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 3월 20일까지 집중 신청 접수...교육활동지원비 평균 6% 인상

  • 맑음강진군8.1℃
  • 맑음합천7.9℃
  • 맑음산청6.9℃
  • 흐림양평6.9℃
  • 흐림구미9.2℃
  • 맑음정읍7.1℃
  • 구름많음청송군3.0℃
  • 흐림백령도9.3℃
  • 맑음순천4.9℃
  • 맑음북창원12.3℃
  • 맑음보은5.2℃
  • 맑음함양군5.5℃
  • 맑음완도11.1℃
  • 구름많음강화6.9℃
  • 구름많음추풍령8.8℃
  • 맑음장흥6.5℃
  • 맑음광양시11.4℃
  • 맑음보령7.3℃
  • 맑음의령군6.2℃
  • 구름많음영월5.0℃
  • 맑음남해11.9℃
  • 맑음봉화1.7℃
  • 맑음정선군4.5℃
  • 맑음울산12.8℃
  • 맑음고산15.8℃
  • 맑음창원13.9℃
  • 맑음제주14.3℃
  • 맑음군산7.6℃
  • 맑음남원6.2℃
  • 맑음목포11.6℃
  • 흐림문경7.0℃
  • 흐림파주2.2℃
  • 맑음흑산도12.2℃
  • 맑음홍성5.5℃
  • 흐림영주8.0℃
  • 맑음경주시7.2℃
  • 맑음포항13.2℃
  • 맑음진주5.9℃
  • 구름많음춘천4.1℃
  • 구름많음수원7.0℃
  • 맑음부산15.9℃
  • 흐림이천6.6℃
  • 맑음서산5.7℃
  • 맑음순창군5.7℃
  • 맑음해남6.8℃
  • 맑음대관령4.1℃
  • 맑음청주10.0℃
  • 맑음태백4.6℃
  • 구름많음인천9.8℃
  • 구름많음철원2.8℃
  • 맑음금산5.7℃
  • 맑음세종7.6℃
  • 맑음여수13.6℃
  • 맑음통영12.6℃
  • 맑음영덕12.1℃
  • 흐림서울8.5℃
  • 맑음광주10.6℃
  • 맑음북부산9.8℃
  • 맑음속초8.5℃
  • 구름많음홍천5.0℃
  • 맑음장수4.0℃
  • 흐림상주10.4℃
  • 맑음울진6.8℃
  • 맑음거제10.8℃
  • 구름많음동두천4.8℃
  • 맑음울릉도13.1℃
  • 맑음고흥7.6℃
  • 맑음부안8.4℃
  • 흐림제천2.6℃
  • 맑음영광군7.6℃
  • 맑음강릉12.2℃
  • 맑음김해시12.4℃
  • 흐림충주7.3℃
  • 맑음서청주5.7℃
  • 구름많음대구10.1℃
  • 맑음천안5.2℃
  • 맑음전주8.6℃
  • 맑음임실4.9℃
  • 흐림의성4.9℃
  • 맑음북강릉6.8℃
  • 맑음고창7.0℃
  • 맑음진도군8.1℃
  • 맑음보성군9.9℃
  • 구름많음북춘천3.5℃
  • 맑음거창5.6℃
  • 맑음부여4.9℃
  • 맑음고창군6.4℃
  • 맑음성산11.6℃
  • 맑음양산시9.8℃
  • 흐림안동7.7℃
  • 맑음서귀포15.9℃
  • 맑음밀양8.6℃
  • 맑음동해7.2℃
  • 맑음대전8.2℃
  • 흐림원주7.3℃
  • 구름많음영천6.8℃
  • 맑음인제4.4℃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 3월 20일까지 집중 신청 접수...교육활동지원비 평균 6% 인상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09:35:33
  • -
  • +
  • 인쇄
신규 대상자 중심 신청 권장…바우처 별도 신청 절차 유의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장관 최교진)가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저소득층 가구 학생의 학습 여건을 보완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집중 신청은 2026학년도에 새로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중심으로 안내된다. 초등학교 입학생 등 신규 대상 가구는 해당 기간 내 신청이 권장되며,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은 별도의 재신청 절차가 요구되지 않는다. 교육급여와 교육비는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실제 지원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신청은 보호자 또는 학생이 직접 진행할 수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외에도 온라인 창구가 마련돼 있다. 복지로 누리집과 교육비 원클릭 시스템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출처: 교육부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제도로,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학생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 항목에는 초·중·고 교육활동지원비가 포함되며, 고교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의 경우 입학금과 수업료, 교과서비도 지원 범위에 들어간다.


올해 교육활동지원비는 전년도보다 평균 6% 인상됐다. 지원액은 초등학생 50만2000원, 중학생 69만9000원, 고등학생 86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연 1회 지급된다. 지급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선불카드, 간편결제 등을 활용한 이용권(바우처) 방식으로 이뤄진다.

2026년 신규 수급권자로 선정된 학생은 별도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학교나 교육청, 한국장학재단의 안내에 따라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에서 교육활동지원비 이용권을 따로 신청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출처: 교육부

 


교육비 지원은 시·도교육청이 자체 기준에 따라 운영한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과 교육정보화비(PC 및 인터넷 통신비), 무상교육 및 무상급식 대상이 아닌 고등학교의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와 급식비 등이 지원 항목에 포함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법정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통상 기준중위소득 50~80% 이하 가구다.

세부 요건과 신청 방법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교육비 중앙상담센터(1544-9654), 보건복지상담센터(129), 교육급여 바우처 상담센터(한국장학재단, 1599-2000)를 통해 관련 문의를 할 수 있다.

노진영 학생지원국장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생들이 학습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 운영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