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교육부, ‘거점형 돌봄기관’ 전국 52곳 운영...아침·저녁·주말도 돌봄 제공

  • 구름많음고창20.5℃
  • 구름많음산청15.3℃
  • 맑음장흥18.6℃
  • 맑음북부산21.5℃
  • 맑음정선군12.7℃
  • 맑음상주15.8℃
  • 맑음북창원21.1℃
  • 맑음통영20.6℃
  • 맑음서산17.2℃
  • 맑음광양시20.7℃
  • 맑음성산23.7℃
  • 맑음서울19.5℃
  • 맑음인제12.9℃
  • 구름많음부안21.2℃
  • 맑음원주16.7℃
  • 구름많음광주21.7℃
  • 구름많음흑산도21.2℃
  • 맑음파주13.2℃
  • 맑음속초16.4℃
  • 맑음청주21.7℃
  • 구름많음세종19.3℃
  • 구름많음해남19.8℃
  • 구름많음장수12.3℃
  • 맑음부산21.1℃
  • 맑음서청주15.4℃
  • 맑음제주22.5℃
  • 구름많음금산15.7℃
  • 맑음김해시20.7℃
  • 맑음충주15.8℃
  • 맑음남해20.6℃
  • 맑음영주13.6℃
  • 맑음보은14.6℃
  • 구름많음완도21.3℃
  • 맑음백령도17.8℃
  • 맑음강진군19.8℃
  • 맑음군산20.4℃
  • 구름많음보령
  • 구름많음거제19.5℃
  • 구름많음부여18.8℃
  • 맑음제천12.0℃
  • 맑음춘천13.8℃
  • 맑음울진15.9℃
  • 구름많음영광군18.6℃
  • 맑음보성군19.9℃
  • 구름많음함양군14.2℃
  • 맑음여수21.8℃
  • 구름많음고창군22.3℃
  • 맑음영월13.7℃
  • 맑음문경15.1℃
  • 맑음대관령7.6℃
  • 맑음양평16.3℃
  • 맑음인천20.5℃
  • 맑음북강릉15.8℃
  • 맑음경주시14.9℃
  • 맑음서귀포22.7℃
  • 맑음대구17.4℃
  • 맑음청송군12.4℃
  • 맑음순천15.0℃
  • 구름많음정읍21.2℃
  • 맑음전주21.4℃
  • 맑음동해15.2℃
  • 맑음구미16.1℃
  • 구름많음진도군19.0℃
  • 맑음고산22.0℃
  • 맑음추풍령13.6℃
  • 맑음봉화11.0℃
  • 구름많음진주14.5℃
  • 구름많음의령군15.0℃
  • 구름많음대전20.0℃
  • 맑음홍성16.8℃
  • 구름많음임실15.9℃
  • 맑음철원13.0℃
  • 맑음수원19.8℃
  • 맑음강릉16.5℃
  • 구름많음남원20.2℃
  • 맑음홍천14.5℃
  • 맑음태백10.6℃
  • 맑음북춘천13.2℃
  • 맑음동두천15.3℃
  • 구름많음순창군19.5℃
  • 맑음강화15.6℃
  • 맑음포항23.2℃
  • 맑음울릉도20.6℃
  • 맑음합천15.4℃
  • 맑음창원19.7℃
  • 맑음양산시21.5℃
  • 맑음고흥18.2℃
  • 맑음천안15.7℃
  • 맑음영천14.6℃
  • 맑음이천15.2℃
  • 맑음의성14.2℃
  • 맑음울산20.6℃
  • 구름많음목포22.3℃
  • 맑음안동16.4℃
  • 맑음밀양17.9℃
  • 맑음거창14.0℃
  • 맑음영덕15.9℃

교육부, ‘거점형 돌봄기관’ 전국 52곳 운영...아침·저녁·주말도 돌봄 제공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9 15:16:03
  • -
  • +
  • 인쇄
총 52개소(어린이집 30개, 유치원 22개)… 협약기관 유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대응책으로 ‘거점형 돌봄기관’ 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전국 11개 시도에 걸쳐 총 52개 기관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부 제공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장점을 결합해 돌봄 기능을 상호 연계하는 방식으로, 기존 기관 간 벽을 허물고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심지어 토요일·휴일까지 돌봄 공백 없이 유아 돌봄을 제공한다.

‘거점형 돌봄기관’은 한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이 거점이 되어 인근 2개 이상 기관의 유아들을 함께 돌보는 체계로 운영되며, 유아의 소속이 유치원이든 어린이집이든 관계없이, 협약된 돌봄기관이면 어디든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2025년 현재 지정된 시도는 서울·부산·광주·대전·울산·경기·충남·전북·경북·경남·제주 등 11곳이며, 교육청과 기관의 여건에 따라 4월부터 순차적으로 시범 운영이 시작됐다.

거점형 돌봄기관은 부모의 출퇴근 시간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 시간대(이른 아침~늦은 저녁)는 물론, 토요일 등 휴일 돌봄까지 지원하는 구조다. 또 단순한 돌봄에 그치지 않고, 교육부와 대학, 육아정책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3~5세 특성화 프로그램을 활용해 돌봄의 질까지 높인다.

교육부는 4월 30일 거점기관장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위해 전국 6개 권역별 ‘거점형 돌봄 지원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각 지역 전문가와 현장 인력이 함께 참여해 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박대림 교육부 영유아지원관은 “이번 거점형 돌봄기관 지정은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유아 누구나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관의 특성을 반영해 더 촘촘하고 세밀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