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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슈캐시미어 |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 슈캐시미어(SYUU CASHMERE, 대표 김수진)가 오는 9월 18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시작으로 2026 FW 시즌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올해 슈캐시미어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이어 다시 한번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을 진행하는 등 총 5회의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확정했다.
서울 주요 상권을 넘어 부산까지 팝업을 확대하며 보다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특히 한 시즌 동안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 연이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슈캐시미어가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로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슈캐시미어는 몽골산 100% 천연 캐시미어를 중심으로 소재가 가진 본연의 가치와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을 함께 제안해온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다. 좋은 캐시미어 원사가 만들어내는 부드러움과 가벼움, 피부에 닿는 섬세한 촉감에 집중하는 동시에 유행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정제된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이번 2026 FW 팝업스토어에서는 슈캐시미어의 다양한 100% 천연 캐시미어 니트웨어를 비롯해 아우터, 스카프와 액세서리 등 FW 시즌 주요 컬렉션을 폭넓게 선보인다.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컬러와 디테일에 변화를 준 제품까지 구성해 캐시미어를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 아닌,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특히 슈캐시미어는 이번 팝업을 통해 온라인이나 이미지로는 충분히 전달하기 어려운 캐시미어의 촉감과 무게, 착용감의 차이를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한다.
몽골의 자연환경에서 얻은 우수한 캐시미어 원료를 기반으로 완성된 제품을 직접 만지고 입어보며, 슈캐시미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좋은 소재가 만드는 차이’를 보다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팝업 확대는 슈캐시미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오프라인 고객 접점 강화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단기 매장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소재와 제품을 경험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쌓는 공간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김수진 슈캐시미어 대표는 “캐시미어는 사진이나 설명만으로 그 가치를 모두 전달하기 어려운 소재이기 때문에 고객이 직접 만져보고 입어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서울뿐 아니라 부산까지 주요 백화점에서 고객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슈캐시미어가 생각하는 프리미엄은 단순히 가격이나 화려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원료와 섬세한 완성도, 그리고 오래 입을수록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있다”며 “이번 다섯 번의 팝업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슈캐시미어만의 캐시미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전했다.
슈캐시미어는 이번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회차까지 총 5회의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2026 FW 시즌 고객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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