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개헌,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한국법제연구원, 제71회 입법정책포럼 개최

  • 맑음여수24.1℃
  • 맑음영주21.0℃
  • 맑음북강릉17.1℃
  • 맑음수원20.8℃
  • 맑음합천20.5℃
  • 맑음청주25.3℃
  • 맑음김해시21.5℃
  • 맑음양평20.6℃
  • 맑음울릉도19.9℃
  • 맑음남원21.9℃
  • 구름많음장흥22.7℃
  • 맑음포항23.6℃
  • 맑음동두천20.0℃
  • 맑음진주19.1℃
  • 맑음완도22.1℃
  • 맑음봉화15.3℃
  • 맑음청송군16.3℃
  • 맑음산청20.0℃
  • 맑음창원23.6℃
  • 맑음고흥20.7℃
  • 맑음속초19.4℃
  • 맑음홍성20.9℃
  • 맑음서귀포23.7℃
  • 맑음보성군21.5℃
  • 맑음천안18.7℃
  • 맑음함양군19.4℃
  • 맑음상주21.5℃
  • 맑음대구22.3℃
  • 맑음동해18.5℃
  • 맑음밀양22.8℃
  • 맑음북춘천18.4℃
  • 맑음순천18.5℃
  • 맑음충주20.2℃
  • 맑음춘천19.2℃
  • 맑음거창19.5℃
  • 맑음홍천18.9℃
  • 구름많음진도군21.8℃
  • 맑음고창22.2℃
  • 맑음구미23.2℃
  • 맑음부안22.1℃
  • 맑음문경20.8℃
  • 맑음부산22.4℃
  • 맑음전주23.9℃
  • 맑음울진18.6℃
  • 맑음철원19.4℃
  • 맑음대전22.8℃
  • 맑음인천23.0℃
  • 맑음광양시23.1℃
  • 맑음백령도17.7℃
  • 맑음강릉19.6℃
  • 맑음거제22.7℃
  • 맑음서청주18.7℃
  • 맑음추풍령21.2℃
  • 맑음목포24.0℃
  • 맑음보은19.7℃
  • 맑음서울23.5℃
  • 맑음금산19.9℃
  • 맑음세종21.1℃
  • 맑음임실19.4℃
  • 맑음제천20.0℃
  • 맑음광주25.1℃
  • 맑음보령20.1℃
  • 맑음흑산도20.8℃
  • 맑음태백13.7℃
  • 맑음영덕19.0℃
  • 맑음안동21.1℃
  • 구름많음강진군23.5℃
  • 맑음해남22.6℃
  • 맑음고창군21.2℃
  • 맑음정읍23.1℃
  • 맑음영천19.9℃
  • 맑음고산23.1℃
  • 맑음정선군17.1℃
  • 맑음장수16.1℃
  • 맑음울산21.1℃
  • 맑음강화16.7℃
  • 맑음원주21.1℃
  • 맑음성산24.6℃
  • 맑음의성19.0℃
  • 맑음영월20.6℃
  • 맑음대관령12.8℃
  • 구름많음제주24.1℃
  • 맑음북부산22.5℃
  • 맑음북창원23.9℃
  • 맑음부여21.7℃
  • 맑음파주17.3℃
  • 맑음남해21.9℃
  • 맑음경주시19.5℃
  • 맑음이천19.6℃
  • 맑음양산시22.8℃
  • 맑음의령군19.3℃
  • 맑음서산20.7℃
  • 맑음영광군21.6℃
  • 맑음인제16.4℃
  • 맑음통영22.8℃
  • 맑음군산22.0℃
  • 맑음순창군20.9℃

“개헌,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한국법제연구원, 제71회 입법정책포럼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3 13:58:53
  • -
  • +
  • 인쇄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발제, 헌법 가치와 공론화 방향 제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한국법제연구원이 개헌 논의를 국민 통합의 관점에서 짚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국법제연구원은 19일 오전 7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즈룸에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발제자로 초청해 ‘개헌,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71회 입법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법제연구원은 그동안 입법정책포럼을 통해 조원철 법제처장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정재황 국민미래개헌자문위원회 위원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주요 입법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입법 과제를 모색해 왔다.

이석연 위원장은 이번 발제에서 최근 개헌 논의를 둘러싼 주요 쟁점을 짚고, 헌법이 지향해야 할 기본 가치와 국민 통합의 의미를 중심으로 향후 개헌 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개헌 추진 과정에서 형식적 절차에 그치지 않고 충분한 공론화와 폭넓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하며, 헌법이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통합을 이끄는 기준으로 기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영수 한국법제연구원장은 “이석연 위원장은 최근 8대 종단 대표들과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사회 통합을 위한 실천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개헌 논의를 국민 통합과 공감대 형성의 관점에서 성찰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