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19로 구직자 시름 깊어져, 15.2% “하반기 구직 포기”

  • 구름많음서청주-3.0℃
  • 구름많음성산3.8℃
  • 구름많음천안-2.4℃
  • 맑음강릉3.4℃
  • 구름많음청주0.3℃
  • 흐림양산시1.1℃
  • 흐림완도3.0℃
  • 구름조금제주3.5℃
  • 맑음속초4.4℃
  • 맑음동해3.7℃
  • 맑음부여-3.9℃
  • 흐림양평-1.0℃
  • 구름많음부안-0.4℃
  • 구름조금수원-1.8℃
  • 흐림의령군-3.7℃
  • 흐림산청-1.2℃
  • 흐림밀양-3.3℃
  • 구름많음충주-4.6℃
  • 흐림강진군0.0℃
  • 구름많음영덕1.6℃
  • 맑음울릉도4.8℃
  • 맑음강화-2.8℃
  • 흐림순천0.9℃
  • 맑음파주-5.2℃
  • 구름많음봉화-7.6℃
  • 구름많음경주시1.2℃
  • 흐림거창-3.8℃
  • 흐림영광군-1.2℃
  • 흐림보성군1.9℃
  • 흐림광주1.3℃
  • 구름많음안동-3.1℃
  • 구름많음청송군-5.2℃
  • 구름많음정읍-1.5℃
  • 구름많음포항3.3℃
  • 구름많음울산1.2℃
  • 흐림장수-5.8℃
  • 구름많음목포1.4℃
  • 구름많음의성-5.9℃
  • 구름많음서귀포4.8℃
  • 구름많음제천-7.5℃
  • 흐림진주-1.8℃
  • 흐림고흥2.7℃
  • 구름많음추풍령0.0℃
  • 흐림남원-2.2℃
  • 흐림함양군1.7℃
  • 흐림순창군-2.3℃
  • 구름많음세종-2.0℃
  • 흐림진도군0.1℃
  • 흐림부산4.6℃
  • 구름많음여수2.8℃
  • 흐림철원-2.1℃
  • 구름많음구미-0.9℃
  • 흐림창원2.6℃
  • 흐림고창-1.8℃
  • 흐림광양시2.3℃
  • 흐림장흥-1.0℃
  • 흐림합천-2.2℃
  • 구름많음보은-4.0℃
  • 구름많음대구-0.3℃
  • 흐림북창원2.5℃
  • 흐림흑산도4.2℃
  • 박무백령도3.6℃
  • 맑음춘천-5.3℃
  • 박무홍성-2.8℃
  • 흐림북부산-0.8℃
  • 박무대전-1.4℃
  • 구름많음영천-1.3℃
  • 맑음동두천-2.8℃
  • 구름많음문경-1.0℃
  • 맑음대관령-5.7℃
  • 흐림영주0.7℃
  • 흐림고창군-1.9℃
  • 흐림김해시1.8℃
  • 구름많음전주-0.5℃
  • 구름많음고산4.4℃
  • 흐림군산-1.0℃
  • 맑음인제-6.2℃
  • 구름많음서울1.6℃
  • 구름많음정선군-6.6℃
  • 구름많음태백-3.7℃
  • 구름많음서산-4.2℃
  • 흐림거제1.9℃
  • 맑음보령-3.1℃
  • 흐림해남-1.2℃
  • 맑음북강릉0.3℃
  • 맑음홍천-5.4℃
  • 구름많음금산-2.7℃
  • 흐림이천-1.5℃
  • 구름많음영월-5.8℃
  • 구름많음상주0.1℃
  • 구름많음울진3.4℃
  • 흐림임실-2.3℃
  • 맑음인천0.3℃
  • 구름많음통영2.5℃
  • 흐림남해2.8℃
  • 흐림원주-1.7℃
  • 맑음북춘천-5.9℃

코로나19로 구직자 시름 깊어져, 15.2% “하반기 구직 포기”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9-22 12:55:00
  • -
  • +
  • 인쇄
신입구직자 취업준비 현황.jpg
 

신입 구직자 5명 중 4명, 취업 못 할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 느끼고 있어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구직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급기야 신입 구직자 15.2%는 하반기 구직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신입 구직자 1,14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구직활동 현황」을 조사했다.

 

설문에 참여한 신입 구직자들에게 ‘현재 하반기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그 결과 55.5%의 응답자가 현재 하반기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고, 이어 29.4%는 ‘자격증 취득 등을 이유로 구직활동을 잠시 미뤄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신입 구직자 중 15.2%는 ‘하반기 구직을 포기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반기 구직을 포기했다’라는 답변은 ‘고졸 구직자 그룹’에서 28.5%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문대졸 20.5% △4년대 졸 9% 순이었다.

 

이들 신입 구직자들이 하반기 구직을 포기한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코로나19 사태 때문이었다.

 

하반기 구직을 포기했다고 답한 신입 구직자들에게 그 이유를 묻자 ‘코로나19 사태로 구직시장 경기가 좋지 않아서’란 답변이 63.8%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이어 ‘취업이 막막하고 어렵다고 느껴져서(22.4%)’와 ‘계속된 서류·면접 전형 탈락 등으로 자신감이 떨어져서(12.1%)’, ‘입사 희망 기업이 올 하반기에 채용을 진행하지 않아서(11.5%)’ 등도 하반기 구직을 포기한 주요 이유로 꼽혔다(복수응답).

 

한편, 신입 구직자 5명 중 4명(81.8%)이 최근 취업을 못 할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막연한 불안감을 느낀다’라는 답변은 ‘4년대 졸 구직자 그룹’에서 89.2%로 평균보다 높게 집계됐다.

 

이어 전체 신입 구직자 중 절반인 53.7%는 코로나 장기화와 취업 시장 경기 악화 등으로 취업 포기를 고민한 적이 있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