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국 초·중·고 학생선수 7만 명 대상 폭력피해 실태 조사 진행

  • 맑음정선군-11.5℃
  • 맑음포항-3.0℃
  • 맑음북춘천-11.9℃
  • 맑음군산-5.5℃
  • 맑음동두천-10.0℃
  • 맑음산청-3.3℃
  • 맑음순천-3.0℃
  • 맑음보령-5.5℃
  • 맑음의령군-10.6℃
  • 맑음양산시-2.6℃
  • 흐림철원-15.0℃
  • 맑음진주-8.4℃
  • 맑음청주-4.5℃
  • 맑음성산1.3℃
  • 흐림흑산도2.0℃
  • 맑음속초-4.2℃
  • 맑음남해-2.3℃
  • 맑음춘천-10.5℃
  • 맑음거제-1.8℃
  • 맑음순창군-7.0℃
  • 맑음서산-8.4℃
  • 맑음동해-3.2℃
  • 맑음강진군-5.3℃
  • 맑음제천-12.3℃
  • 맑음경주시-8.2℃
  • 구름많음제주3.8℃
  • 맑음홍성-7.4℃
  • 맑음이천-7.1℃
  • 흐림고창-4.6℃
  • 맑음대구-4.9℃
  • 맑음고흥-4.4℃
  • 맑음파주-12.4℃
  • 맑음부여-9.1℃
  • 맑음영주-7.5℃
  • 맑음여수-1.3℃
  • 맑음김해시-4.5℃
  • 맑음보은-8.6℃
  • 맑음장수-11.9℃
  • 맑음봉화-13.3℃
  • 맑음서울-6.5℃
  • 구름많음진도군1.0℃
  • 맑음구미-7.0℃
  • 맑음남원-8.2℃
  • 맑음영천-4.3℃
  • 맑음강릉-1.6℃
  • 구름조금전주-5.5℃
  • 맑음북창원-2.1℃
  • 맑음충주-10.3℃
  • 맑음홍천-11.1℃
  • 맑음금산-10.0℃
  • 맑음보성군-2.9℃
  • 맑음안동-6.3℃
  • 맑음청송군-12.4℃
  • 맑음원주-9.1℃
  • 맑음태백-9.8℃
  • 맑음의성-11.1℃
  • 구름조금서귀포1.5℃
  • 흐림영광군-3.5℃
  • 맑음세종-7.5℃
  • 구름조금백령도-2.0℃
  • 흐림고창군-5.8℃
  • 맑음상주-4.4℃
  • 맑음해남-5.1℃
  • 맑음합천-7.7℃
  • 맑음울진-3.4℃
  • 맑음임실-8.5℃
  • 맑음수원-8.1℃
  • 맑음통영-3.2℃
  • 맑음창원-3.0℃
  • 맑음대관령-12.8℃
  • 흐림부안-2.5℃
  • 구름조금고산3.5℃
  • 맑음북강릉-4.2℃
  • 구름많음목포0.6℃
  • 맑음천안-9.6℃
  • 맑음인천-6.0℃
  • 맑음양평-9.4℃
  • 맑음북부산-2.9℃
  • 구름많음울릉도0.1℃
  • 맑음강화-9.9℃
  • 맑음문경-4.4℃
  • 맑음거창-10.6℃
  • 맑음광주-3.2℃
  • 맑음정읍-4.3℃
  • 맑음서청주-9.5℃
  • 맑음밀양-7.0℃
  • 맑음완도-0.4℃
  • 맑음인제-12.3℃
  • 맑음울산-3.9℃
  • 맑음영덕-3.9℃
  • 맑음부산-2.4℃
  • 맑음장흥-8.4℃
  • 맑음영월-11.5℃
  • 맑음함양군-3.0℃
  • 맑음추풍령-4.5℃
  • 맑음대전-6.4℃
  • 맑음광양시-2.5℃

전국 초·중·고 학생선수 7만 명 대상 폭력피해 실태 조사 진행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6-09 13:23:00
  • -
  • +
  • 인쇄

교육부.jpg


교육부, 조사결과 가해자에 대한 엄정하고 철저한 후속 조치 추진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정부가 전국 초·중고 학생선수 약 7만 명을 대상으로 폭력피해 실태 조사를 진행한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전국 초·중·고 학생선수 약 7만 명을 대상으로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4주간 폭력피해 실태 조사를 한다고 8일 밝혔다.

 

학생선수 폭력피해 실태조사는 지난 2020년 학생선수 인권보호 강화방안에 따라, 2021년부터 정례화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대상 기간은 2021년 9월부터 실태조사 시점까지이다.

 

이번 조사는 피해자를 조기 발견하여 학생선수 보호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신고문화를 안착하기 위해 조사 시기를 40여 일 앞당겼다.

 

또 17개 시도교육청에서 동일한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교육부는 학생선수 폭력에 대한 실태를 좀 더 심층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조사 문항을 4개 영역으로 체계화했다.

 

4개 조사 문항은 개인배경(7문항), 목격경험(5문항), 피해경험(10문항), 폭력에 대한 인식(5문항)이다.

 

폭력피해 실태조사 대상에는 학교운동부 소속 학생선수와 선수 등록 후 개별로 활동하는 학생선수까지 포함된다.

 

학교는 학교운동부 관계자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학생들이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실태조사의 필요성 및 절차에 대해 사전 설명 등 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학생선수들은 부여받은 조사 접속 경로(URL, QR코드)를 통해 개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면 된다.

 

조사 완료 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폭력피해 응답자가 있는 학교를 파악하고 해당 학교에 안내하여, 관련 절차에 따라 피해자 보호조치와 가해자에 대한 엄정한 후속 조치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폭력이 없는 인권 친화적인 학교운동부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선수 폭력대응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