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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교과서 제공 |
천재교과서의 스마트 초등인강 밀크티(2024 한국갤럽 디지털 학습지 부문 브랜드 점유율 1위, 2026 국가산업대상 AI 학습 부문 대상)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별 맞춤형 방학 특강 콘텐츠를 선보이며 효율적인 홈스쿨링 학습 방향을 제안해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름방학은 지난 학기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2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학습 시기다. 하지만 방학이라고 해서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거나 과도한 예습을 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아이마다 부족한 과목과 개념, 학습 수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학부모들은 어떤 과목을 먼저 공부해야 하는지, 어느 수준까지 학습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따라서 먼저 취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재 수준에 맞는 학습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여름방학 학습의 핵심으로 꼽힌다.
이에 초등인강 밀크티는 학생별 학습 수준을 고려한 여름방학 특강 콘텐츠를 마련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5~6학년 국어·수학·사회·과학·독서논술 여름방학 특강을 비롯해 학년별·수준별 맞춤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과목별 단기 집중 학습은 물론 기초과정을 활동형과 강의형으로 세분화하고, 문해력 향상을 위한 별도 과정도 구성했다. 또한 쉽고 재미있게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는 방학 전용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학생들이 지난 학기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2학기 학습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최근 밀크티가 발표한 성과 분석에 따르면 학생별 취약점을 고려한 AI 맞춤학습의 실제 성적 향상 효과도 확인됐다. 밀크티가 2026년 상반기 전국 수학경시대비 학습생 1,064명을 대상으로 AI 맞춤학습 효과를 분석한 결과, AI 맞춤학습을 적용한 학생 10명 중 8명의 성적이 향상됐다. 인당 평균 성적 향상률은 24.1%였으며, AI 맞춤학습 적용 학생의 23.6%는 점수가 20점 이상 상승하는 등 4주간의 학습만으로도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났다.
또한 일반 학습군과 비교했을 때 AI 맞춤학습 적용군의 성적 향상률은 중위권 학생에서 43.4%, 고학년에서 45.8%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문제와 학습량을 제시하기보다 학생별 취약점을 분석하고 필요한 학습을 우선 제공하는 방식이 단기간의 학습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KAIST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밀크티의 AI 맞춤학습 시스템이 있다. 밀크티 AI 맞춤학습은 학생의 개념 이해도와 오답 패턴, 학습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취약 개념을 파악하고, 성적 향상 가능성이 높은 문항을 우선 추천한다. 특히 18억 9천만 건의 누적 학습 데이터와 14차원 하이브리드 데이터 피처 분석을 기반으로 학생마다 다른 학습 우선순위를 설계한다. 단순히 많은 문제를 반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에게 필요한 개념과 문항을 '핀셋'처럼 선별해 학습 효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밀크티는 축적된 학습 데이터와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AI 맞춤학습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재교과서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학습량을 무조건 늘리기보다 학생의 수준과 목표에 맞는 학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며 "밀크티의 학년별·수준별 방학 특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2학기 학습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등인강 밀크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무료체험 신청자는 초등 전 학년의 주요 학습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밀크티 초등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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