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중소기업 91.1% ‘현재 인력 충원 필요’, 우선순위는 ‘영업직’

  • 맑음충주-0.9℃
  • 맑음통영6.1℃
  • 맑음원주1.4℃
  • 맑음정읍1.4℃
  • 맑음봉화-3.2℃
  • 맑음동두천0.2℃
  • 맑음강릉2.4℃
  • 맑음해남-0.9℃
  • 맑음여수7.2℃
  • 맑음완도3.7℃
  • 맑음울산7.5℃
  • 박무홍성-1.9℃
  • 맑음천안-0.8℃
  • 맑음백령도2.3℃
  • 맑음보은-0.4℃
  • 맑음합천1.5℃
  • 맑음북부산7.1℃
  • 맑음고창2.7℃
  • 맑음진도군3.0℃
  • 맑음동해2.7℃
  • 맑음세종1.4℃
  • 맑음고창군1.2℃
  • 맑음남원-0.2℃
  • 맑음청송군-1.6℃
  • 박무전주2.9℃
  • 박무인천3.3℃
  • 맑음태백-3.2℃
  • 맑음포항7.4℃
  • 맑음구미3.4℃
  • 맑음장흥1.1℃
  • 맑음금산-0.3℃
  • 맑음영천1.6℃
  • 맑음거제4.7℃
  • 맑음성산8.6℃
  • 맑음강화-0.4℃
  • 맑음경주시2.5℃
  • 흐림영광군2.7℃
  • 박무대전2.6℃
  • 흐림제주6.6℃
  • 맑음이천-0.2℃
  • 맑음상주2.7℃
  • 맑음대구4.4℃
  • 맑음거창-1.4℃
  • 맑음부산8.2℃
  • 맑음파주-2.3℃
  • 박무청주4.0℃
  • 맑음보령-1.0℃
  • 박무수원0.0℃
  • 맑음남해7.0℃
  • 맑음속초2.6℃
  • 맑음순창군-0.6℃
  • 맑음북강릉1.8℃
  • 맑음부여-1.4℃
  • 맑음홍천-0.2℃
  • 맑음추풍령-0.5℃
  • 맑음함양군-1.5℃
  • 맑음광주4.3℃
  • 맑음영월-0.8℃
  • 박무흑산도5.0℃
  • 흐림부안3.9℃
  • 맑음춘천-0.7℃
  • 맑음제천-2.6℃
  • 맑음의성-1.3℃
  • 맑음순천-0.7℃
  • 맑음서청주-0.2℃
  • 맑음김해시6.9℃
  • 맑음대관령-3.5℃
  • 맑음인제-1.1℃
  • 맑음서산-1.7℃
  • 맑음보성군1.1℃
  • 맑음고흥0.4℃
  • 맑음안동1.5℃
  • 맑음고산8.7℃
  • 박무목포4.5℃
  • 맑음임실-1.1℃
  • 맑음의령군-1.0℃
  • 맑음울릉도3.0℃
  • 맑음장수-3.8℃
  • 맑음양평1.5℃
  • 맑음진주1.1℃
  • 맑음창원8.2℃
  • 맑음영덕2.2℃
  • 구름많음군산3.8℃
  • 맑음정선군-2.1℃
  • 맑음양산시8.4℃
  • 맑음밀양3.1℃
  • 맑음문경1.8℃
  • 맑음서울3.5℃
  • 맑음북창원6.7℃
  • 맑음영주-0.3℃
  • 구름많음서귀포9.5℃
  • 맑음철원-1.9℃
  • 맑음산청0.6℃
  • 맑음강진군1.9℃
  • 맑음울진2.9℃
  • 맑음광양시5.5℃
  • 맑음북춘천-1.2℃

중소기업 91.1% ‘현재 인력 충원 필요’, 우선순위는 ‘영업직’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4-21 10:26:00
  • -
  • +
  • 인쇄

2021-0419--인력-충원-필요한.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은 인력 충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가장 필요한 직무는 영업직이었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중소기업 192곳의 인사채용담당자를 대상으로 ‘인력 충원이 필요한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중소기업 91.1%가 ‘인력 충원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했다.

 

또 이들 기업이 꼽은 인력 충원이 필요한 직무 1위는 ‘영업직’으로 21.7%(복수응답)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인력 충원이 필요한 직무는 ▲마케팅 14.9% ▲영업관리직 14.3% ▲생산·현장직 12.6% ▲IT 프로그래밍 12.6% ▲재무회계 12% ▲연구개발 12% 등이었다.

 

특히 영업직을 포함한 이들 직무의 인력 충원이 필요하다고 답한 이유 중에는 회사의 매출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직무이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높았다.

 

조사결과 ‘회사의 매출향상에 기여도가 높은 직무이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44.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해당 부서의 업무가 늘어서(42.2%)’, ‘사업확대가 예상되어 미리 인력을 충원하고 싶어서(29.7%)’, ‘기술력을 쌓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14.1%)’ 등의 이유로 인력을 더 채용하기를 원했다.

 

인력을 충원하고 싶은 직급은 절반 이상의 기업이 ‘사원급(68.0%)’을 꼽았다. 이어 ‘주임·대리급’이 48.6%로 관리자급이 아닌 실무를 진행할 인력을 필요로 했다.

 

한편, 기업 인사채용담당자 대부분(71.9%)은 ‘그동안 채용과정을 진행하면서 채용하고 싶었던 지원자가 있었다’라고 답했다.

 

해당 지원자가 인상적이었던 이유 중에는 지원자의 뛰어난 업무능력보다는 ‘긍정성’이나 ‘인성’, ‘성실성’ 등 역량 외적인 부분이 눈에 띄어 채용하고 싶었다는 답변이 높았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