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 맑음동해14.5℃
  • 맑음강릉14.5℃
  • 맑음파주10.3℃
  • 맑음광주13.0℃
  • 맑음여수14.1℃
  • 맑음남해13.1℃
  • 맑음대관령5.6℃
  • 맑음청송군11.3℃
  • 구름많음해남11.9℃
  • 맑음영월10.6℃
  • 맑음수원10.4℃
  • 맑음부안11.6℃
  • 맑음남원12.5℃
  • 맑음대구13.6℃
  • 맑음밀양14.7℃
  • 맑음거창14.6℃
  • 맑음함양군14.0℃
  • 맑음금산12.2℃
  • 맑음부여11.4℃
  • 맑음산청14.5℃
  • 맑음고산10.7℃
  • 맑음군산8.9℃
  • 맑음북강릉12.7℃
  • 맑음합천15.4℃
  • 맑음고흥14.1℃
  • 맑음의령군14.0℃
  • 맑음원주8.9℃
  • 맑음제천9.1℃
  • 맑음북창원14.5℃
  • 맑음보성군15.0℃
  • 구름많음서산10.2℃
  • 맑음봉화10.2℃
  • 맑음철원9.4℃
  • 맑음북춘천8.4℃
  • 맑음광양시15.4℃
  • 맑음강진군14.3℃
  • 맑음정선군9.8℃
  • 맑음진도군11.8℃
  • 맑음울릉도12.8℃
  • 맑음동두천10.3℃
  • 맑음백령도7.4℃
  • 맑음김해시14.7℃
  • 맑음고창군12.3℃
  • 맑음영주10.2℃
  • 맑음울진14.8℃
  • 맑음의성12.9℃
  • 맑음전주11.4℃
  • 맑음인제8.7℃
  • 맑음양평10.3℃
  • 맑음문경11.8℃
  • 맑음강화9.7℃
  • 맑음목포10.2℃
  • 맑음이천11.1℃
  • 구름많음흑산도12.1℃
  • 맑음서울11.0℃
  • 맑음속초12.8℃
  • 맑음포항13.7℃
  • 맑음홍천9.2℃
  • 맑음부산14.9℃
  • 맑음경주시14.7℃
  • 맑음거제14.4℃
  • 맑음완도14.4℃
  • 맑음울산13.6℃
  • 구름많음보령9.3℃
  • 구름많음홍성8.9℃
  • 맑음정읍12.1℃
  • 맑음장수11.2℃
  • 맑음천안10.9℃
  • 맑음영광군11.6℃
  • 맑음서귀포15.6℃
  • 맑음충주9.6℃
  • 맑음청주10.6℃
  • 맑음양산시15.0℃
  • 맑음성산13.2℃
  • 맑음창원15.0℃
  • 구름많음제주12.8℃
  • 맑음춘천10.1℃
  • 맑음장흥14.4℃
  • 맑음고창11.5℃
  • 맑음상주12.5℃
  • 맑음북부산14.6℃
  • 맑음진주14.2℃
  • 맑음안동11.3℃
  • 맑음순천12.8℃
  • 맑음세종10.9℃
  • 맑음서청주11.1℃
  • 맑음통영14.7℃
  • 맑음구미14.5℃
  • 맑음임실12.5℃
  • 맑음대전10.8℃
  • 맑음보은10.8℃
  • 맑음태백8.3℃
  • 맑음인천9.2℃
  • 맑음추풍령11.2℃
  • 맑음순창군12.3℃
  • 맑음영천13.0℃
  • 맑음영덕14.1℃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3-07 15:08:00
  • -
  • +
  • 인쇄

직장인 임금 인상 결정.png

 

임금 결정 기업 22%는 동결 또는 삭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치솟는 물가로 인해 직장인들은 올해 임금 인상이 현실적으로 반영되길 희망했다.

 

3월로 접어들면서 현시점에서 대부분 기업은 성과급 지급과 연봉 인상률 결정이 마무리 짓고 있다.

 

과연 직장인들의 바람처럼 올해 기업들의 임금 인상 현황은 어떨까?

 

최근 사람인 HR연구소가 기업 332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도 임금 인상 현황’을 조사한 결과, 67.5%가 올해 임금이 결정됐다고 답했다.

 

또 이들 중 임금을 인상한 기업은 78%였으며, 나머지 22%는 동결 또는 삭감했다고 밝혔다.

 

임금을 인상한 기업들(175개사)의 경우, 평균 인상률은 6.4%로 조사됐으며, 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경영진의 결정(24.6%)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개인 실적(19.4%), 물가 인상률(18.3%), 전사 실적(17.7%) 등이었다.

 

이들 기업이 임금을 올린 이유는 ‘최저임금과 물가인상 때문’이라는 답변이 69.1%(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2위는 ‘직원 사기를 높이고 이탈을 막기 위해서’(44%)였다.

 

이밖에 기존부터 관행적으로 인상해오고 있어서(13.1%), ‘업계 전반적으로 연봉이 상승하고 있어서’(11.4%), ‘경영성과 또는 재정상황이 좋아져서’(10.9%) 등이 있었다.

 

반면 연봉을 동결했거나 삭감했다고 답한 기업들(49개사)은 그 이유로 ‘작년 실적이 좋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42.9%(이하 복수응답)를 가장 많았다.

 

이어 ‘비용 절감이 필요해서’와 ‘올해 매출 악화가 예상되어서라’는 이유가 각 26.5%로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재무 상태는 나쁘지 않지만,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서’(14.3%)라는 응답도 있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