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채용시장 체감률도 전공에 따라 극과 극, 인문계열 61.4% “취업 어렵다”

  • 구름많음창원3.0℃
  • 구름많음밀양-0.6℃
  • 구름많음서산-2.8℃
  • 흐림광주2.0℃
  • 흐림광양시3.6℃
  • 흐림함양군2.3℃
  • 맑음홍천-3.3℃
  • 구름많음목포2.0℃
  • 구름많음양산시2.7℃
  • 맑음북강릉2.4℃
  • 구름많음청송군0.7℃
  • 구름많음영덕3.1℃
  • 구름많음부산4.6℃
  • 흐림북창원3.8℃
  • 흐림해남-0.1℃
  • 구름많음보성군2.7℃
  • 맑음동해3.6℃
  • 구름많음제주3.9℃
  • 맑음동두천-1.8℃
  • 맑음북춘천-3.8℃
  • 구름많음대구3.5℃
  • 구름많음충주-3.3℃
  • 흐림영광군0.2℃
  • 흐림진도군0.3℃
  • 구름많음포항4.5℃
  • 맑음대관령-4.7℃
  • 구름많음인천0.3℃
  • 구름조금서청주-2.7℃
  • 구름많음양평-1.2℃
  • 구름많음상주1.6℃
  • 구름많음안동-0.5℃
  • 맑음강화-3.3℃
  • 구름많음의성-3.4℃
  • 구름많음서귀포6.1℃
  • 구름많음울산3.3℃
  • 맑음추풍령0.5℃
  • 맑음파주-4.1℃
  • 구름많음전주1.3℃
  • 구름많음거창-0.4℃
  • 흐림이천-0.6℃
  • 흐림고흥2.1℃
  • 흐림산청2.1℃
  • 구름많음태백-2.0℃
  • 흐림흑산도4.2℃
  • 흐림부안1.0℃
  • 구름많음세종0.5℃
  • 구름많음영월-3.4℃
  • 구름많음합천-0.1℃
  • 맑음인제-4.3℃
  • 구름많음보령-2.4℃
  • 구름많음경주시3.3℃
  • 맑음강릉4.0℃
  • 흐림진주0.3℃
  • 맑음울릉도2.8℃
  • 맑음춘천0.4℃
  • 구름많음봉화-4.2℃
  • 흐림고창-0.3℃
  • 흐림완도2.4℃
  • 흐림김해시2.7℃
  • 흐림고창군-0.8℃
  • 구름많음장흥0.6℃
  • 맑음백령도2.4℃
  • 흐림임실-2.0℃
  • 맑음철원-0.4℃
  • 구름많음강진군1.1℃
  • 구름많음보은-3.3℃
  • 흐림순창군0.1℃
  • 흐림의령군-1.0℃
  • 구름많음원주-2.3℃
  • 흐림장수-4.0℃
  • 구름조금청주1.7℃
  • 구름많음수원0.7℃
  • 맑음정선군-1.1℃
  • 구름많음영천2.2℃
  • 구름많음금산-1.2℃
  • 흐림남원-0.8℃
  • 맑음군산-0.4℃
  • 구름조금성산3.4℃
  • 구름많음천안-2.0℃
  • 구름조금영주1.2℃
  • 구름많음구미-0.8℃
  • 맑음부여-2.1℃
  • 구름많음여수4.3℃
  • 흐림거제2.7℃
  • 구름많음제천-5.1℃
  • 맑음속초5.4℃
  • 흐림북부산-0.1℃
  • 구름많음홍성-0.6℃
  • 구름많음울진3.6℃
  • 구름많음고산4.5℃
  • 맑음문경-0.6℃
  • 흐림통영3.1℃
  • 흐림남해5.2℃
  • 흐림순천1.7℃
  • 맑음대전1.0℃
  • 흐림정읍-0.5℃
  • 구름많음서울1.2℃

채용시장 체감률도 전공에 따라 극과 극, 인문계열 61.4% “취업 어렵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5-11 17:04:00
  • -
  • +
  • 인쇄

문과 53.2% vs 이과 38.1%, 선호 전공은 공학 > 전자 > 의약계열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올해도 취업 시장이 꽁꽁 얼어붙을 거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전공별 체감도 극과 극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문과 출신 구직자 절반 이상은 본인 전공과 연관된 일자리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대학생·구직자 총 725명을 대상으로 전공별 구직 체감률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취업하기 매우 어렵다’라고 응답한 구직자가 45.3%로 조사됐다. 더욱이, ‘취업하기 다소 어렵다’라는 응답 43.9%까지 포함하면 구직자 10명 중 9명(89.2%)은 올해 취업 시장에 부정적인 견해였다.

 

또 전공별로 살펴보면, 문과 출신 구직자 중에는 53.2%가 ‘취업하기 매우 어렵다’라고 응답했으며, 그 가운데 ‘인문계열 전공자’ 비율이 61.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상경계열 전공자 49.5%, 사회계열 전공자 48.2%, 교육계열 전공자 43.8% 순이었다.

 

반면, 이과 출신 구직자의 경우 ‘취업하기 어렵다’라고 밝힌 비율은 38.1%로 문과 출신 구직자보다 낮았다.

 

더욱이 올해 취업 시장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 전공별로는 의약계열 31.8%, 전자계열 15.8%, 공학계열 15.3% 등이었다.

 

아울러 본인 전공과 연관된 직무탐색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문과 출신 구직자의 53.2%, 예체능 출신 구직자 가운데 44.1%는 전공과 맞는 직무탐색이 어렵다고 응답했다.

 

이와 달리, 이과 출신 구직자는 비교적 낮은 24.4%만이 ‘어렵다’라고 답했고, 47%는 ‘전공 관련 일자리가 많다’라고 응답해 전공별 구직자의 일자리 체감온도가 달랐다.

 

한편, ‘전공 재선택을 할 수 있다면 어떤 전공을 고를 것인지?’에 대한 물음에는 응답자 중 67.8%가 ‘이과’를 선택했다. 반면 ‘문과’는 25.9%, ‘예체능’은 5.7%였다.

 

현재 구직 중인 대학생 응답자 가운데 23.1%는 공학계열, 14.5%는 전자계열, 14%는 의약계열로 전공을 재선택하겠다고 답했다.

 

전공별 구직 체감률.png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