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우리나라 공무원 정원, 약 103만 명…여성 비율 45.2% 기록

  • 맑음수원6.8℃
  • 맑음함양군8.7℃
  • 맑음양산시12.3℃
  • 맑음보령3.6℃
  • 맑음봉화4.2℃
  • 맑음영주8.1℃
  • 맑음남원11.6℃
  • 맑음합천13.5℃
  • 맑음영광군4.5℃
  • 맑음광주11.5℃
  • 맑음양평9.7℃
  • 맑음북춘천8.2℃
  • 맑음홍천8.3℃
  • 맑음영천10.1℃
  • 맑음서청주8.8℃
  • 맑음목포6.8℃
  • 맑음장수5.3℃
  • 맑음정읍6.1℃
  • 맑음포항13.5℃
  • 맑음남해10.9℃
  • 맑음홍성6.1℃
  • 맑음대전11.1℃
  • 맑음강릉13.8℃
  • 맑음진도군5.7℃
  • 맑음서귀포12.6℃
  • 맑음대관령5.2℃
  • 맑음의성7.7℃
  • 맑음북창원12.8℃
  • 맑음상주11.6℃
  • 맑음금산7.4℃
  • 맑음울진11.9℃
  • 맑음동해10.7℃
  • 맑음서산5.8℃
  • 맑음거제12.4℃
  • 맑음영덕10.7℃
  • 맑음동두천9.2℃
  • 맑음광양시11.0℃
  • 맑음고창군5.0℃
  • 맑음제천4.7℃
  • 맑음대구13.0℃
  • 맑음원주9.6℃
  • 맑음백령도5.2℃
  • 맑음보은8.4℃
  • 맑음안동10.9℃
  • 맑음청주12.0℃
  • 맑음산청11.9℃
  • 맑음고창4.6℃
  • 맑음보성군8.7℃
  • 맑음문경9.2℃
  • 맑음울릉도10.1℃
  • 맑음인천5.8℃
  • 맑음인제7.6℃
  • 맑음진주11.5℃
  • 맑음전주8.5℃
  • 맑음춘천10.2℃
  • 맑음제주11.8℃
  • 맑음구미10.1℃
  • 맑음밀양14.0℃
  • 맑음강화4.0℃
  • 맑음청송군7.2℃
  • 맑음북강릉11.9℃
  • 맑음충주7.1℃
  • 맑음천안8.1℃
  • 맑음울산11.8℃
  • 맑음흑산도4.9℃
  • 맑음부안5.9℃
  • 맑음의령군11.1℃
  • 맑음성산8.6℃
  • 맑음완도8.6℃
  • 맑음부산12.6℃
  • 맑음순천8.5℃
  • 맑음철원9.3℃
  • 맑음경주시11.0℃
  • 맑음파주6.1℃
  • 맑음태백4.7℃
  • 맑음순창군9.0℃
  • 맑음김해시11.6℃
  • 맑음임실8.4℃
  • 맑음영월8.5℃
  • 맑음해남6.1℃
  • 맑음서울9.2℃
  • 맑음군산6.4℃
  • 맑음세종10.0℃
  • 맑음속초8.8℃
  • 맑음여수11.8℃
  • 맑음북부산11.4℃
  • 맑음고흥7.7℃
  • 맑음창원11.9℃
  • 맑음이천10.2℃
  • 맑음통영11.2℃
  • 맑음추풍령7.2℃
  • 맑음강진군8.4℃
  • 맑음장흥7.6℃
  • 맑음부여7.3℃
  • 맑음정선군7.2℃
  • 맑음거창8.7℃
  • 맑음고산10.9℃

우리나라 공무원 정원, 약 103만 명…여성 비율 45.2% 기록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9-05 14:08: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223-5.jpg
 
행정안전부 ‘2017 행정자치통계연보발간, 사회복지·소방공무원 증원 눈에 띄어

 

 

우리나라 공무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4일 발간한 ‘2017 행정자치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공무원 정원은 1029,538명으로 전년대비 0.8% 증가하였다. 이 중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정원은 307,313명으로 전년대비 1.7%(5,243) 상승했다.

 

전체 공무원의 여성 비율은 45.2%473,006명으로 집계됐으며, 지방 여성공무원 비율은 34.9%106,012명으로 확인됐다. 지방 여성공무원 비율이 전체 공무원의 여성 비율에 비하여 다소 낮은데, 이는 전체 공무원의 34.4%(3680)를 차지하는 교육공무원(국가직)의 여성비율이 70.5%로 높은 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지방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 수는 평균 168명이었다. 광역자치단체는 도()668명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146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기초자치단체는 자치구가 448명으로 군(, 119)보다 약 3.8배 많았다. 하부행정구역(읍면동)은 동()1,446명으로 면(, 280)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보다 관할 주민 수가 약 5.2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예산(보건 포함)은 매년 증가해 왔다. 2017년 사회복지예산은 526,014억 원으로 전년대비 6.2%(3817억 원) 증가했으며, 전체 예산에서의 비중(27.2%) 또한 전년대비 0.4%p 증가했다.

 

주로 지방일선기관에서 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사회복지공무원은 ‘16년 말 기준 19,448명으로 전년대비 11.2%(1,957) 증가했다. 또한 소방공무원도 43,388명으로 전년대비 4.9%(2,031) 늘었다.

 

이는 5년 전(’12)과 비교해 보면, 사회복지예산은 59.4%(196,032억원) 증가했는데, 전체 예산 증가율 27.8%(42582억원)보다 2배가량 큰 것이다. 또한, 사회복지공무원은 5년 전(’12, 1638)에 비해 82.8%(8,810) 증가, 소방공무원도 17.5%(6,466) 증가했는데, 전체 공무원이 5.8% 증가한 것에 비해 큰 폭으로 늘었다.

 

한편, 시도별 인구증감을 살펴보면 경기, 세종, 충남, 인천, 제주, 경남, 충북, 강원 순으로 인구가 늘었고, 나머지 지역은 인구가 감소했다.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경기로 전년대비 194,174명이 증가한 반면, 서울은 91,565명이 감소하여 인구가 가장 많이 준지역이었다. 전체 226개 시··구 중 인구가 증가한 기초자치단체는 85, 인구가 감소한 기초자치단체는 141개였다.

 

주민등록인구의 전국 평균연령은 41세로 남자는 39.8, 여성은 42.2세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5(71년생)945,524명로 가장 많았고, 48(68년생, 928,518), 47(69년생, 926,343) 순이었다. 시도별 평균연령은 세종특별자치시가 36.8세로 가장 낮았고, 전라남도가 44.5세로 가장 높았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