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제29회 공인노무사 1차 시험, “민법 과락이 두렵다”

  • 맑음보령9.1℃
  • 맑음밀양16.4℃
  • 맑음통영13.6℃
  • 맑음영주10.8℃
  • 맑음고흥14.6℃
  • 맑음광주12.8℃
  • 맑음양산시14.0℃
  • 맑음남원12.4℃
  • 맑음울진9.4℃
  • 맑음울릉도7.4℃
  • 맑음부여12.9℃
  • 맑음남해12.5℃
  • 맑음청송군12.5℃
  • 맑음진도군9.2℃
  • 맑음북강릉9.7℃
  • 맑음창원12.2℃
  • 맑음안동13.1℃
  • 맑음홍성11.0℃
  • 맑음대구15.4℃
  • 맑음함양군14.2℃
  • 맑음충주12.1℃
  • 맑음장흥14.1℃
  • 맑음봉화10.9℃
  • 구름많음청주11.8℃
  • 맑음동두천9.9℃
  • 맑음영천14.2℃
  • 맑음부안8.9℃
  • 맑음제천10.7℃
  • 맑음천안10.1℃
  • 맑음전주11.4℃
  • 맑음고산8.3℃
  • 맑음성산11.9℃
  • 맑음서청주10.5℃
  • 맑음속초11.7℃
  • 맑음강릉11.2℃
  • 맑음서산8.5℃
  • 맑음문경11.8℃
  • 맑음거창13.7℃
  • 맑음보은11.3℃
  • 맑음동해8.9℃
  • 맑음완도13.4℃
  • 맑음경주시12.7℃
  • 맑음철원10.7℃
  • 맑음산청15.6℃
  • 맑음정선군11.6℃
  • 맑음상주12.3℃
  • 맑음인제11.6℃
  • 맑음구미13.6℃
  • 맑음영덕9.8℃
  • 맑음대관령6.9℃
  • 맑음강화7.7℃
  • 맑음의성13.7℃
  • 맑음대전12.3℃
  • 맑음흑산도7.1℃
  • 맑음양평11.9℃
  • 맑음보성군14.8℃
  • 맑음순천13.8℃
  • 맑음임실11.2℃
  • 맑음김해시13.5℃
  • 맑음포항11.2℃
  • 맑음고창군10.4℃
  • 맑음목포8.6℃
  • 맑음진주14.3℃
  • 맑음광양시15.1℃
  • 맑음북부산13.8℃
  • 맑음장수10.0℃
  • 맑음영월11.2℃
  • 맑음군산9.7℃
  • 맑음북춘천12.2℃
  • 맑음정읍10.0℃
  • 맑음의령군14.9℃
  • 맑음북창원14.4℃
  • 맑음수원8.2℃
  • 구름많음백령도7.2℃
  • 맑음춘천12.6℃
  • 맑음합천15.8℃
  • 맑음해남10.3℃
  • 맑음이천12.4℃
  • 맑음추풍령10.6℃
  • 맑음서귀포14.7℃
  • 맑음금산12.3℃
  • 맑음여수12.8℃
  • 맑음태백7.5℃
  • 맑음울산11.3℃
  • 맑음고창9.6℃
  • 맑음홍천11.8℃
  • 맑음영광군8.8℃
  • 맑음거제12.8℃
  • 구름많음인천7.5℃
  • 맑음원주11.6℃
  • 맑음파주9.0℃
  • 맑음강진군13.3℃
  • 맑음부산13.0℃
  • 맑음세종11.1℃
  • 맑음제주11.9℃
  • 맑음순창군12.2℃
  • 구름많음서울9.5℃

2020년 제29회 공인노무사 1차 시험, “민법 과락이 두렵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05-25 16:37:00
  • -
  • +
  • 인쇄

170928_2.jpg
 
노동법, 민법 등 출제 경향 변화에 응시자들 ‘당황’

지난해 1차 합격률 47.33%로 최근 6년중 ‘최저’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올해 제29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 1차 시험이 5월 23일 실시된 가운데, 민법과 선택과목에서 높은 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은 노동법Ⅰ, 노동법Ⅱ, 민법, 사회보험법, 영어(공인어학시험으로 대체) 등 5과목과 경제학원론, 경영학개론 중 1과목을 선택과목으로 치른다.

 

시험 직후 응시자들은 전반적으로 무난했으나 민법 과목에서 체감 난도가 높았음을 밝혔다. 지난해도 응시한 적이 있다는 수험생 K씨는 “노동법Ⅰ은 조문 위주로 나왔고, 꼬아놓은 문제나 새로운 형식의 문제도 있었지만 답을 찾는 것이 어렵진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법Ⅱ에 대해서는 “무난했지만 다소 까다로운 문제들도 보였다”라고 말했다.

 

특히 민법은 어려웠다는 평이 중론이었다. 응시자 A씨는 “민법 과목은 출제 경향이 바뀐 느낌도 들고, 기출 위주로 대비하는 것을 부족하다”라며 체감난도가 높았음을 밝혔다.

 

또 선택과목도 어렵게 출제됐다는 응시자들이 많았다. 경영학개론의 경우 교재에서 보지 못한 생소한 것들도 출제된 것 같다는 후기가 있었으며 경제학개론 또한 어려웠다는 평이 많았다. 응시자 B씨는 “올해 시험을 치르고 나니, 노무사 1차 난도가 점점 변별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바뀔 것 같다”라며 “예년 시험보다 난도가 높았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공인노무사 1차 시험 합격률은 매년 낮아지고 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1차 합격률을 살펴보면 ▲2013년 54.93% ▲2014년 59.86% ▲2015년 49.73% ▲2016년 65.87% ▲2017년 53.39% ▲2018년 59.84% ▲2019년 47.33%로 지난해는 최근 6년 중 ‘최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차 합격률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1차 합격자는 6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