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의 안전과 노동 질서를 책임질 국가 인력이 최종 확정됐다. 올해 근로감독과 산업안전 분야 7급 공채에서는 총 515명이 합격선을 넘어섰으며, 청년층 중심의 합격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났다.이번 합격자 규모를 들여다보면 직군별 편차도 분명했다. 과학기술직군이 295명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산업안전 수요 확대 흐름을
새 학기 학교 안전교육 방식이 디지털 체험형으로 바뀌고 있다. 어린이들이 화면을 직접 조작하며 화재 대피와 응급처치를 익히는 콘텐츠가 전국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보급되면서, 안전교육도 단순 시청형에서 참여형 체험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소방청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용 소방안전교육 다중 매체 책, 이른바 멀티미디어북을 전국 교육
소방 간부 양성 과정에 들어갈 제32기 소방간부후보생 30명이 최종 확정됐다. 올해도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에서 같은 규모로 선발이 이뤄졌고, 합격자들은 이달 말부터 중앙소방학교에서 1년간 교육훈련을 받게 된다.소방청이 지난 12일 발표한 최종합격자 공고에 따르면 이번 선발시험에서는 면접 응시자 53명 가운데 30명이 최종 선발됐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515명 최종 확정…평균연령 29세·여성합격자 31.3%
법원직 9급 오늘(16일)부터 접수 시작…515명 선발에 경쟁률 다시 10대 1 넘을까?
경찰 남녀 통합선발 필기시험 첫 실시, 합격선 어떻게 달라지나
‘의대 증원’ 카드 다시 꺼냈다…2027학년도 490명 늘리고 서울은 제외
국회 8급 필기, 오는 21일 실시…목동고·여의도고·한양과기고 3곳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