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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의제포럼의 ‘부산시민의제 토론회’서 부산자치 논의한다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7 09: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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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부산시민의제포럼 안현식 공동대표 >

 

 


‘부산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부산시민의제포럼(공동대표 하정태, 안현식)은 7월 29일(월) 부산시민의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반성장포럼 하정태 대표, 부산경남사립대교수연합회 안현식 회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부산시민의제포럼은 부산지역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개발, 공유하며 부산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는 포럼이다.

금번 개최되는 토론회에서는 부산 지역문제 및 현안, 부산자치 등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해보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으로써 무엇보다 부산자치의 중요성과 역할 등을 이야기한다.

부산시민의제포럼은 6월 ‘지역소멸 극복과 지역자치의 방향’을 주제로 한 첫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데, 첫 토론회에서는 지역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하정태 공동대표도 부산의 청년일자리와 부산교육문제에 대해 발제하기도 했으며,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부경대 학내 커피숍인 그라찌에에서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민의제포럼은 또한 직접민주지역자치당 창당준비위원회로써 지난 2월 창당발기인 대회를 열고 8월 창당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2023년 4월부터 창당 활동을 지속해온 ‘직접민주지역당연합’과 20년간 지방분권 운동을 펼쳐온 지방분권전국회의 지역정당특위가 독립해 결성한 ‘지방분권연합’, 교수단체와 NGO 그룹을 중심으로 지역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대체인 ‘지역정치연합’의 세 주체가 연합해 출범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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