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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플레인주차대행 |
최근 변덕스러운 날씨와 짙은 미세먼지 등으로 차량 외관 손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인천공항 주차대행 전문 '플레인주차대행'이 고객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 차량 100% 실내 주차 보관 서비스를 전면 도입했다고 밝혔다.
그간 외부 주차장은 장기 계류 시 강수, 폭설, 자외선 등 기상 여건에 노출돼 차체 표면 훼손이나 동절기 전력 방전 우려가 제기돼 왔다. 플레인주차대행은 이러한 고객들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쾌적하게 차량을 보관할 수 있는 최신식 대형 실내 주차 시설로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실내 주차장에는 상시 영상 기록 장치와 보안망이 설치됐다. 아울러 위탁 운행 및 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배상책임보험을 적용했다.
안전한 실내 주차 시설과 더불어 발렛 서비스 역시 그대로 유지된다. 사전 예약 고객은 출국 당일 지정된 구역에서 차량을 맡긴 뒤, 입국 시 일정에 맞춰 동선에 인접한 지점에서 차량을 돌려받게 된다.
플레인주차대행 관계자는 "차량을 아끼는 고객들이 장기간의 해외 일정 중에도 날씨나 보안 걱정 없이 여행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실내 주차장으로 시설을 대폭 확장 및 전환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주차 환경과 철저한 차량 관리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주차대행 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플레인주차대행의 안전한 실내 주차 서비스 안내 및 요금 확인,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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