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5년 ‘디지털새싹’ 240개 프로그램으로 확대…5월부터 상시 신청 가능

  • 맑음울산34.8℃
  • 맑음장흥37.2℃
  • 구름많음홍성34.3℃
  • 맑음경주시38.5℃
  • 맑음남해36.1℃
  • 맑음김해시36.6℃
  • 맑음서청주33.8℃
  • 맑음함양군38.8℃
  • 맑음보성군35.9℃
  • 맑음충주34.5℃
  • 맑음진주38.9℃
  • 맑음순천36.1℃
  • 맑음보은32.8℃
  • 맑음거제34.8℃
  • 맑음성산32.5℃
  • 맑음북강릉31.3℃
  • 맑음군산31.9℃
  • 맑음부안33.8℃
  • 맑음세종32.5℃
  • 맑음속초29.6℃
  • 맑음봉화34.6℃
  • 맑음목포32.3℃
  • 맑음장수33.8℃
  • 맑음고창33.2℃
  • 맑음완도34.9℃
  • 맑음백령도29.7℃
  • 맑음보령34.3℃
  • 맑음여수33.0℃
  • 맑음금산34.3℃
  • 맑음강화31.6℃
  • 맑음광주37.1℃
  • 맑음해남34.9℃
  • 맑음동두천33.4℃
  • 맑음거창39.1℃
  • 맑음고산31.6℃
  • 맑음밀양40.2℃
  • 맑음원주34.8℃
  • 맑음합천39.0℃
  • 맑음통영34.6℃
  • 맑음제주33.9℃
  • 맑음부여34.8℃
  • 맑음문경34.2℃
  • 맑음남원36.5℃
  • 맑음울진32.5℃
  • 맑음인제33.4℃
  • 맑음수원33.8℃
  • 맑음천안33.8℃
  • 맑음전주35.9℃
  • 맑음태백32.7℃
  • 맑음북창원39.5℃
  • 맑음영덕34.7℃
  • 맑음진도군31.3℃
  • 맑음이천34.6℃
  • 맑음임실34.3℃
  • 맑음고창군34.6℃
  • 맑음강진군37.0℃
  • 맑음대전33.4℃
  • 맑음상주34.7℃
  • 맑음부산34.1℃
  • 맑음파주32.9℃
  • 맑음양평34.7℃
  • 맑음제천32.0℃
  • 맑음청송군37.5℃
  • 맑음서울33.8℃
  • 맑음춘천35.7℃
  • 맑음영주34.4℃
  • 맑음철원33.2℃
  • 맑음의령군40.5℃
  • 맑음추풍령33.4℃
  • 맑음동해32.3℃
  • 맑음정선군36.7℃
  • 맑음대구38.6℃
  • 맑음강릉32.7℃
  • 맑음흑산도31.3℃
  • 맑음영광군33.2℃
  • 맑음정읍34.9℃
  • 맑음울릉도33.7℃
  • 맑음포항33.4℃
  • 맑음고흥36.6℃
  • 맑음안동35.9℃
  • 맑음양산시39.3℃
  • 맑음북부산37.5℃
  • 맑음의성36.3℃
  • 맑음홍천34.5℃
  • 맑음영천38.2℃
  • 맑음대관령30.2℃
  • 맑음서산32.5℃
  • 맑음인천32.9℃
  • 맑음광양시37.5℃
  • 맑음구미37.0℃
  • 맑음북춘천34.8℃
  • 맑음청주35.9℃
  • 맑음영월34.3℃
  • 맑음순창군36.1℃
  • 맑음산청39.0℃
  • 맑음서귀포33.6℃
  • 맑음창원34.6℃

2025년 ‘디지털새싹’ 240개 프로그램으로 확대…5월부터 상시 신청 가능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1 15:18:56
  • -
  • +
  • 인쇄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 전국 시도교육청과 사업 협의회 개최
모든 학생 대상 기본과정부터 AI 특화과정까지
▲교육부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초·중·고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새싹’ 사업이 2025년부터 더욱 확대된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2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2025년 디지털새싹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열고, 사업의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새싹’은 지역과 교육 여건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에게 수준 높은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2022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전국에서 27만 명 이상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협의회에서는 학생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한 ‘디지털새싹 인재상’과 디지털 역량 모델이 처음으로 도출됐다.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 제공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신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다양한 기관의 공모를 유도한 결과, 총 45개 운영기관이 새롭게 선정됐다.

2025학년도에는 총 24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모든 학생을 위한 ‘기본과정’과, 학생의 흥미와 역량에 따른 ‘특화과정’으로 구성된다. 기본과정은 모듈형으로 구성돼 초급 수준의 디지털 소양을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특화과정은 인공지능, 데이터과학, 메이커, 사물인터넷(IoT) 등 심화 분야를 다룬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교사는 디지털새싹 누리집(newsac.kosac.re.kr)을 통해 5월부터 상시 신청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이나 주말을 활용해 학교 교육과정과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김현주 교육부 디지털교육기획관은 “디지털새싹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디지털 교육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소외 없이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품질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