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주택관리사 국비지원 직장인 개강반 내일배움카드 수강생 신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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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국비지원 직장인 개강반 내일배움카드 수강생 신규모집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4 0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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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근로자 국비지원 인가기관 에듀플러스에서 국가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주택관리사 신규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강의로 구성되어 직장인이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고, 가장 까다로운 민법의 경우 정동섭 강사가 참여해서 법과목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되고, 강력하게 추천하는 과정이다.


◆ 주택관리사의 역할과 미래직업 전망

주택관리사는 공동주택의 건물 및 시설 관리, 나아가 입주민의 재산과 이익을 보호하고 살림을 꾸려가는 중요한 역할이다. 관련법에 의해 일정세대수 이상의 공동주택에서는 반드시 채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주택관리사 혼자서 도맡을 수 없기에 분야별 업무 담당자도 별도로 두고 있어 관련업 진출이 용이하다.


또한, 아파트 단지는 물론이고 오피스텔 등 공동주거의 형태와 개념이 확장되고 있어 주택관리사의 활동무대도 넓어지고 있다.

한번 입직하여 경력이 쌓이면 더 많은 세대의 공동주택 관리가 가능해지고, 연봉 또한 높아질 수 있다. 다른 직업과 달리 나이가 들어도 퇴직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베테랑 주택관리사로 활동할 수 있어 노후직업으로 준비하기도 안성맞춤이다.

주요 업무는 공동주택(단지)의 예산편성과 집행, 결산 등을 장부에 기록 보관하고, 관리비 산정과 징수, 유지보수비에 필요한 비용의 정산, 노무관리 등을 총괄한다. 특히 노후된 아파트의 리모델링 등은 관련법을 준수하여 공사를 진행해야 하므로, 주택관리사가 반드시 관여하는 업무이다.


◆ 주택관리사가 되는 방법

주택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자격증 취득이 반드시 필요하다. 시험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연간 1회 국가자격시험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시험 접수 후 1차·2차 시험에 모두 합격하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시험은 1차 3과목(회계원리,민법,공동주택시설개론)과 2차 2과목(주택관리 관계법규, 공동주택 관리실무) 등 총5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1차 시험은 평균 60점(과락기준 과목별 40점), 2차 시험은 상대평가 방식으로 60점 이상 득점자 중에서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주택관리사 시험의 특징으로는 1차 시험 평균합격률은 약 14%, 2차 시험 평균합격률은 약 69% 정도인데, 1차 시험이 어렵기에 이에 맞는 공부방법이 수반되어야 한다.


특히 직장인은 공부시간이 부족할 수 밖에 없고, 어제 공부한 내용을 바로 복습할 수 있는 온라인강의가 추천되고 있다. 24시간 상관없이 아무 때나 내가 원하는 시간에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고, 학원처럼 한번 지나가면 끝이 아니라 몇 번이고 다시 공부할 수 있다.


◆ 국비지원을 통한 직장인 학습방법

국비지원은 모든 교육원에서 가능한 것이 아닌, 고용노동부 승인 교육과정만 신청이 가능하다. 내일배움카드 발급이 반드시 필요하며, 온라인강의는 근로자 과정이기 때문에 구직자(실업자)는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실업자도 상담을 신청하면 국비지원이 아닌 일반수강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근로자 국비지원 대상자는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직장인), 기간제·일용직 근로자, 육아휴직자, 파견근로자, 만45세이상 대기업근로자, 영세자영업자(연매출4억미만) 등도 신청이 가능하다.


국비상담 관계자는 “많은 산업이 A.I. 등으로 사람이 일할 곳이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시설관리와 입주민 소통, 법규준수를 통한 공사, 그리고 노무관리까지 사람이 반드시 필요한 주택관리사의 전망이 좋아 추천한다.”며, “지금 국비지원을 통해 신청하거나 기사를 읽고 국비대상이 아닌 사람이 일반과정을 신청할 경우 추가혜택을 제공 중이다.”고 말하며 “한정 제공되는 문제풀이 강의 등 추가혜택을 꼭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비지원 과정은 사설학원과 달리 심화과정 등으로 복잡하게 공부하는 것이 아닌, 해당과정 학습을 통해 쉬운 공부로 합격에 도전하는 것이 강점이다.

에듀플러스는 주택관리사 교육과정은 물론이고 미래 직업을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국가자격증 과정을 고용노동부 인가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중장년층이라면 자격증취득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손해평가사, 사회복지사1급, 전기기능사, 경비지도사 등의 학습과정이 준비되어 다양한 국가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지금 신청하면 학습교재, 학습플래너 맞춤학습 지원, 국비과정 수료 시 추가혜택이 제공되어 효율적인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듀플러스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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