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북대 법과대학 58학번 손기윤 씨, 로스쿨 장학기금 5억 원 쾌척

  • 맑음영월-3.4℃
  • 맑음상주-1.8℃
  • 맑음문경-2.5℃
  • 맑음전주-1.8℃
  • 맑음광주-1.0℃
  • 맑음순천-2.0℃
  • 맑음합천0.6℃
  • 맑음의성-2.5℃
  • 맑음대전-2.7℃
  • 맑음인제-3.7℃
  • 맑음세종-3.0℃
  • 맑음춘천-1.7℃
  • 맑음충주-2.8℃
  • 맑음경주시0.1℃
  • 맑음북부산0.1℃
  • 맑음강화-2.8℃
  • 구름많음흑산도2.3℃
  • 맑음울산-0.6℃
  • 맑음원주-2.1℃
  • 맑음보은-2.9℃
  • 구름많음진도군0.8℃
  • 맑음추풍령-2.8℃
  • 맑음고창-2.3℃
  • 맑음인천-1.8℃
  • 맑음밀양-0.5℃
  • 맑음태백-6.2℃
  • 맑음영주-2.5℃
  • 맑음강릉0.7℃
  • 맑음함양군-1.2℃
  • 맑음정선군-3.3℃
  • 맑음동해0.7℃
  • 맑음장흥-1.0℃
  • 맑음보령-1.8℃
  • 맑음부여-2.5℃
  • 맑음완도-0.2℃
  • 흐림제주4.2℃
  • 맑음군산-1.8℃
  • 구름많음성산3.2℃
  • 맑음포항0.6℃
  • 맑음속초0.0℃
  • 맑음제천-6.1℃
  • 맑음고창군-2.0℃
  • 맑음봉화-6.5℃
  • 맑음부안-1.1℃
  • 구름조금목포-0.1℃
  • 맑음북강릉-0.8℃
  • 맑음강진군-0.2℃
  • 맑음울진-0.3℃
  • 맑음창원0.8℃
  • 맑음동두천-2.6℃
  • 맑음청송군-3.6℃
  • 맑음진주0.7℃
  • 맑음천안-2.8℃
  • 맑음서울-1.7℃
  • 맑음서청주-3.8℃
  • 맑음대구-0.1℃
  • 맑음보성군-0.2℃
  • 맑음북창원1.5℃
  • 맑음영덕-0.3℃
  • 맑음영광군-0.9℃
  • 맑음철원-4.0℃
  • 맑음순창군-1.9℃
  • 맑음영천-0.7℃
  • 맑음양산시1.8℃
  • 맑음장수-4.0℃
  • 맑음김해시-0.3℃
  • 맑음금산-2.0℃
  • 맑음거제1.5℃
  • 눈울릉도-0.7℃
  • 맑음이천-2.4℃
  • 맑음대관령-7.3℃
  • 맑음구미-1.0℃
  • 맑음의령군-2.7℃
  • 구름조금서귀포3.8℃
  • 맑음남원-1.9℃
  • 구름많음고산3.8℃
  • 맑음수원-2.5℃
  • 맑음정읍-2.2℃
  • 맑음양평-1.6℃
  • 맑음홍성-1.4℃
  • 맑음산청-0.9℃
  • 맑음여수0.3℃
  • 맑음광양시-0.4℃
  • 맑음홍천-3.2℃
  • 맑음거창-4.3℃
  • 맑음파주-4.0℃
  • 맑음통영1.4℃
  • 맑음서산-2.2℃
  • 맑음부산0.9℃
  • 맑음임실-2.5℃
  • 맑음남해0.7℃
  • 맑음안동-2.3℃
  • 맑음백령도-2.1℃
  • 맑음북춘천-4.4℃
  • 맑음고흥-0.6℃
  • 맑음해남-0.2℃
  • 맑음청주-2.0℃

경북대 법과대학 58학번 손기윤 씨, 로스쿨 장학기금 5억 원 쾌척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8-03 09:32:00
  • -
  • +
  • 인쇄

사진.png

<사진설명: 지난 3월에 진행된 발전기금 약정식과 감사패 전달식. 사진 왼쪽은 홍원화 경북대 총장, 오른쪽은 손기윤 동문이다.>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졸업한 지 60여 년이 지났지만, 모교에 대한 애정은 식지 않았다.

 

2일 경북대는 58학번인 손기윤 동문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5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손기윤 씨는 80대로 대학 졸업 60여년 만에 모교에 거액의 장학기금을 쾌척한 것이다.

 

경북대 법과대학에 1958년에 입학한 손기윤 동문은 1962년 졸업 이후 법원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부이사관으로 퇴임했다. 퇴임 후에는 법원 집행관과 법무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손기윤 동문은 지난 3월에 장학기금 5억 원을 약정하고 3월에 3억 원, 7월에 2억 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3월 약정 당시 손기윤 동문은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싶어했지만, 대학 측의 설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탁 소식을 알리게 되었다.

 

전달한 발전기금은 손기윤장학기금으로 적립되어 2억 원은 경북대 출신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장학금으로, 3억 원은 그 외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손기윤 씨는 “학창 시절이 까마득하지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했던 시절이었던 거 같다”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미래를 향해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