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 세이카 |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가 헤어케어 브랜드 세이카(SEIKA)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세이카 포어 케어 샴푸’와 ‘세이카 포어 케어 컨디셔너’를 오는 1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세이카는 일본과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판매 중인 헤어케어 브랜드다. 회사 측은 교토대학교와의 공동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두피와 모발 관리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세이카 포어 케어 샴푸’는 아미노산계 세정 성분과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했다.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과 유분을 세정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품에는 측백엽과 생강뿌리, 적하수오 성분을 비롯해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판테놀 등을 배합했다. 향은 자연을 연상시키는 계열로 구성했다.
함께 출시되는 ‘세이카 포어 케어 컨디셔너’는 샴푸 사용 후 모발을 정돈하는 용도로 개발됐다. 샴푸와 컨디셔너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같은 라인으로 구성했다.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국내 헤어케어 시장에서 유통과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군을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세이카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세이카의 첫 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두피와 모발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이카 포어 케어 샴푸’와 ‘세이카 포어 케어 컨디셔너’는 14일부터 웰스로만센트라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된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