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 모집…3월 25일까지 초등 3~6학년 대상 모집

  • 구름많음대전20.0℃
  • 맑음대관령7.6℃
  • 맑음천안15.7℃
  • 맑음제주22.5℃
  • 맑음북창원21.1℃
  • 맑음영월13.7℃
  • 맑음구미16.1℃
  • 맑음청주21.7℃
  • 맑음대구17.4℃
  • 구름많음보령
  • 구름많음함양군14.2℃
  • 맑음의성14.2℃
  • 구름많음산청15.3℃
  • 맑음남해20.6℃
  • 구름많음의령군15.0℃
  • 맑음양산시21.5℃
  • 맑음태백10.6℃
  • 맑음북부산21.5℃
  • 맑음창원19.7℃
  • 맑음강릉16.5℃
  • 맑음서산17.2℃
  • 구름많음장수12.3℃
  • 맑음부산21.1℃
  • 구름많음정읍21.2℃
  • 맑음북강릉15.8℃
  • 맑음이천15.2℃
  • 구름많음부안21.2℃
  • 맑음홍성16.8℃
  • 맑음원주16.7℃
  • 구름많음목포22.3℃
  • 맑음철원13.0℃
  • 맑음김해시20.7℃
  • 맑음제천12.0℃
  • 구름많음진주14.5℃
  • 구름많음임실15.9℃
  • 맑음인천20.5℃
  • 맑음전주21.4℃
  • 맑음속초16.4℃
  • 맑음포항23.2℃
  • 구름많음남원20.2℃
  • 맑음청송군12.4℃
  • 맑음충주15.8℃
  • 맑음정선군12.7℃
  • 구름많음완도21.3℃
  • 맑음파주13.2℃
  • 맑음안동16.4℃
  • 맑음성산23.7℃
  • 구름많음부여18.8℃
  • 맑음거창14.0℃
  • 맑음울진15.9℃
  • 맑음보성군19.9℃
  • 맑음수원19.8℃
  • 맑음춘천13.8℃
  • 맑음강화15.6℃
  • 맑음광양시20.7℃
  • 구름많음해남19.8℃
  • 맑음서울19.5℃
  • 구름많음세종19.3℃
  • 구름많음거제19.5℃
  • 맑음경주시14.9℃
  • 맑음울산20.6℃
  • 맑음순천15.0℃
  • 맑음상주15.8℃
  • 맑음양평16.3℃
  • 맑음합천15.4℃
  • 맑음서귀포22.7℃
  • 맑음홍천14.5℃
  • 구름많음흑산도21.2℃
  • 맑음보은14.6℃
  • 구름많음영광군18.6℃
  • 맑음봉화11.0℃
  • 맑음북춘천13.2℃
  • 맑음여수21.8℃
  • 맑음고산22.0℃
  • 맑음영주13.6℃
  • 구름많음순창군19.5℃
  • 구름많음광주21.7℃
  • 맑음울릉도20.6℃
  • 맑음장흥18.6℃
  • 맑음인제12.9℃
  • 맑음통영20.6℃
  • 구름많음금산15.7℃
  • 구름많음고창20.5℃
  • 맑음고흥18.2℃
  • 맑음백령도17.8℃
  • 맑음영덕15.9℃
  • 맑음서청주15.4℃
  • 구름많음진도군19.0℃
  • 맑음동두천15.3℃
  • 맑음밀양17.9℃
  • 구름많음고창군22.3℃
  • 맑음추풍령13.6℃
  • 맑음영천14.6℃
  • 맑음군산20.4℃
  • 맑음동해15.2℃
  • 맑음강진군19.8℃
  • 맑음문경15.1℃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 모집…3월 25일까지 초등 3~6학년 대상 모집

피앤피뉴스 / 기사승인 : 2025-03-10 15:34:54
  • -
  • +
  • 인쇄
기사 작성·탐방 취재·서울시장 표창 기회까지
어린이 기자단, 기사 작성부터 탐방 취재까지 ‘서울 알리미’ 역할

 

▲2025“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 모집 포스터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기사를 작성할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며, 접수 기간은 3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다.

‘내친구서울’은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체험 정보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는 어린이 신문으로, 매년 500~1,000명의 어린이 기자를 선발해왔다. 2001년 창간 이후 24년간 어린이 기자단 1만9천여 명이 활동하며 서울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어린이 기자로 선발되면 기자증과 기자수첩이 지급되며,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신문 ‘내친구서울’ 누리집(kids.seoul.go.kr)에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우수 기사는 서울시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어린이시설 등에 배부되는 신문 및 구독자 8만여 명이 보는 소식지에도 실릴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기자들은 단순 기사 작성에 그치지 않고 서울의 주요 행사에 초청되거나 직접 탐방 취재에 나설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보신각 타종 행사, 마곡안전체험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등을 취재했으며, 서울역사박물관-보스니아 국제교류전 개막식에서 보스니아 박물관장을 직접 인터뷰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2024“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 활동 사진(서울시 제공)

 


활동이 우수한 기자에게는 서울시장 표창이 수여되며, 기사 작성법 교육을 통해 문해력과 기사 작성 능력을 키울 기회도 제공된다.

어린이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내친구서울’ 누리집(kids.seoul.go.kr)에서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 서류로는 지원서, 초상권 활용 동의서, 그리고 지정 주제 기사 1건(600자 이상)이 필요하다. 주제는 △‘우리 생활 속의 인공지능’ △‘우리 동네 자랑’ 중 하나를 선택해 작성하면 된다.

서울시 홍보기획관 민수홍은 “어린이 기자단은 서울의 다양한 장소를 직접 탐방하며 기사 쓰기 능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아이들의 시선으로 서울을 알리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기자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내친구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