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9년도 제54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월 24일 실시

  • 맑음고흥25.1℃
  • 맑음대구29.5℃
  • 맑음수원27.2℃
  • 맑음봉화23.6℃
  • 맑음거제28.1℃
  • 맑음성산27.3℃
  • 맑음정선군23.4℃
  • 맑음의성25.2℃
  • 맑음북강릉28.8℃
  • 맑음경주시29.8℃
  • 맑음여수27.3℃
  • 맑음인제25.4℃
  • 맑음포항30.0℃
  • 맑음울릉도31.4℃
  • 맑음남해27.5℃
  • 맑음울산29.5℃
  • 맑음북부산29.4℃
  • 맑음철원25.7℃
  • 맑음상주27.3℃
  • 맑음부산29.8℃
  • 맑음서청주25.8℃
  • 맑음진주25.8℃
  • 맑음대전26.8℃
  • 맑음통영26.2℃
  • 맑음보성군26.9℃
  • 맑음대관령23.8℃
  • 맑음흑산도27.7℃
  • 맑음금산24.3℃
  • 맑음청송군25.8℃
  • 흐림충주26.5℃
  • 맑음순창군24.2℃
  • 맑음진도군26.0℃
  • 맑음정읍25.7℃
  • 맑음남원24.7℃
  • 맑음백령도25.0℃
  • 구름많음서울27.8℃
  • 맑음장흥25.4℃
  • 맑음완도27.6℃
  • 맑음김해시29.0℃
  • 맑음보령27.4℃
  • 안개목포26.0℃
  • 맑음밀양27.6℃
  • 맑음홍천24.7℃
  • 맑음고산27.5℃
  • 맑음강진군25.6℃
  • 맑음영덕29.5℃
  • 맑음문경26.6℃
  • 맑음장수21.8℃
  • 맑음서산27.5℃
  • 맑음서귀포26.3℃
  • 맑음북춘천25.0℃
  • 맑음제천23.7℃
  • 맑음순천26.6℃
  • 맑음부여26.3℃
  • 맑음추풍령25.5℃
  • 맑음세종25.3℃
  • 맑음강화27.0℃
  • 구름많음원주26.5℃
  • 맑음광주26.5℃
  • 맑음영월23.8℃
  • 맑음구미27.4℃
  • 맑음영천28.4℃
  • 맑음보은24.5℃
  • 맑음이천27.3℃
  • 맑음고창25.1℃
  • 맑음함양군24.0℃
  • 맑음의령군25.7℃
  • 맑음강릉31.0℃
  • 맑음거창24.2℃
  • 맑음전주27.6℃
  • 맑음인천27.4℃
  • 맑음태백25.9℃
  • 맑음동두천26.9℃
  • 맑음파주26.0℃
  • 맑음영주27.4℃
  • 맑음양산시29.8℃
  • 맑음북창원30.5℃
  • 맑음산청25.2℃
  • 구름많음춘천24.7℃
  • 맑음부안25.8℃
  • 흐림양평25.5℃
  • 맑음광양시26.4℃
  • 맑음제주27.6℃
  • 맑음해남25.9℃
  • 맑음동해31.6℃
  • 맑음합천25.1℃
  • 맑음안동26.3℃
  • 맑음임실23.7℃
  • 맑음영광군24.5℃
  • 맑음울진30.0℃
  • 맑음속초31.5℃
  • 맑음군산26.0℃
  • 맑음홍성27.7℃
  • 맑음청주27.1℃
  • 맑음천안24.6℃
  • 맑음고창군25.2℃
  • 맑음창원29.9℃

2019년도 제54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월 24일 실시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11-29 12:59:00
  • -
  • +
  • 인쇄

181129-2-1.jpg
 
10년만의 1,000명 선발-1차 시험 원서접수 110~22일 진행

 

지난 1121일 금융위원회가 2019년도 공인회계사 최소선발예정인원을 1,000명으로 확정지은데 이어, 26일에는 내년도 공인회계사 시험 일정이 공개됐다.

 

금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54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은 224일 실시하며, 2차 시험은 6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치러진다. 1차 합격자를 최소선발예정인원의 2배수를 선발함에 따라 약 2천명의 인원이 이번 1차 시험에서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시험일정을 살펴보면 우선, 1차 원서접수는 2019110~22일까지 진행되며, 2차 시험 원서접수는 516~28일까지 실시된다. 시험 응시는 본인이 원서접수시 선택한 지역에서만 가능하며, 시험서류를 제출확인받은 사람에 한하여 응시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181129-2-2.jpg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지원자는 2012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년도 선발인원이 1,000명으로 늘어나면서 지원자 규모도 다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09년부터 2018년까지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지원자 수를 살펴보면 20099,102201011,956201112,889201211,498201310,630201410,44220159,351201610,282201710,11720189,916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2% 감소했다.

 

공인회계사 1차 시험과목은 경영학과 경제원론, 상법, 세법개론, 회계학이며, 매과목 배점의 4할 이상, 전과목 배점합계의 6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전과목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최소선발예정인원의 2배수를 합격자로 선정하고 있다. 2차 시험은 세법과 재무관리, 회계감사, 원가회계, 재무회계를 주관식 논술형으로 실시하며, 매과목 배점의 6할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

 

다만, 절대평가로 합격한 자가 최소선발예정인원에 미달하는 경우 미달인원에 대하여는 매과목 배점의 4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 전과목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인원을 충원하게 된다.

 

한편, 공인회계사 선발인원이 1,000명으로 늘어난 것은 10년 만이다. 선발예정인원이 늘어난 데 대해 금융위는 외부감사대상 회사 증가, 외부감사법 시행 등에 따라 외부감사 인력 수요는 기존 회계법인감사반 소속 회계사 수(12,056) 대비 약 6.4%(77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계서비스 품질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하려면 응시자 수에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선발인원을 증원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실무수습기관 수용능력 등 공급측 제약요인, 선발인원의 안정적 운영 등을 감안한다면 단기간에 수요 증가분 모두를 반영하기 어렵다이에 따라 예상 수요 증가분의 91% 수준을 흡수할 수 있도록 내년도 1,000명으로 증원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