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아동학대 공공대응 강화 1년…수사의뢰 등 2,188건 선제 조치

  • 맑음부여35.0℃
  • 맑음서산32.6℃
  • 맑음남해36.6℃
  • 맑음의성36.6℃
  • 맑음고흥38.0℃
  • 맑음제천32.4℃
  • 맑음의령군40.2℃
  • 맑음홍천34.4℃
  • 맑음임실35.0℃
  • 맑음제주33.3℃
  • 맑음북춘천34.3℃
  • 맑음여수34.6℃
  • 맑음영주34.5℃
  • 맑음수원34.0℃
  • 맑음보령33.6℃
  • 맑음보성군36.1℃
  • 맑음추풍령33.2℃
  • 맑음창원39.3℃
  • 맑음군산32.4℃
  • 맑음속초30.1℃
  • 맑음북창원40.4℃
  • 맑음양평34.4℃
  • 맑음영천38.1℃
  • 맑음정선군36.8℃
  • 맑음강릉33.4℃
  • 맑음이천33.3℃
  • 맑음강진군36.6℃
  • 맑음장흥37.5℃
  • 맑음구미36.6℃
  • 맑음울릉도33.7℃
  • 맑음부안33.8℃
  • 맑음부산34.5℃
  • 맑음철원33.3℃
  • 맑음영월34.7℃
  • 맑음산청38.3℃
  • 맑음파주32.8℃
  • 맑음진도군31.1℃
  • 맑음영광군33.4℃
  • 맑음완도35.5℃
  • 맑음인천33.0℃
  • 맑음흑산도30.9℃
  • 맑음서귀포33.7℃
  • 맑음장수33.9℃
  • 맑음대전34.2℃
  • 맑음목포32.8℃
  • 맑음대구37.9℃
  • 맑음광양시38.7℃
  • 맑음해남34.5℃
  • 맑음인제33.3℃
  • 맑음문경33.2℃
  • 맑음춘천35.4℃
  • 맑음밀양39.2℃
  • 맑음강화31.3℃
  • 맑음동해32.4℃
  • 맑음광주36.5℃
  • 맑음보은33.3℃
  • 맑음순창군36.2℃
  • 맑음백령도30.0℃
  • 맑음합천38.1℃
  • 맑음서청주33.7℃
  • 맑음원주34.1℃
  • 맑음정읍35.8℃
  • 맑음울산35.2℃
  • 맑음진주39.3℃
  • 맑음포항33.3℃
  • 맑음충주34.2℃
  • 맑음통영34.6℃
  • 맑음순천36.1℃
  • 맑음경주시39.8℃
  • 맑음고창군35.1℃
  • 맑음고산31.9℃
  • 맑음남원36.3℃
  • 맑음함양군38.6℃
  • 맑음금산34.6℃
  • 맑음봉화34.3℃
  • 맑음천안33.9℃
  • 맑음청주35.2℃
  • 맑음세종33.5℃
  • 맑음북강릉31.6℃
  • 맑음태백32.6℃
  • 맑음청송군37.0℃
  • 맑음대관령29.6℃
  • 맑음홍성34.1℃
  • 맑음상주35.3℃
  • 맑음전주35.3℃
  • 맑음북부산37.7℃
  • 맑음거제36.6℃
  • 맑음거창38.6℃
  • 맑음서울34.6℃
  • 맑음안동35.9℃
  • 맑음고창34.0℃
  • 맑음영덕35.4℃
  • 맑음동두천33.7℃
  • 맑음성산32.5℃
  • 맑음김해시37.8℃
  • 맑음울진33.0℃
  • 맑음양산시40.0℃

서울시, 아동학대 공공대응 강화 1년…수사의뢰 등 2,188건 선제 조치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5-18 14:06:00
  • -
  • +
  • 인쇄

서울시 로고.png

 

아동학대전담공무원 97명 충원, 시-경찰청 아동학대 공동대처

전수조사 및 모니터링 통해 수사의뢰, 학대신고 등 2,188건 조치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는 2021년 5월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대응체계 강화대책」 발표 이후 이와 같은 내용의 1년간의 아동학대 대응 추진 성과를 18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경찰청과 함께 고위험군 아동 3만5,470명을 전수조사해, 이 중 2,121건에 대해 수사의뢰(5건), 학대신고(22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선제적 조치를 했다.

 

이와 함께 최근 1년간 신고되었으나 학대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 아동 1,719명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해 학대신고(2건), 서비스연계 등 67건의 조치를 마쳤다. 특히 1년 새 79명이던 자치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97명으로 증원되고, 학대 아동을 즉각 분리하기 위한 보호시설도 8개소에서 10개소로 늘었다.

 

전국 최초로 야간‧주말‧응급 상황 등 24시간 이용 가능한 ‘광역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8개소 및 거점의료기관을 지정‧운영,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도 있었다.

 

서울시는 운영상 드러난 한계점을 보완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지속 충원 및 전문성 강화, 인프라 확충을 통한 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사례관리 등 신고조사부터 아동보호, 사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대 발생 전 위기 아동의 선제적 발굴과 사회적 인식개선 등 예방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아동학대는 가정 내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대응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조사와 보호, 재발 방지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부모의 돌봄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을 존중하는 사회 조성에 힘써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