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양육비 미지급자 149명, 평균 채무액 ‘5천 8백만 원’...출국금지·운전면허 정지

  • 흐림거창3.9℃
  • 흐림영천4.4℃
  • 흐림대구7.5℃
  • 구름많음여수11.2℃
  • 흐림해남5.3℃
  • 구름많음장흥6.3℃
  • 흐림정읍7.1℃
  • 흐림춘천5.4℃
  • 흐림대전7.5℃
  • 흐림남원5.2℃
  • 흐림인제5.5℃
  • 흐림대관령4.5℃
  • 흐림보성군9.1℃
  • 흐림의성4.2℃
  • 흐림제주14.1℃
  • 흐림보은4.9℃
  • 구름많음목포9.2℃
  • 구름많음의령군4.0℃
  • 흐림구미6.8℃
  • 흐림이천5.6℃
  • 흐림부안8.0℃
  • 구름많음북창원8.8℃
  • 비백령도10.4℃
  • 흐림광주8.9℃
  • 흐림순창군5.1℃
  • 흐림함양군3.8℃
  • 흐림장수3.2℃
  • 흐림고창군7.5℃
  • 구름많음거제9.1℃
  • 구름많음부산14.1℃
  • 흐림흑산도13.9℃
  • 구름많음통영10.5℃
  • 흐림군산7.5℃
  • 흐림영월4.0℃
  • 흐림진도군10.2℃
  • 흐림금산5.2℃
  • 흐림홍성6.2℃
  • 흐림동두천6.0℃
  • 구름많음창원11.2℃
  • 구름많음광양시9.1℃
  • 흐림강릉14.1℃
  • 흐림봉화2.6℃
  • 흐림문경5.8℃
  • 구름많음성산12.2℃
  • 흐림경주시5.9℃
  • 흐림밀양7.5℃
  • 흐림부여6.1℃
  • 구름많음영덕11.8℃
  • 구름많음울산11.1℃
  • 흐림북강릉9.5℃
  • 구름많음서귀포16.5℃
  • 흐림전주8.6℃
  • 흐림홍천5.2℃
  • 흐림임실4.8℃
  • 흐림산청4.7℃
  • 흐림순천3.5℃
  • 흐림세종6.6℃
  • 흐림충주5.5℃
  • 흐림천안5.4℃
  • 흐림고산16.2℃
  • 흐림고흥5.7℃
  • 흐림정선군4.7℃
  • 흐림태백6.3℃
  • 흐림양산시8.3℃
  • 흐림청송군2.6℃
  • 흐림영광군7.4℃
  • 흐림파주4.5℃
  • 흐림보령9.1℃
  • 흐림서청주5.1℃
  • 흐림북부산7.0℃
  • 흐림진주4.3℃
  • 흐림포항11.2℃
  • 흐림상주6.0℃
  • 흐림청주8.5℃
  • 흐림강진군7.0℃
  • 흐림양평6.5℃
  • 흐림김해시9.0℃
  • 흐림서울8.2℃
  • 구름많음남해9.3℃
  • 구름많음완도8.5℃
  • 흐림제천4.3℃
  • 흐림동해10.9℃
  • 흐림울릉도14.1℃
  • 흐림울진8.8℃
  • 흐림고창7.2℃
  • 흐림합천6.3℃
  • 흐림수원7.7℃
  • 흐림원주6.1℃
  • 흐림영주4.9℃
  • 비인천10.0℃
  • 흐림서산7.2℃
  • 흐림속초12.7℃
  • 흐림강화7.3℃
  • 흐림추풍령6.1℃
  • 흐림철원5.4℃
  • 흐림북춘천5.4℃
  • 흐림안동4.7℃

양육비 미지급자 149명, 평균 채무액 ‘5천 8백만 원’...출국금지·운전면허 정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1 14:06:34
  • -
  • +
  • 인쇄
2021년 7월 이후 현재. 735명에게 총 1,814건 제재...출국금지 1,030건, 운전면허 정지 691건, 명단 공개 93건 등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양육비 채무를 이행하지 않은 149명에게 출국금지, 운전면허 정지 등 강력한 제재조치가 내려졌다.

여성가족부는 제38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통해 총 177건의 제재를 의결하며, 양육비 미지급자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심의에서 의결된 제재조치는 출국금지 115건, 운전면허 정지 58건, 명단 공개 4건으로 이루어졌다. 가장 높은 양육비 채무액은 약 2억 7천 4백만 원에 달했으며, 평균 채무액은 5천 8백만 원으로 조사되었다.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에 대한 정부의 제재는 2021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으며, 그 이후 지금까지 735명에게 총 1,814건의 제재가 내려졌다. 특히 출국금지 요청이 1,030건, 운전면허 정지 요청 691건, 명단 공개 93건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12월 제39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추가 제재조치를 논의할 계획이다.

양육비 채무 이행을 촉구하고 미지급자들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조치로, 미지급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