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채용 시 면접비 지급, 대기업 56.5% vs 중소기업 21.8%

  • 흐림거제1.9℃
  • 흐림북부산-0.8℃
  • 맑음인제-6.2℃
  • 구름많음정선군-6.6℃
  • 구름많음서울1.6℃
  • 구름많음상주0.1℃
  • 구름조금수원-1.8℃
  • 맑음보령-3.1℃
  • 맑음부여-3.9℃
  • 흐림강진군0.0℃
  • 맑음속초4.4℃
  • 흐림해남-1.2℃
  • 구름많음충주-4.6℃
  • 흐림창원2.6℃
  • 구름많음청송군-5.2℃
  • 구름많음울산1.2℃
  • 박무대전-1.4℃
  • 흐림순천0.9℃
  • 박무백령도3.6℃
  • 흐림장흥-1.0℃
  • 흐림장수-5.8℃
  • 흐림김해시1.8℃
  • 흐림고흥2.7℃
  • 맑음동두천-2.8℃
  • 구름많음서청주-3.0℃
  • 구름많음세종-2.0℃
  • 구름많음통영2.5℃
  • 흐림원주-1.7℃
  • 흐림진주-1.8℃
  • 구름많음구미-0.9℃
  • 구름많음봉화-7.6℃
  • 구름많음울진3.4℃
  • 흐림순창군-2.3℃
  • 흐림고창-1.8℃
  • 맑음인천0.3℃
  • 구름많음서산-4.2℃
  • 구름많음전주-0.5℃
  • 구름많음제천-7.5℃
  • 흐림진도군0.1℃
  • 구름많음영덕1.6℃
  • 맑음북강릉0.3℃
  • 흐림거창-3.8℃
  • 흐림합천-2.2℃
  • 흐림남원-2.2℃
  • 흐림밀양-3.3℃
  • 흐림군산-1.0℃
  • 구름많음고산4.4℃
  • 구름많음목포1.4℃
  • 구름많음성산3.8℃
  • 박무홍성-2.8℃
  • 구름많음청주0.3℃
  • 흐림부산4.6℃
  • 흐림양산시1.1℃
  • 구름많음경주시1.2℃
  • 흐림임실-2.3℃
  • 흐림영광군-1.2℃
  • 맑음울릉도4.8℃
  • 흐림북창원2.5℃
  • 구름많음대구-0.3℃
  • 흐림양평-1.0℃
  • 구름조금제주3.5℃
  • 구름많음금산-2.7℃
  • 구름많음서귀포4.8℃
  • 흐림함양군1.7℃
  • 맑음춘천-5.3℃
  • 흐림의령군-3.7℃
  • 흐림완도3.0℃
  • 흐림고창군-1.9℃
  • 구름많음포항3.3℃
  • 구름많음천안-2.4℃
  • 구름많음부안-0.4℃
  • 맑음북춘천-5.9℃
  • 흐림광주1.3℃
  • 구름많음영천-1.3℃
  • 구름많음영월-5.8℃
  • 맑음파주-5.2℃
  • 구름많음추풍령0.0℃
  • 흐림보성군1.9℃
  • 맑음대관령-5.7℃
  • 구름많음문경-1.0℃
  • 흐림광양시2.3℃
  • 구름많음보은-4.0℃
  • 흐림흑산도4.2℃
  • 구름많음정읍-1.5℃
  • 흐림산청-1.2℃
  • 흐림이천-1.5℃
  • 맑음강릉3.4℃
  • 맑음홍천-5.4℃
  • 흐림철원-2.1℃
  • 구름많음태백-3.7℃
  • 흐림남해2.8℃
  • 구름많음여수2.8℃
  • 맑음동해3.7℃
  • 구름많음의성-5.9℃
  • 구름많음안동-3.1℃
  • 맑음강화-2.8℃
  • 흐림영주0.7℃

채용 시 면접비 지급, 대기업 56.5% vs 중소기업 21.8%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0-14 12:41:00
  • -
  • +
  • 인쇄
면접.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면접비도 기업 유형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기 위해서 지출해야 하는 교통비 등 면접비를 지급하는 기업은 10곳 중 3곳(27.8%)뿐 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 유형별로는 대기업이 56.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 반면, 중소기업은 21.8%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기업 400개사를 대상으로 ‘면접비 지급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면접자에게 제공하는 면접비는 평균 3만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해 3만 3천 원보다 3천 원이 적었다.
 
면접비의 경우 기업형태별로 살펴보면, 대기업이 3만 7천 원, 중소기업이 2만 8천 원을 지급하고 있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중소기업은 3천 원, 대기업은 무려 1만 7천 원이 감소했다.
 
면접비는 ‘응시자 전원에게 동일 지급한다’라는 기업이 63.1%를 기록하여 가장 많았고, 이어 ‘전원 지급하나 거주지역에 따라 차등지급’(21.6%), ‘원거리 거주 응시자만 지급’(15.3%) 순이었다.
 
면접비를 지급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지원자의 참여에 대한 정당한 대가라서’라는 응답이 53.2%(복수응답)를 기록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구직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27.9% ▲기업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23.4%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서 15.3% ▲면접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14.4% ▲회사가 지방에 있어서 9.9% 등이었다.
 
반면, 면접비를 지급하지 않는 기업(289개사)은 ‘면접비 지급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라는 응답이 49.8%(복수응답)로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26.6% △면접비를 받기 위해 지원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15.6% △면접 대상자가 많아서 13.5%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영난으로 지급 여력이 부족해서 10.7% 순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