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대한변협 학술대회」 15일 개최…전환기를 위한 법률적 대응 방안 모색

  • 맑음고창31.3℃
  • 맑음홍성31.7℃
  • 맑음상주31.2℃
  • 맑음청주31.2℃
  • 맑음동해35.0℃
  • 맑음여수30.4℃
  • 맑음진주33.2℃
  • 맑음인제29.8℃
  • 맑음청송군32.1℃
  • 맑음제주31.7℃
  • 맑음진도군30.5℃
  • 맑음영천33.6℃
  • 맑음양평30.1℃
  • 맑음대관령27.5℃
  • 맑음흑산도31.4℃
  • 맑음봉화31.0℃
  • 맑음합천33.3℃
  • 맑음순천31.3℃
  • 맑음이천31.6℃
  • 맑음서울30.7℃
  • 맑음백령도29.4℃
  • 맑음남원31.4℃
  • 맑음보은29.5℃
  • 맑음의령군34.6℃
  • 맑음장수30.0℃
  • 맑음서귀포31.2℃
  • 맑음춘천30.5℃
  • 맑음태백30.0℃
  • 맑음제천29.7℃
  • 맑음대전31.6℃
  • 맑음부산34.4℃
  • 맑음장흥32.0℃
  • 맑음보성군32.5℃
  • 맑음서산31.6℃
  • 맑음동두천30.0℃
  • 맑음부여30.5℃
  • 맑음천안29.6℃
  • 맑음의성32.6℃
  • 맑음영광군31.1℃
  • 맑음원주31.1℃
  • 맑음북창원34.6℃
  • 맑음파주30.3℃
  • 맑음군산30.6℃
  • 맑음안동31.0℃
  • 맑음정읍32.2℃
  • 맑음고흥32.6℃
  • 맑음광주32.4℃
  • 맑음순창군31.1℃
  • 맑음부안31.4℃
  • 맑음속초33.3℃
  • 맑음남해32.1℃
  • 맑음북춘천29.9℃
  • 맑음성산33.4℃
  • 맑음강진군31.8℃
  • 맑음철원30.8℃
  • 맑음구미32.6℃
  • 맑음대구32.8℃
  • 맑음인천30.1℃
  • 맑음영덕34.5℃
  • 맑음김해시35.2℃
  • 맑음울릉도33.4℃
  • 맑음전주32.0℃
  • 맑음고산30.4℃
  • 맑음창원33.3℃
  • 맑음울산34.1℃
  • 맑음북강릉34.1℃
  • 맑음문경31.1℃
  • 맑음목포30.5℃
  • 맑음서청주30.5℃
  • 맑음수원31.3℃
  • 맑음포항35.0℃
  • 맑음완도32.1℃
  • 맑음금산31.2℃
  • 맑음북부산35.3℃
  • 맑음영주31.1℃
  • 맑음보령32.1℃
  • 맑음임실30.6℃
  • 맑음해남31.6℃
  • 맑음강릉34.6℃
  • 맑음홍천29.9℃
  • 맑음밀양34.8℃
  • 맑음고창군30.8℃
  • 맑음산청33.8℃
  • 맑음광양시33.5℃
  • 맑음강화29.6℃
  • 맑음거제32.7℃
  • 맑음정선군31.5℃
  • 맑음영월30.8℃
  • 맑음경주시34.7℃
  • 맑음거창33.1℃
  • 맑음충주30.3℃
  • 맑음추풍령29.7℃
  • 맑음양산시37.2℃
  • 맑음세종30.2℃
  • 맑음통영31.1℃
  • 맑음울진35.1℃
  • 맑음함양군34.0℃

「2020년 대한변협 학술대회」 15일 개최…전환기를 위한 법률적 대응 방안 모색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10-14 14:16:00
  • -
  • +
  • 인쇄

image01.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대한변협 14층 대강당에서 「2020년 대한변협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코로나19가 초래한 사회적 상황과 경제적 위기는 대한민국의 법률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법률가들에게도 상당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변호사는 실무적인 대응 능력을 발휘하는 법률전문가의 역할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국가적 문제 전반에 걸친 선도적인 과제를 제시하는 학술연구가의 역할도 요청받고 있는 가운데, 대한변협은 “실무적인 효용성과 아울러 학술적인 선도성을 동시에 지향하여 전환기를 위한 적정한 대응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전환기를 위한 법률적 대응 방안 모색’이란 대주제로 2020년 대한변협 학술대회를 개최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김광재 학술위원회 부위원장의 전체 사회로 총 다섯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제1세션 「이혼의 자유와 이혼 후 부양에 관한 검토 - 파탄주의로 전환을 위한 부부간 부양의무의 재해석」의 사회는 윤진수 명예교수(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가, 주제발표는 엄경천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토론은 염우영 부장판사(서울가정법원), 현소혜 교수(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신성민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참여한다.

 

제2세션 「데이터 3법 시대,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 목적합치원칙과 가명정보특례를 중심으로」의 사회는 이성엽 교수(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가, 주제발표는 조성훈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토론은 송주현 본부장(아마존 웹서비스), 양성호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 정종구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맡는다.

 

제3세션 「암호화폐 관련 산업에 대한 합리적 규제방안 검토」의 사회는 이정엽 부장판사(의정부지방법원)가, 주제발표는 강현구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토론은 김주형 부사장(YAP 컴퍼니)과 임철현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참여한다.

 

제4세션 「암호화폐 관련 범죄에 대한 형사법적 고찰」의 사회는 이주원 교수(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가, 주제발표는 곽지현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토론은 기노성 검사(금융위원회 파견)와 정영훈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맡는다.

 

제5세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에서의 적극 행정과 그 한계 – 공적자금 지원과 행정 강제를 중심으로」의 사회는 김광재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주제발표는 윤동욱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와 조인선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토론자는 안정민 교수(한림대 글로벌학부)와 유재원 변호사(대한변협 학술위원회)가 참여한다.

한편, 2020년 대한변협 학술대회에 앞서 제1회 학술논문상 시상식도 개최한다. 대한변협은 변호사의 학술 역량 강화와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연구논문을 발굴하고, (예비)변호사들의 연구의욕을 장려하고자 지난 6월부터 논문을 공모했다.

 

그 결과 최우수상에 박효민 변호사(사시 51회)의 「미국의 일방 표적 제재에 대한 국제법적 평가와 구제수단」이, 변호사 부문 우수상에 박성진 변호사(사시 49회)의 「온라인 유통에서의 수직적 제한 행위」가, 법학연구생 부문 우수상은 백대열 학생(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데이터물권법 시론」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학술대회는 현장 참여 없이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대한변협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10월 말 변호사 온라인연수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