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제공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7월 8일까지 모집하고, 7월 9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보건복지부에서 관리하는 국가자격증으로, 별도의 국가시험 없이 관련 법령에서 정한 교과목을 이수하면 취득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일정 학력 요건을 갖춘 뒤 필수 및 선택 과목을 이수해야 하며, 전문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 또는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점 취득으로도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해당 과정은 이론 16과목과 현장실습 1과목으로 구성되며, 사회복지학개론,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사회복지정책론, 사회복지실천론 등 사회복지 전반에 대한 기초 이론과 실무 이해를 포함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취득 이후 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지역사회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학교사회복지, 정신건강복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으로 활동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일정 경력을 쌓은 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이나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준비 등으로 진로를 확장할 수 있는 기초 자격으로 활용된다.
이번 과정은 평생교육원의 특성을 살린 온라인 중심 학습 환경으로 운영된다. 이론 수업은 전 과정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출석과 평가 역시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진행돼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최소화했다.
특히 교안이 무료로 제공돼 학습 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직장인,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등 다양한 학습자들이 자신의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이러한 평생교육원 기반의 학습 시스템은 학업과 일상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현장실습은 총 160시간으로 구성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실습 진행을 위한 체계적인 안내와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습기관 연계 및 절차 안내를 통해 학습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실습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처음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학습자들도 부담 없이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현장실습은 실제 사회복지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이론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평가된다.
최근 사회복지사 2급 과정에는 학교사회복지 관련 교과목이 포함되면서 교육 내용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관, 요양시설, 아동·청소년 기관 등 기존 분야뿐 아니라 학교 및 교육기관과 연계된 영역까지 진출 가능 분야가 넓어지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 관련 민간자격증 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노인복지, 부모교육, 학생상담, 자녀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을 통해 학습자의 이해도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자격 취득 이후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평생교육원의 장점을 살린 온라인 기반 학습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며 “교안 제공, 체계적인 실습 지원, 학습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학습자들이 안정적으로 자격 취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