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 학생 540명,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 참여…전년 대비 43% 증가

  • 맑음광주32.4℃
  • 맑음장수30.0℃
  • 맑음김해시35.2℃
  • 맑음남원31.4℃
  • 맑음울진35.1℃
  • 맑음강화29.6℃
  • 맑음거제32.7℃
  • 맑음천안29.6℃
  • 맑음흑산도31.4℃
  • 맑음북창원34.6℃
  • 맑음인제29.8℃
  • 맑음광양시33.5℃
  • 맑음통영31.1℃
  • 맑음성산33.4℃
  • 맑음제천29.7℃
  • 맑음수원31.3℃
  • 맑음의령군34.6℃
  • 맑음정선군31.5℃
  • 맑음서울30.7℃
  • 맑음대전31.6℃
  • 맑음고창군30.8℃
  • 맑음영월30.8℃
  • 맑음강릉34.6℃
  • 맑음홍성31.7℃
  • 맑음홍천29.9℃
  • 맑음동해35.0℃
  • 맑음양산시37.2℃
  • 맑음완도32.1℃
  • 맑음창원33.3℃
  • 맑음부여30.5℃
  • 맑음이천31.6℃
  • 맑음함양군34.0℃
  • 맑음동두천30.0℃
  • 맑음파주30.3℃
  • 맑음서귀포31.2℃
  • 맑음울산34.1℃
  • 맑음합천33.3℃
  • 맑음고흥32.6℃
  • 맑음보은29.5℃
  • 맑음경주시34.7℃
  • 맑음순창군31.1℃
  • 맑음장흥32.0℃
  • 맑음세종30.2℃
  • 맑음해남31.6℃
  • 맑음청송군32.1℃
  • 맑음상주31.2℃
  • 맑음거창33.1℃
  • 맑음정읍32.2℃
  • 맑음금산31.2℃
  • 맑음군산30.6℃
  • 맑음철원30.8℃
  • 맑음보성군32.5℃
  • 맑음북춘천29.9℃
  • 맑음부산34.4℃
  • 맑음제주31.7℃
  • 맑음서청주30.5℃
  • 맑음서산31.6℃
  • 맑음추풍령29.7℃
  • 맑음부안31.4℃
  • 맑음영천33.6℃
  • 맑음진도군30.5℃
  • 맑음울릉도33.4℃
  • 맑음진주33.2℃
  • 맑음여수30.4℃
  • 맑음원주31.1℃
  • 맑음양평30.1℃
  • 맑음전주32.0℃
  • 맑음고산30.4℃
  • 맑음밀양34.8℃
  • 맑음남해32.1℃
  • 맑음북강릉34.1℃
  • 맑음임실30.6℃
  • 맑음보령32.1℃
  • 맑음안동31.0℃
  • 맑음인천30.1℃
  • 맑음충주30.3℃
  • 맑음산청33.8℃
  • 맑음구미32.6℃
  • 맑음속초33.3℃
  • 맑음포항35.0℃
  • 맑음강진군31.8℃
  • 맑음북부산35.3℃
  • 맑음문경31.1℃
  • 맑음고창31.3℃
  • 맑음춘천30.5℃
  • 맑음순천31.3℃
  • 맑음봉화31.0℃
  • 맑음영덕34.5℃
  • 맑음청주31.2℃
  • 맑음영주31.1℃
  • 맑음백령도29.4℃
  • 맑음대구32.8℃
  • 맑음대관령27.5℃
  • 맑음의성32.6℃
  • 맑음목포30.5℃
  • 맑음태백30.0℃
  • 맑음영광군31.1℃

서울 학생 540명,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 참여…전년 대비 43% 증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4 13:53:25
  • -
  • +
  • 인쇄
운영 지역 5개 시·도로 확대…지원 기간 6개월→1년으로 늘려
▲출처: 서울시교육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에 총 540명의 서울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참여 인원인 376명보다 43% 이상 증가한 규모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들이 일정 기간 농촌 지역 학교에서 생활하며 수업을 받는 도농상생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생태 감수성 함양과 지역 공동체 경험을 통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기존 참여 지역인 강원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에 더해 인천광역시가 새롭게 운영 지역으로 합류했다. 이에 따라 유학 협력 지역은 총 5개 시·도로 확대됐다.

이번 학기 농촌유학 참여 예정자 540명 가운데 신규 참여 학생은 205명, 연장 참여 학생은 335명으로 집계됐다. 연간 평균 연장률이 약 7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매 학기 비교적 안정적인 참여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참여 유형을 보면 가족과 함께 이주해 생활하는 가족체류형이 94%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유학센터형은 6%로 상대적으로 소수였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농촌유학 지원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년 단위로 확대한다. 참여 학생들은 주소 이전과 전학 절차를 거쳐 2026학년도 1학기부터 각 지역 농촌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와 함께 서울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단기 체험형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서울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다른 시·도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단기 체험 프로그램도 추가로 발굴·홍보해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농촌유학은 도시와 농촌을 잇는 배움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 속에서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유학이 학생과 지역 모두에 의미 있는 교육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