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아동학대 공공대응 강화 1년…수사의뢰 등 2,188건 선제 조치

  • 맑음합천1.5℃
  • 맑음대관령-2.3℃
  • 맑음북부산6.9℃
  • 흐림서청주0.3℃
  • 맑음울진6.8℃
  • 맑음남해8.1℃
  • 맑음보은-0.9℃
  • 흐림정읍0.5℃
  • 맑음의성0.0℃
  • 맑음보령0.3℃
  • 흐림부안3.0℃
  • 맑음임실-2.4℃
  • 맑음순천1.1℃
  • 맑음진도군1.9℃
  • 맑음거제7.2℃
  • 맑음영주0.7℃
  • 맑음홍천-1.1℃
  • 맑음이천-0.1℃
  • 맑음김해시7.9℃
  • 맑음양평0.3℃
  • 맑음제주6.8℃
  • 맑음백령도4.1℃
  • 맑음고산9.8℃
  • 맑음북춘천-0.9℃
  • 맑음포항7.2℃
  • 맑음인제-1.5℃
  • 박무홍성-0.3℃
  • 맑음울릉도6.7℃
  • 맑음장흥1.9℃
  • 맑음장수-2.9℃
  • 맑음강진군2.4℃
  • 맑음봉화-2.2℃
  • 맑음영월-0.5℃
  • 흐림고창0.0℃
  • 맑음경주시3.3℃
  • 흐림세종0.8℃
  • 맑음순창군-1.9℃
  • 박무대전2.2℃
  • 안개목포2.5℃
  • 맑음성산9.7℃
  • 박무광주2.8℃
  • 맑음진주3.1℃
  • 안개흑산도4.6℃
  • 맑음강릉6.8℃
  • 맑음통영6.4℃
  • 맑음안동1.1℃
  • 맑음부산11.3℃
  • 맑음충주0.4℃
  • 맑음고창군-0.3℃
  • 맑음밀양4.7℃
  • 흐림군산1.3℃
  • 맑음원주0.8℃
  • 맑음보성군4.4℃
  • 맑음철원-1.6℃
  • 맑음광양시6.5℃
  • 맑음함양군-0.9℃
  • 맑음강화0.9℃
  • 맑음거창-0.5℃
  • 맑음서귀포9.3℃
  • 맑음동해5.0℃
  • 맑음영덕5.4℃
  • 맑음고흥2.3℃
  • 흐림부여0.6℃
  • 맑음여수7.7℃
  • 맑음파주-1.4℃
  • 맑음의령군1.0℃
  • 맑음해남-0.8℃
  • 박무전주2.3℃
  • 연무서울3.0℃
  • 박무인천3.4℃
  • 박무수원1.2℃
  • 맑음춘천-0.5℃
  • 맑음정선군-2.7℃
  • 맑음북강릉7.0℃
  • 맑음창원7.9℃
  • 맑음천안-0.5℃
  • 박무청주2.4℃
  • 맑음남원0.2℃
  • 맑음대구4.7℃
  • 맑음완도5.9℃
  • 흐림영광군0.1℃
  • 흐림서산-0.7℃
  • 맑음태백-1.5℃
  • 맑음금산-1.6℃
  • 맑음북창원7.3℃
  • 맑음상주1.2℃
  • 맑음청송군-0.5℃
  • 맑음제천-1.0℃
  • 맑음속초5.9℃
  • 맑음영천1.9℃
  • 맑음동두천0.4℃
  • 맑음양산시7.6℃
  • 맑음문경0.6℃
  • 구름많음울산7.2℃
  • 맑음추풍령-0.7℃
  • 맑음구미3.7℃
  • 맑음산청-0.4℃

서울시, 아동학대 공공대응 강화 1년…수사의뢰 등 2,188건 선제 조치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5-18 14:06:00
  • -
  • +
  • 인쇄

서울시 로고.png

 

아동학대전담공무원 97명 충원, 시-경찰청 아동학대 공동대처

전수조사 및 모니터링 통해 수사의뢰, 학대신고 등 2,188건 조치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는 2021년 5월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대응체계 강화대책」 발표 이후 이와 같은 내용의 1년간의 아동학대 대응 추진 성과를 18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경찰청과 함께 고위험군 아동 3만5,470명을 전수조사해, 이 중 2,121건에 대해 수사의뢰(5건), 학대신고(22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선제적 조치를 했다.

 

이와 함께 최근 1년간 신고되었으나 학대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 아동 1,719명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해 학대신고(2건), 서비스연계 등 67건의 조치를 마쳤다. 특히 1년 새 79명이던 자치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97명으로 증원되고, 학대 아동을 즉각 분리하기 위한 보호시설도 8개소에서 10개소로 늘었다.

 

전국 최초로 야간‧주말‧응급 상황 등 24시간 이용 가능한 ‘광역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8개소 및 거점의료기관을 지정‧운영,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도 있었다.

 

서울시는 운영상 드러난 한계점을 보완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지속 충원 및 전문성 강화, 인프라 확충을 통한 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사례관리 등 신고조사부터 아동보호, 사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대 발생 전 위기 아동의 선제적 발굴과 사회적 인식개선 등 예방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아동학대는 가정 내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대응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조사와 보호, 재발 방지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부모의 돌봄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을 존중하는 사회 조성에 힘써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