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EPC 시공 기술력 바탕으로 규제 해제 지역 중심 보급 확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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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원솔라에너지 제공 |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경원솔라에너지가 오는 9월 ‘신재생에너지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지자체별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완화 기조에 발맞추어, 선제적인 부지 진단 및 맞춤형 EPC(설계·조달·시공) 대응 체계를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태양광 발전 사업은 지자체마다 상이하고 과도한 이격거리 규제 조례로 인해 우수한 일조 조건을 갖추고도 사업이 차단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오는 9월 상위 법령 개정안 시행을 계기로 일률적이고 과도했던 규제 문턱이 낮아짐에 따라, 그간 보류되었던 태양광 부지 개발과 발전 사업 추진이 대폭 활성화될 전망이다.
경원솔라에너지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격거리 완화 지역 전담 컨설팅 팀’을 구성했다. 규제 완화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에 두고 ▲신속한 입지 타당성 분석 ▲한전 계통 용량 사전 확보 ▲지자체 인허가 절차 대행 ▲최적화된 발전 설비 설계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공장 지붕 및 다양한 지형 조건에서 검증받은 독보적인 EPC 기술력을 바탕으로, 규제가 풀리는 신규 부지에 최첨단 고효율 모듈과 안전성이 확보된 구조물 공법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발전 효율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초기 사업성 검토 단계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여 예비 사업자들의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보장한다.
관계자는 “9월 이격거리 규제 완화는 그동안 막혀있던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경원솔라에너지만의 축적된 시공 노하우와 철저한 사업성 분석 시스템을 통해 사업자들이 변화된 제도의 혜택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원솔라에너지는 규제 완화 시점에 맞춰 예비 발전 사업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한 '부지 무료 사전 검토 서비스'를 함께 진행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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