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년원이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심리치료와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민간단체와 손을 잡았다. 정신과 치료 이력이 있는 학생 비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상담 수요가 증가한 상황에서 전문 상담 지원을 확대하고 법률·장학 지원까지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17일 국제로타리3750지구와 정신질환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은 오는 6월 26일(금) 오후 2시 페럼타워 페럼홀(서울 중구)에서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 센터와 함께 ‘2026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성평등 사회로의 전환: 관계와 문화의 재구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젠더·교육·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젠
재단법인 청년재단(이사장 오창석)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구요비)이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의 자립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양 기관은 청년재단의 ‘청년다다름사업’과 바보의나눔의 ‘이른돌봄 캠페인’을 연계해 가족돌봄청년들이 돌봄 부담 속에서도 자신의 진로와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회 9급 공채 38명 선발, 속기 14명·사서 9명 등 채용...19일부터 접수 시작
"괜찮다" 말해도 상처는 남는다…사이버폭력 피해 학생 PTSD 더 높아
세무사 2차 원서접수 첫날 6,515명 몰려…1차 합격자 급감에도 지난해 수준
6월 모평 이의신청 103건 접수됐지만…평가원 "전 문항 이상 없다"
5년차 공무원도 장기재직휴가 받는다…'입학 전 돌봄 공백'도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