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 시대 일과 육아 병행, 직장인 86.1% “부담된다”

  • 맑음여수-1.2℃
  • 맑음산청-3.0℃
  • 맑음고흥-3.7℃
  • 맑음의령군-10.0℃
  • 맑음대관령-10.7℃
  • 맑음서산-7.8℃
  • 맑음해남-3.6℃
  • 흐림정읍-4.1℃
  • 맑음구미-5.9℃
  • 구름많음울릉도0.1℃
  • 맑음남원-8.2℃
  • 맑음춘천-10.2℃
  • 맑음인천-5.9℃
  • 맑음북춘천-12.0℃
  • 맑음북부산-5.3℃
  • 맑음장수-12.1℃
  • 맑음정선군-10.8℃
  • 맑음태백-10.2℃
  • 맑음통영-2.7℃
  • 구름많음제주3.8℃
  • 맑음양산시-1.8℃
  • 맑음고창-4.7℃
  • 맑음영천-4.3℃
  • 맑음밀양-7.6℃
  • 맑음상주-4.2℃
  • 맑음광양시-3.0℃
  • 구름조금고산3.6℃
  • 맑음북창원-1.9℃
  • 맑음영주-8.7℃
  • 맑음울진-3.2℃
  • 맑음영덕-3.7℃
  • 구름조금전주-5.1℃
  • 맑음원주-8.5℃
  • 맑음문경-4.2℃
  • 구름조금서귀포2.3℃
  • 맑음부산-2.2℃
  • 맑음보령-5.1℃
  • 맑음완도-0.7℃
  • 맑음봉화-12.8℃
  • 맑음이천-6.2℃
  • 맑음동해-2.5℃
  • 맑음파주-11.7℃
  • 맑음청주-4.2℃
  • 맑음보은-7.8℃
  • 맑음남해-3.2℃
  • 흐림철원-14.0℃
  • 맑음함양군-7.7℃
  • 맑음순천-3.4℃
  • 맑음영월-10.8℃
  • 맑음수원-6.9℃
  • 맑음강진군-4.7℃
  • 구름조금대전-6.1℃
  • 맑음충주-7.9℃
  • 맑음추풍령-4.5℃
  • 구름조금광주-3.3℃
  • 흐림순창군-6.2℃
  • 맑음강릉-1.8℃
  • 맑음진도군1.1℃
  • 맑음동두천-9.2℃
  • 맑음합천-7.4℃
  • 맑음진주-7.3℃
  • 맑음홍성-7.1℃
  • 맑음부여-8.7℃
  • 맑음임실-8.5℃
  • 맑음거창-9.3℃
  • 맑음경주시-3.2℃
  • 맑음백령도-1.6℃
  • 맑음포항-2.7℃
  • 맑음강화-8.6℃
  • 맑음영광군-3.3℃
  • 맑음북강릉-4.1℃
  • 구름많음목포0.4℃
  • 맑음의성-10.8℃
  • 맑음홍천-10.6℃
  • 맑음세종-7.3℃
  • 맑음장흥-7.4℃
  • 맑음창원-2.2℃
  • 맑음군산-5.5℃
  • 맑음인제-11.3℃
  • 맑음고창군-5.1℃
  • 맑음청송군-11.9℃
  • 맑음보성군-4.1℃
  • 맑음서청주-8.8℃
  • 맑음서울-5.9℃
  • 흐림부안-2.7℃
  • 흐림제천-12.7℃
  • 맑음김해시-4.3℃
  • 구름많음흑산도2.1℃
  • 맑음금산-9.5℃
  • 맑음대구-4.2℃
  • 맑음거제-2.3℃
  • 맑음천안-8.9℃
  • 구름조금성산1.5℃
  • 맑음울산-3.3℃
  • 맑음안동-5.9℃
  • 맑음속초-3.8℃
  • 맑음양평-8.4℃

코로나 시대 일과 육아 병행, 직장인 86.1% “부담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3-31 11:37:00
  • -
  • +
  • 인쇄

다운로드.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유치원 휴원이 잦아지고, 초·중·고 원격수업이 길어지면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대디의 부담감이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장인 36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의 일과 육아 병행’에 대해 조사한 결과, 86.1%가 “부담이 심화됐다”라고 답했다.

 

부담감이 심화된 이유로는 ‘휴원과 원격수업이 장기화 되어서’라는 응답이 55.9%(복수응답)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학습 지도가 어려워서 32.5%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잦아져서 32.2% ▲돌봄을 위한 연차 사용 등으로 회사에 눈치가 보여서 29.9% ▲아이 돌보미를 구하기 어려워져서 25.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워킹맘·대디 10명 중 6명(62.9%)은 ‘코로나로 인해 돌봄 공백을 겪고 있다’라고 답했다.

 

돌봄 공백에 대한 대응으로 가장 많은 58.6%(복수응답)가 ‘연차 사용’을 꼽았다. 실제 돌봄 공백을 경험한 응답자 중 81.1%가 코로나19 이후 돌봄을 위한 연차 사용이 늘었다고 답해, 주로 개인 연차 소진을 통해 공백을 메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부모님 등 가족 돌봄 지원’(45.4%), ‘가족돌봄휴가 사용’(19.8%), ‘재택근무’(15.4%),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 활용’(13.2%), ‘아이 돌보미 고용’(11%) 등의 방안도 있었다.

 

한편, 돌봄 공백으로 퇴사를 고민한 응답자들도 적지 않았다. 돌봄 공백을 겪은 응답자 중 60.8%가 ‘퇴사를 고민한 적 있다’라고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이 73.1%로 남성(47.2%)보다 2배가량 더 많았다.

 

퇴사를 고민한 이유는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62.3%(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잦은 돌봄 공백으로 스트레스가 심해서 32.6% △잦은 연차 사용으로 회사에서 눈치를 줘서 30.4% △코로나로 유치원, 학교에 보내는 게 부담스러워서 26.8% △온라인 수업 등 달라진 환경에 아이가 힘들어해서 25.4% 등으로 조사됐다.ㅁ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