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교육청, 2학기 농촌유학 참여 학생 449명 확정..역대 최대 규모

  • 맑음영월16.1℃
  • 맑음홍성18.3℃
  • 맑음거제20.7℃
  • 맑음강화16.0℃
  • 맑음대관령8.8℃
  • 구름많음보성군19.6℃
  • 맑음북춘천16.0℃
  • 맑음제주23.1℃
  • 맑음광주23.1℃
  • 맑음부산21.6℃
  • 맑음정읍19.5℃
  • 맑음서울20.7℃
  • 맑음창원21.7℃
  • 맑음안동16.4℃
  • 맑음영천16.1℃
  • 맑음흑산도21.0℃
  • 맑음경주시16.0℃
  • 맑음속초17.5℃
  • 맑음남원21.3℃
  • 구름많음해남20.0℃
  • 맑음포항23.3℃
  • 맑음수원18.6℃
  • 맑음장수13.6℃
  • 맑음백령도17.8℃
  • 맑음강진군20.5℃
  • 맑음영덕16.9℃
  • 맑음북창원21.1℃
  • 맑음문경15.8℃
  • 맑음여수23.0℃
  • 맑음울릉도20.2℃
  • 맑음춘천15.9℃
  • 맑음청송군12.8℃
  • 맑음이천16.7℃
  • 맑음보은17.4℃
  • 맑음고창18.8℃
  • 맑음산청17.1℃
  • 맑음북부산21.3℃
  • 구름많음장흥19.6℃
  • 맑음보령
  • 맑음영주14.9℃
  • 맑음함양군15.7℃
  • 맑음순천16.2℃
  • 맑음순창군18.2℃
  • 맑음대구19.7℃
  • 맑음남해21.4℃
  • 맑음철원14.9℃
  • 구름많음진도군19.9℃
  • 구름많음영광군19.4℃
  • 맑음금산17.4℃
  • 맑음봉화12.3℃
  • 맑음동해15.9℃
  • 맑음정선군13.6℃
  • 맑음북강릉15.1℃
  • 맑음인천21.6℃
  • 맑음울진16.7℃
  • 맑음상주17.5℃
  • 맑음통영21.5℃
  • 맑음울산20.9℃
  • 맑음거창16.0℃
  • 구름많음부안20.3℃
  • 맑음천안16.6℃
  • 맑음의성14.8℃
  • 맑음구미18.2℃
  • 구름많음완도22.3℃
  • 맑음의령군15.2℃
  • 맑음합천16.9℃
  • 맑음동두천16.2℃
  • 맑음성산24.1℃
  • 맑음태백10.9℃
  • 맑음추풍령15.5℃
  • 구름많음고창군17.5℃
  • 맑음청주22.2℃
  • 맑음원주19.7℃
  • 맑음충주17.7℃
  • 맑음김해시21.6℃
  • 맑음양산시21.6℃
  • 맑음고흥18.6℃
  • 맑음파주14.6℃
  • 맑음밀양19.1℃
  • 맑음대전21.3℃
  • 구름많음목포23.2℃
  • 맑음세종20.4℃
  • 맑음군산22.8℃
  • 맑음임실17.1℃
  • 맑음서청주19.3℃
  • 맑음진주16.2℃
  • 구름많음전주22.5℃
  • 맑음강릉17.2℃
  • 맑음제천14.5℃
  • 맑음서산18.5℃
  • 맑음홍천16.0℃
  • 맑음양평17.6℃
  • 맑음부여17.1℃
  • 맑음광양시20.9℃
  • 맑음서귀포23.1℃
  • 맑음인제14.1℃
  • 맑음고산22.5℃

서울시교육청, 2학기 농촌유학 참여 학생 449명 확정..역대 최대 규모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9 18:03:00
  • -
  • +
  • 인쇄
강원·전남·전북·제주서 생태교육·지역 특화수업… 만족도 높아 연장 참여도 78%
▲2025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 참가(예정) 현황(서울시교육청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 학생 449명이 오는 2학기 농촌유학에 참여한다. 이는 2021년 첫 도입 이후 한 학기 기준 최대 규모로, 도농 상생 교육정책이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에 따르면 이번 농촌유학은 강원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4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처음 협약을 체결한 제주에서도 42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참여 학생 중 348명은 기존에 농촌유학을 경험하고 다시 연장하는 경우로, 전체의 약 78%에 달한다. 교육청은 “학생·학부모 모두 유학 생활 만족도가 높아 장기 체류를 이어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규모는 강원 184명으로 가장 많고, 전남 141명, 전북 82명, 제주 42명 순이다. 참여 유형을 보면 가족과 함께 거주하는 ‘가족체류형’이 91%인 408명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했으며, 41명은 지역 유학센터에서 생활한다.

정근식 교육감은 “농촌유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들에게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길러주는 중요한 기회”라며 “농촌 학교와 지역사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으로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