맑음영주11.6℃
  • 맑음청주12.4℃
  • 맑음양산시11.9℃
  • 맑음철원5.5℃
  • 맑음홍성7.3℃
  • 맑음수원8.3℃
  • 맑음울릉도13.7℃
  • 맑음안동10.3℃
  • 맑음창원14.9℃
  • 구름많음백령도9.4℃
  • 맑음부산16.9℃
  • 맑음합천12.7℃
  • 맑음순창군9.5℃
  • 맑음포항15.7℃
  • 맑음북부산12.2℃
  • 맑음원주10.0℃
  • 맑음보은8.1℃
  • 맑음속초8.3℃
  • 맑음북강릉7.2℃
  • 맑음세종10.0℃
  • 맑음홍천8.0℃
  • 맑음장수6.4℃
  • 맑음통영14.8℃
  • 맑음광주12.7℃
  • 맑음밀양12.2℃
  • 맑음강릉9.9℃
  • 맑음여수16.4℃
  • 맑음북창원15.0℃
  • 맑음보성군13.0℃
  • 맑음김해시14.8℃
  • 맑음파주4.4℃
  • 맑음남원9.1℃
  • 맑음영광군11.8℃
  • 맑음임실8.5℃
  • 맑음서청주7.3℃
  • 맑음진주8.8℃
  • 맑음서산6.8℃
  • 맑음문경10.3℃
  • 맑음군산10.8℃
  • 맑음거창12.2℃
  • 맑음정읍10.1℃
  • 맑음인천10.6℃
  • 맑음의령군11.7℃
  • 맑음진도군12.1℃
  • 맑음청송군6.7℃
  • 맑음순천9.0℃
  • 맑음영덕12.7℃
  • 맑음함양군11.5℃
  • 맑음목포12.9℃
  • 맑음제천7.2℃
  • 맑음고창군8.6℃
  • 맑음해남11.6℃
  • 맑음양평9.4℃
  • 맑음구미11.8℃
  • 맑음충주6.4℃
  • 맑음인제8.0℃

법조계 45명 등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 선정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1-29 16:00:00
  • -
  • +
  • 인쇄
올해 활동 희망 변론인 대상 2019년도 활동실적 평가 등 반영하여 선정
해양수산부.jpg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이 선정됐다.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한기준)은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 92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선 심판변론인 제도는 해양사고 심판이 열릴 때 사건 관련자 중 영세어민, 고령자 등 경제·사회적 약자에게 국비로 변론인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서 2012년에 도입됐다.
 
국선 심판변론인은 당사자의 신청이나 해양안전심판원 직권으로 선임되어 심판변론 업무를 수행하며, 소요비용은 모두 국가에서 부담한다.
 
2020년도에 활동할 92명의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는 지난해까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 등록된 414명 중 올해 활동을 희망하는 변론인을 대상으로 2019년도 활동실적 평가 등을 반영하여 선정됐다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 예정자의 활동 분야를 보면, 법조계 45명, 해기사 17명, 전직 조사관‧심판관 27명, 교수 3명이다.
 
또 앞으로 해양사고심판에서 법률·기술 자문과 심판정에서의 변론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국선 심판변론인이라 하더라도 지위와 권한은 개인이 선임한 심판변론인과 동일하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손건수 심판관은 “국선 심판변론인 제도를 통해 해양사고 관련 전문성과 법률지식이 부족한 사회·경제적 약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도 국선 심판변론인 명부는 1월 28일(화)부터 해양안전심판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